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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련택견 오래 배워서 비각택견꾼 단 다음 옛법택견 배울 바에야 그냥 시작부터 중앙전수관 가서 마황s 옛법택견 배우는 게 100배는 이득임.

 

https://youtu.be/HMRbyFrBgMo

 

https://youtu.be/JsMxbo21KAw

 

영상 2개 전부가 황인무 선생이 시연한 것들이긴 하지만 마스터황s 옛법택견이 아닌 결련택견 협회의 옛법이라는 게 어느 수준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영상들임.

 

결련에서 말하는 옛법이라는 게 말 그대로 현대 택견 경기에서 쓰지 않는 기술들 몇개를 카테고리화 시켜서 그냥 모아둔 거라 그걸 활용한 기술적 연계라던가 발전 같은 게 아예 안 된 기술들임. 터놓고 말하면 위대태껸이 부각되기 이전까진 아예 시연용, 뽀대용 기술들이나 다름없었던 게 옛법임.

 

단언하지만 중앙전수관 이외 지부의 협회 선생들 가운데 저 수준까지도 옛법 기술 살려서 공방 못 하는 분들이 대다수일 거임. 말도 안 된 다고? 아래 영상 하나만 보셈.

 

https://youtu.be/dei0q9IXShk

 

복싱 경력까지 있는 사람이 옛법식 장못치기 하겠다고 턱 들고 같은 자세로 연타하고 있는 거 보임? 그냥 저 장못치기라는 기법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협회 차원에서 연구 자체가 아예 안 되었다는 증거임. 결련택견 협회 안에서 장태식 선생과 더불어 옛법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황인무 선생마저도 몇 년 전엔 저 수준이었다는 건데, 다른 사람들은 어느 정도나 잘 할 것 같음?

 

황인무 선생이 자의식 과잉에 걸려서 마스터황s 옛법택견을 자칭하는 게 아님.

 

저게 중앙전수관을 제외한 결련택견 협회의 옛법의 현실이이고, 협회 내부의 비각택견꾼이 한둘도 아닐 텐데 대회를 못 여는 진짜 이유임. 중앙전수관 이외 다른 지관들에선 아예 옛법택견을 다들 할 줄 모르던가, 아니면 하는 수준이 도저히 대회에 못 나올 정도밖에 안 될 텐데 대회를 열 수 있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이지.

 

그러니 무술로써의 택견을 배우고 싶다면 엄한 비각택견꾼 과정 밟을 생각 말고 시작부터 결련택견 중앙전수관 찾아 가던가, 아니면 위대태껸 찾아가는 게 답임. 장담하는데 그게 시간대비 효율로도, 목적으로도 부합한 선택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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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0748197Best 2022.03.16 01:15
    안녕하세요. 결련택견 수원전수관 선생 조재현입니다.
    우선 이글과 댓글이 어떤 마음으로 쓰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코로나로 힘든 중에 같이 택견하는 사람 마음을 참 떨어트리는 글입니다. 몇 가지 부분에서 기분이 좋지 않아 굳이 댓글을 답니다. 결련택견협회의 커리큘럼의 과정을 통한 결련, 비각, 옛법의 과정을 통해 결련택견협회의 전반적인 택견을 배우고자 하시면 결련택견 전수관을 옛법을 경기화 한 마스터 황스 옛법택견을 배우고자 하시면 중앙의 황스 옛법 택견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무엇이 맞고 틀리고가 아닌 각 관이 지니는 방향성이 다르고 실전을 챙기신다고 하신다면 말씀하시는 실전과 무술이 무엇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mma가 가장 근접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스터 황스 옛법택견관은 협회 내 결련택견협회의 옛법의 기술을 경기화 시켜가는 실험적인 공간이고 결련택견 전수관은 결련택견을 토대로 택견의 옛법의 기술들을 갈무리 해가고 있습니다. 이 글과 댓글을 쓰시는 분들이 결련택견협회의 수련생이신지 다른 택견의 수련생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각 관의 택견의 수준을 못 배울 곳 또는 가르치는게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은 참 유감입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일수 있도록 꾸준히 수련하겠습니다.
    각 관마다 옛법에 대한 입장이 다른 부분이 있고 혹 수원의 택견과 옛법에 대해 궁금하신 택견하시는 분들이시면 부담 없이 전화 후 방문 주시면 무술로써에 택견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해 봅시다.
    이런 글들을 적으시는 분들은 어떤 분이신지 뵙고 싶네요.^^
    편하게 전화 후 방문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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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0748197Best 2022.03.16 09:50
    답글 드립니다.
    워딩은 과했지만 뵙고 싶다는 말은 안적으니만 못하다 하는 말은 참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꼭 뵙고 싶은 이유는 아마 택견에 이정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면 서로가 아는 분들이거나
    얼굴 하나 건너 다 아는 분들일 것인데 타 관에 대해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어떤분들이신지 참 궁금합니다.
    저는 택견하는사람들을 단체와 상관없이 가족이라고 늘 말을 하는데
    마주할 때는 웃는 가족의 탈을 쓰고 뒤에서 조롱하는 사람이 있는 기분입니다.
    택견이 힘든 이유 중 하나는 현업에서 택견을 지켜가지 않으시는 분들이
    현업에 계신 분들에 대한 존중이 없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한 조금의 존중과 배려가 있다면 단체를 떠나서 이런 글을 쓰지 못합니다.
    대체 택견을 하시는지 어디서 택견을 배웠고 얼마나 수련을 하셨기에
    각자의 공간에서 땀 흘리는 사람들을 그렇게 한치 글로 조롱들을 하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당연히 원하시면 견주기를 잡아 드릴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순수하게 어떤 분들이신지가 참 궁금합니다.

    결련택견에 관심이 많으시고 글로 협회의 택견을 평가..
    사실 평가가 아니라 조롱이지만 그 부분에 관해서는 이미 말씀을 하셨으니..
    한 번 오셔서 땀을 흘리시든 차를 드시든 하셔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오시면 궁금해 하시는 협회 내부의 대회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 등
    제가 아는 내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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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440185Best 2022.03.16 12:05
    조재현 관장님 영상으로 택견의 갈증을 해소하는 지방에 사는 택견인입니다. 여기애들 막 뭐라하는데 단톡방 경험자로 말씀드리면 지방 사는 애들이 많아요. 저도 그렇고요. 택견에 애정은 있는데 대택 배우다 저처럼 가만두고 다른 운동하거나 운동도 안하면서 택견에 관심두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 애들이 주류고요.

    힘든시기에 택견 지도하시느라 고생이신데
    지방에 있던 대택 전수관도 사라진 경우도 많아서 아쉬어 저러는 것 같으니 저런 놈들도 있구나 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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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567482Best 2022.03.15 13:35

    ㄹㅇ 실전 챙기고 싶으면 아예 다른 무술을 배우던가 서울까지 가서 배우는 게 훨씬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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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1272341Best 2022.03.15 14:16

    지금 마스터황 옛법택견이랑 3~4년 전 영상 비교해 보면 답 나오지. 그 시절 찍은 것들도 협회 차원의 프로젝트였던 게 아니라 마스터황이 개인적으로 연구한 결과물이었던 걸로 아는데ㅋㅋ.....

    그냥 지방에서는 옛법택견 못 배우는 게 맞음 ㅇㅇ. 글쓴이 말처럼 서울 가서 배우는 게 제일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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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7021243 2022.03.15 13:26
    니 말이 맞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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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567482 2022.03.15 13:35
    @익명_57021243 에게

    ㄹㅇ 실전 챙기고 싶으면 아예 다른 무술을 배우던가 서울까지 가서 배우는 게 훨씬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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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1272341 2022.03.15 14:16

    지금 마스터황 옛법택견이랑 3~4년 전 영상 비교해 보면 답 나오지. 그 시절 찍은 것들도 협회 차원의 프로젝트였던 게 아니라 마스터황이 개인적으로 연구한 결과물이었던 걸로 아는데ㅋㅋ.....

    그냥 지방에서는 옛법택견 못 배우는 게 맞음 ㅇㅇ. 글쓴이 말처럼 서울 가서 배우는 게 제일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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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8033387 2022.03.15 14:54
    @익명_71272341 에게
    그럼 서울 아닌 지방 결련택견에선 결련택견만 하는게 맞다고 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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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1272341 2022.03.15 15:23
    @익명_18033387 에게

    맞다 틀리다 이전에 옛법을 격투기로 가르치는 게 불가능할 상황일 걸? 아예 중앙전수관에서 도장들 인수한 다음 옛법택견 수련한 젊은 선생들 파견한 상황에서 배우는 게 아니면 중앙전수관 이외의 지관에서 배우는 옛법택견은 절대 격투기에 써먹을 만 한 기술들이 아닐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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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0748197 2022.03.16 01:15
    안녕하세요. 결련택견 수원전수관 선생 조재현입니다.
    우선 이글과 댓글이 어떤 마음으로 쓰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코로나로 힘든 중에 같이 택견하는 사람 마음을 참 떨어트리는 글입니다. 몇 가지 부분에서 기분이 좋지 않아 굳이 댓글을 답니다. 결련택견협회의 커리큘럼의 과정을 통한 결련, 비각, 옛법의 과정을 통해 결련택견협회의 전반적인 택견을 배우고자 하시면 결련택견 전수관을 옛법을 경기화 한 마스터 황스 옛법택견을 배우고자 하시면 중앙의 황스 옛법 택견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무엇이 맞고 틀리고가 아닌 각 관이 지니는 방향성이 다르고 실전을 챙기신다고 하신다면 말씀하시는 실전과 무술이 무엇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mma가 가장 근접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스터 황스 옛법택견관은 협회 내 결련택견협회의 옛법의 기술을 경기화 시켜가는 실험적인 공간이고 결련택견 전수관은 결련택견을 토대로 택견의 옛법의 기술들을 갈무리 해가고 있습니다. 이 글과 댓글을 쓰시는 분들이 결련택견협회의 수련생이신지 다른 택견의 수련생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각 관의 택견의 수준을 못 배울 곳 또는 가르치는게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은 참 유감입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일수 있도록 꾸준히 수련하겠습니다.
    각 관마다 옛법에 대한 입장이 다른 부분이 있고 혹 수원의 택견과 옛법에 대해 궁금하신 택견하시는 분들이시면 부담 없이 전화 후 방문 주시면 무술로써에 택견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해 봅시다.
    이런 글들을 적으시는 분들은 어떤 분이신지 뵙고 싶네요.^^
    편하게 전화 후 방문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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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2276168 2022.03.16 08:51
    @익명_20748197 에게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 글이 올라오게 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황인무 선생의 손에서 정리되어 중앙전수관에서 교습중인 마스터황s 옛법택견과, 비각택견꾼 단계까지 수련한 사람이 타 지관에서도 배울 수 있다는 옛법이 서로 동일한 것이라는 뉘앙스의 글들이 자꾸 올라오기에 잘못된 부분을 정정하기 위해 적은 것입니다.
    즉 이 글은 어디까지나 ‘옛법택견’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었다는 겁니다.
    당장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각 관별로 옛법에 대한 입장이 다르고, 또한 중앙전수관의 옛법택견과 다른 지관의 옛법을 분명하게 구분하신 것을 보니 중앙과 타 지관의 교습 내용이 다른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익히 매체를 통해 알려진 무술로써의 택견, (마스터황s)옛법택견을 배우고 싶다면 다른 전수관을 찾아갈 게 아니라 서울에 있는 중앙전수관을 찾아가는 게 맞다는 겁니다. 다른 전수관에서 결련택견을 토대로 갈무리 했다 말하는 옛법-결련택견을 배울 게 아니라요.
    물론 워딩이 과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합당한 지적이라 생각되는 바. 이 자리를 빌어 분명하게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준 운운한 것은 분명 주제넘은 발언이었지요.
    그러나 마지막에 ‘이런 글들을 적으시는 분들은 어떤 분이신지 뵙고 싶네요^^’ 같은 말은 안 적으니만 못한 내용이었던 듯싶군요.
    살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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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0748197 2022.03.16 09:50
    @익명_62276168 에게
    답글 드립니다.
    워딩은 과했지만 뵙고 싶다는 말은 안적으니만 못하다 하는 말은 참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꼭 뵙고 싶은 이유는 아마 택견에 이정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면 서로가 아는 분들이거나
    얼굴 하나 건너 다 아는 분들일 것인데 타 관에 대해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어떤분들이신지 참 궁금합니다.
    저는 택견하는사람들을 단체와 상관없이 가족이라고 늘 말을 하는데
    마주할 때는 웃는 가족의 탈을 쓰고 뒤에서 조롱하는 사람이 있는 기분입니다.
    택견이 힘든 이유 중 하나는 현업에서 택견을 지켜가지 않으시는 분들이
    현업에 계신 분들에 대한 존중이 없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한 조금의 존중과 배려가 있다면 단체를 떠나서 이런 글을 쓰지 못합니다.
    대체 택견을 하시는지 어디서 택견을 배웠고 얼마나 수련을 하셨기에
    각자의 공간에서 땀 흘리는 사람들을 그렇게 한치 글로 조롱들을 하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당연히 원하시면 견주기를 잡아 드릴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순수하게 어떤 분들이신지가 참 궁금합니다.

    결련택견에 관심이 많으시고 글로 협회의 택견을 평가..
    사실 평가가 아니라 조롱이지만 그 부분에 관해서는 이미 말씀을 하셨으니..
    한 번 오셔서 땀을 흘리시든 차를 드시든 하셔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오시면 궁금해 하시는 협회 내부의 대회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 등
    제가 아는 내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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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440185 2022.03.16 12:05
    @익명_20748197 에게
    조재현 관장님 영상으로 택견의 갈증을 해소하는 지방에 사는 택견인입니다. 여기애들 막 뭐라하는데 단톡방 경험자로 말씀드리면 지방 사는 애들이 많아요. 저도 그렇고요. 택견에 애정은 있는데 대택 배우다 저처럼 가만두고 다른 운동하거나 운동도 안하면서 택견에 관심두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 애들이 주류고요.

    힘든시기에 택견 지도하시느라 고생이신데
    지방에 있던 대택 전수관도 사라진 경우도 많아서 아쉬어 저러는 것 같으니 저런 놈들도 있구나 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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