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잡기
익명_0799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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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에는 송덕기 옹께서 태견 책에서도 그렇고 태질 시범 보이실때도 그렇고 태질중에서 옷을 잡고 하는 것들이 좀 있다고 했는데 그거 관련 해서 뭐 더 아는거 있는 사람있어?
만약 그런 기술들이 있다면 제한적인 옷잡기도 포함해야되는거 아닐까?
댓글 11
댓글 쓰기옷을 잡는건 되는데 붙잡고 늘어지는건 안된다는건가?
01:09
21.10.31.
익명_68399141 에게
나도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기술에대해 더 알아보려는거야
옷잡고 던지는 기술이 있으면 옷잡고 던지기도 했다는거니까
룰에도 옷잡는걸 허용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어
옷잡고 던지는 기술이 있으면 옷잡고 던지기도 했다는거니까
룰에도 옷잡는걸 허용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어
09:36
21.10.31.
송 옹께서 옷을 붙잡고 늘어지면 죽여도 된다고 한 걸 참고하면 유도나 주짓수에서 나오는 깃잡고 서로 질질 끄는 교착상태는 지양하되 공방 가운데 한순간 확 잡아댕기는 식의 사용은 허가하는? 방식이면 되려나?
다만 판정시비 문제가 꽤 걸릴수 있을 것 같으니 심판의 역량이 많이 중요할 거 같음.
다만 판정시비 문제가 꽤 걸릴수 있을 것 같으니 심판의 역량이 많이 중요할 거 같음.
15:50
21.10.31.
익명_68399141 에게
대충 그렇지 않을까? 실제로도 경기 하다 보면 은근슬쩍 사람 빡치게 만드는 비매너 짓거리 잘하는 애들 있는데 그런 애들은 사정 봐주지 말고 참교육 시켜버리라는 뉘앙스의 말씀 같음.
17:11
21.10.31.
익명_05800731 에게
사실 이게 맞다고 보긴하는데 좀더 간단한 규칙 없으려나 사실 그렇게 되면 말이 많은걸 떠나서 규칙이 모호한걸 악용할 수 도 있어사 좀더 간단 하면 좋은데
19:33
21.10.31.
오블리킥도 제압 정도로 기술로 쓰는거랑. 애초에 작살낼 의지를 같고 치는거랑 다른 느낌인거랑 그런 맥락 아닐까함
18:15
21.10.31.
옷 잡는 던지기 알고 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
하루쯤 됐는데도 아무도 없네 알고 있다는 사람이;;
하루쯤 됐는데도 아무도 없네 알고 있다는 사람이;;
21:44
21.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