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이지만 호패술이나 쌍절곤 같은
연병기류 무기들이 가지는 근본적인 문제점이 스파링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라던듯.
그때문에 검술, 창술, 봉술이랑은 다르게 상대 무기와 상호작용 하면서 나오는 고급 기법이 발달을 하기가 어렵고, 결과적으로 혼자만 허공에다 휘두르는 식으로밖에 연습이 안 된다더라.
물론 보기에는 멋진 게 맞지만 전장에서 안 나오는 무기엔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그때문에 검술, 창술, 봉술이랑은 다르게 상대 무기와 상호작용 하면서 나오는 고급 기법이 발달을 하기가 어렵고, 결과적으로 혼자만 허공에다 휘두르는 식으로밖에 연습이 안 된다더라.
물론 보기에는 멋진 게 맞지만 전장에서 안 나오는 무기엔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1. 속도는 빠르지만 너무 작고 가벼워서 위기 상황에서 생각 이상으로 저지력이 안 나올 수 있음
2. 끈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그 끈을 이용한 제압술/체포술을 쓰기엔 길이가 충분하게 길지 않음
3. 날 없는 단검처럼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럴 바에야 리치나 위력이나 휴대용 삼단봉이 훨 나음
대충 꼽아봐도 이래서 솔직히 무기술적으로 영... 차라리 할 거였으면 단봉술이나 육모술을 했으면 더 나았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