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상에서 택견 발차기 설명하는 거 보면 그냥 답도 없음ㅋㅋㅋ
https://youtu.be/mhrx0hQWatk
"삼각형의 스탭(품밟기)이 나온 이유가 택견(태껸, Taekkyeon)의 경기규칙 때문에 그래요. 기본적으로 여기(주먹 거리)서 경기를 해야 해요. 뒤로 물러나거나, 옆으로 뛰어다니거나 하면 안 되는 거에요. "
"그리고 발이 맞닿는 거리에서 하체를 차거나, 머리를 차거나, 상대를 넘어뜨리면 이기는 거에요. 그렇다 보니 택견의 발차기가 어깨를 많이 쓰지 않고 차는 발차기들이 발달을 해요. 몸을 틀어서 차면 거리 맞추기가 어렵잖아요(왜냐하면 길게 차니까) 그래서 주먹 거리에서 차야 하니까 엉덩이를 뒤로 빼고(...) 차는 거에요."
"전통 택견 경기는 택견은 얼굴을 빠르게 차면 이기는 경기에요. 그래서 굳이 상대방을 KO 시켜야 할 이유가 없는 무술인 거죠."
저거 본인이 말씀하시면서도 뭔가 이상함을 못 느끼시나?
아니 왜 1985년 추가된 얼굴 한 판 규칙이 '전통 택견 경기'로 둔갑함?






몸을 틀어서 차는 발차기가 아니면 리치도 안 길고 위력이 영 안 나오는데 왜 자랑이 아닌 걸 택견의 특색입니다(거짓말) 라고 자랑하듯 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