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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황 유튜브 덧글들 보다 보면

익명이
156 1 5

실전성을 강조한다는게 꼭 긍정적인 것같지만은 않음.

 

양날의 칼이라고 해야 하나?

 

예전에는 댓글들 전반이 긍정적인 반응이었는데 어차피 mma 미만잡. 내지는 그렇게 실전성 넘치면 왜 mma 같은 대회에서 못쓰죠? 같은 댓글들이 점점 많아지더라.

 

유명세와 그에 대한 반작용이라고 볼수도 있는 일이긴 한데 한편으론 왜 대한이나 충주가 실전성을 강조 안 하고 자기들만의 영역을 구축하려고 하는지 알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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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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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나도 그쪽은 자료가 부족해서 딱히 택견 특유의 무술 형식으로는 어떻게하려나 하는 움직임은 딱히 없는 것 같음. 충주 풍차돌리다가 원투하는거가 오히려 마황보다는 뭔가 독창적으로 보이긴 함. ㅋㅋㅋ 쓸모는 없어보이지만. 그런 특유의 느낌? 같은 것을 어떻게 살릴거냐가 보이는게 없다는 것이 한탄인거에요
19:32
21.10.05.
1등

마스터황 영상이나, 택견엔터테인먼트 겨루는 영상보면 솔직히 말해서 MMA 미만이고 격투에 그냥 포함되는 범주로 밖에 안보이더라. 그렇다고 자기들이 말하는 부분에서 크게 눈에 뛰거나 그걸로 잘하는 부분이라고 1도 보이지 않음.

MMA나 격투기 비슷한 무술같은 건 하고 싶은데.
크게 도드라지는 부분이 없으니... 굳이 그걸 선택할 이유가 없어보임.

채널에 보면 마스터황에서는 옛법택견하는 놈들인지. 택견엔터에인먼트 채널엔 채널주인이 아.만.보.(아는 만큼 보인다) 드립이나 치고 ㅋㅋㅋ

찐같음

14:15
21.10.05.
뭐...어쩔수 없는거지...
택견이 쉽게말하자면 구한말식 mma 비스무리한거잖아. 서울에서만 행해졌던 무술이랑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수많은 무술이 전세계적으로 교류하면서 만들어진 체계랑 비비기는 힘들지.
아무리 택견이 아주 오랜기간 발전을 거듭했다고 하더라도 현대에 들어서 몇몇 빌런들의 트롤짓 때문에 명맥이 끊길뻔한 것도 있어서 구한말 당시 택견이 아무리 대단했다고 하더라도 현대에서 그걸 재현하기도 힘들거 같은데...
14:30
21.10.05.
다른 나라 무술들은 호신(길거리 실전?) 상황을 염두하거나 전장의 백병전을 염두하였으면 고대식 MMA 아니냐? 그럼에도 나름의 모양세들이 있단 말이지?

세계적인 문화가 교류하면서 만들어진 체계랑 분명 다르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모양새가 같지는 않잖아? 그러한 부분들이 전혀 없어 보인다는거지.
14:56
21.10.05.
대택 충택은 사마외도같은거니까 제외하고, 결택 옛법은 현대 격투기를 택견처럼 보이게 개량한거나 마찬가지라 현대 격투기랑 비슷할 수 밖에 없고, 위대는 공개된게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본연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나? 위대는 그런게 있는거 같던데...
18:17
21.10.05.
아직까지 나도 그쪽은 자료가 부족해서 딱히 택견 특유의 무술 형식으로는 어떻게하려나 하는 움직임은 딱히 없는 것 같음. 충주 풍차돌리다가 원투하는거가 오히려 마황보다는 뭔가 독창적으로 보이긴 함. ㅋㅋㅋ 쓸모는 없어보이지만. 그런 특유의 느낌? 같은 것을 어떻게 살릴거냐가 보이는게 없다는 것이 한탄인거에요
19:32
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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