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복싱은 무조건 가르쳐야 한다

익명이
832 0 43

'실전 무술로서 택견'을 추구하는 전수관이라면


WT 태권도 호신술로서 가치는 솔직히 그거 배울 시간에 보디빌딩을 하거나 달리기 연습하는 게 낫지 않나 싶을 정도인데 현대 경기 택견이 크게 나은가 하면 그런 것도 아님

 

펀치X 그라운드X에 발차기 테잌다운도 이런저런 제약이 많으니

 

어디 가서 무술 했네 소리 꺼내 놓고 비웃음당하기 싫으면 복싱 펀치 기법은 필수다 

 

수기 더 추가할 건 마황이 펀치 계열 결련수 중에 유일하게 남겨놓은 낙함 도끼질이랑 백스핀블로(놀랍게도 송 옹이 가르치신 기법 중 하나임)랑 무에타이의 엘보랑 영춘권의 팔 걷어내기 정도밖에 없음 물론 이런 건 전혀 연습 안해도 별 지장 없는 거고

 

옛날 과격한 결련택견을 '복원'했다고 하든 경기 택견에서 부족한 점을 타류 무술에서 '보완'했다고 하든 설명이야 어떻게 하든 전혀 상관없음 

 

위대 쪽은 '원래부터' 택견에 그런 거 다 있었다고 하니까 구구절절 늘어놓을 것도 없겠네 

 

그게 무슨 택견임 ㅋㅋㅋ → ㅇㅈㄹ 신경쓸 것도 전혀 없고

 

그런 말 하는 놈들 니가 복싱 연습 안하면 그래플링도 아니면서 펀치도 없는 병신 무술 배운다고 너 비웃을 새끼일 가능성이 90%임

 

나머지 10% 정도는 ㅋㄴ샘 빠는 애일 가능성 ㅅㄱ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43

댓글 쓰기
한손 잽 연타도 아니고 스트레이트 연타라고 하는거 보니까 댓글 단 놈 격투기 상식 수준 알만하다.
백날 천날 쳐봐라 한손으로 스트레이트 연타? 에라이 퉤
13:23
21.08.16.
이게 바로 마스터황 옛법택견의 근본사상임. 그런데 이게 도기현 택견 사상이랑 또 다를게 하나도 없음.
"야 어차피 택견에 펀치 기법 있었다면 그거 발전되면 복싱이랑 비슷할거 아님? 그러니까 복싱 배워서 이식하자." -> 이게 마스터황

"야 어차피 손발 다 되는 상황에서 발차기 나오면 무에타이랑 비슷하겠네? 그러면 그냥 무에타이킥으로 차도 택견이지!"
"야 어차피 사람 넘어뜨리는거 다 똑같잖아? 그러면 유도나 레슬링 배워서 택견에 이식해도 어차피 택견이겠녜?"
위에 2개가 택견배틀 출전하는데 킥복싱이니 유도니 다른거 배우러 다니던 결련 OB들 사상임
12:48
21.08.16.
1등
택견에 있는 걸 다듬어서 복싱에 준하게 되는거랑
택견에 있는 것보다 복싱이 나아서 배워 도입하는 거랑
고민 좀 해봐야 하지 않을까?

택견 킥 약하니까 그럼 무에타이킥 배워오자고 하는 거랑 다를 것이 없다 봄

택견배틀 쪼랩일때 선배들 배틀 잘하겠다고 택견 하기보다 유도랑 레슬링 배우러 가더만 ㅋㅋㅋ
09:46
21.08.16.
고민할 필요 없음 이미 결론 다 난 거임

택견에 있는 펀치 기법을 발전시키면 그게 복싱 펀치 기법임

발차기를 병행하든(킥복싱) 그라운드 영역까지 가든(MMA) 맨손으로 하든(베어너클) 복싱 펀치 기법이 가장 실용적인 주먹질 방식이라는 것은 애저녁에 얘기 다 끝난 거임

그러니 돌아갈 필요 전혀 없음

그리고 무에타이 킥은 택견배틀에서 이미 숱하게 나왔는데 뭘
11:09
21.08.16.
이게 바로 마스터황 옛법택견의 근본사상임. 그런데 이게 도기현 택견 사상이랑 또 다를게 하나도 없음.
"야 어차피 택견에 펀치 기법 있었다면 그거 발전되면 복싱이랑 비슷할거 아님? 그러니까 복싱 배워서 이식하자." -> 이게 마스터황

"야 어차피 손발 다 되는 상황에서 발차기 나오면 무에타이랑 비슷하겠네? 그러면 그냥 무에타이킥으로 차도 택견이지!"
"야 어차피 사람 넘어뜨리는거 다 똑같잖아? 그러면 유도나 레슬링 배워서 택견에 이식해도 어차피 택견이겠녜?"
위에 2개가 택견배틀 출전하는데 킥복싱이니 유도니 다른거 배우러 다니던 결련 OB들 사상임
12:48
21.08.16.
니가 하는 택견 시합에서 써먹은 발차기 태반은 가라테 태권도 무에타이에서 온 거야 병신아

아니 발차기 넘기기는 다른 무술에서 배운 거 잘만 써먹으면서 복싱 펀치 기법 얘기만 나오면 뒈져도 안된다고 개지랄들이냐고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타격하고 잡아넘길 수 있는지 빤히 다 알면서 일부러 모른 척하고 기술적 정체 상황을 유지하자는 게 말이 됨?
13:08
21.08.16.
그럼 송덕기 할아버지도 뭐도 필요가 없는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게 택견이라는 소리하고 있는거 알지?
13:14
21.08.16.
느낌이 쎄한 게 대충 어떤 식으로 좆질할지 예상되더만 ㅋㅋㅋ

딱 본문에서 말한 90%에 속하면서 굳이 이런 데까지 기어들어오는 병신
13:19
21.08.16.
그리고 니가 지금 쓴 댓글이 방향성만 다르지 ㅋㄴ센세랑 D회장은 사실 하는게 똑같은 거임.
"어차피 다 못 배웠다. 그런데 사람 몸 동작은 다 거기서 거기니까 다른데서 배운거 그냥 가져다 쓰자" - D회장
"어차피 다 못 배웠다. 그런데 조선시대 환경에서 합리적인 무술이 나올 수 없으니 역사적인 자료로 복원을 하자" - ㅋㄴ센세
13:18
21.08.16.
택견 시합에서 써먹은 발차기 태반이 가라데 태권도에서 온거라는게 근거가 있는 말씀이신가요?
장대차기는 태권도에 오고 곁차기는 무에타이에서 왔나요? 촛대차기는 가라데에서 온건가요?
도대체 그게 어떠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14:22
21.08.16.
중-상단 돌려차기 같은 건 태권도에서 온 거 맞는데요

여기까지는 택견에 하단 돌려차기는 있었으니까 그 변형이라고 쳐도

뒤돌려차기나 뒤차기 같은 건 빼박이죠
14:27
21.08.16.
그렇다고 그걸 '태반'이라고 표현하시는건 조금 과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가라테와 무에타이에서 온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죠? 발차기 넘기기는 다른 무술에서 잘만 가져다 쓴다고 표현하셨는데 선수 개인이 그걸 직접 배워서 쓰는 것과 엄연히 협회 공식적으로 기술을 도입하는 것과는 매우 큰 차이가 있지 않나요? 말에 조금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
14:50
21.08.16.
극진 가라테에서 브라질리언킥이, 무에타이에서 때카라고 하는 하단 돌려차기가 넘어왔죠

전자는 대택 경기에서. 후자는 택견배틀 경기에서 종종 나옵니다
14:55
21.08.16.
허허... 애초에 대한택견은 택견 취급이 좀.... 후자에 관해서는 제가 모르는 것이기도 하고 글쓴이 분 개인의 추측인 의견이니 굳이 귀담아듣진 않겠습니다.
그리고 택견배틀에서 선수들이 그런 기술을 사용한다고 해도 글쓴이 분께서 말씀하시는 '실전 무술로서의 택견'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수관에서 뭘 도입하는 것과는 다른거죠.
애초에 그건 협회의 공식적인 허락도 있어야하고.. 택견배틀에서 선수들이 개인적으로 배운걸 쓰는거랑은 차이가 크다니깐요...
왜 발차기는 되면서 복싱은 안되냐는 말을 하시면 안되죠.
15:14
21.08.16.
선수들이 시합에서 사용하면 이미 도입된 거죠

이미 시합에서 뒤돌려차기 뒤차기 브라질리언킥 때카 잘만 하고 있고 당연히 평소에 전수관에서 연습하니까 그런 기술이 나오는 건데 뭔 협회 허락이 필요합니까

아는 게 너무 없으셔서 제대로 된 대화가 안 되네요
15:37
21.08.16.
"현대 경기 택견에 부족한 점 타류 무술 참고해 보완해서 택견을 강한 실전 무예로 발전시키자"는 얘기할 때마다 양면전을 치르네

택견충 위장하는 정신병자 빌런 새끼는 다 때려치우라고 지랄발광을 하고

위대 쪽은 택견에 없는 게 없었는데 무슨 소리냐고 태클 걸고
14:34
21.08.16.
예를 들어서 결련수 중에 장못치기는 현대 격투기 식으로 말하자면 '한손 스트레이트 연타'임

이걸 제대로 하려면 당연히 그 방면에서 제일 검증된 복싱 기법을 참고할 수밖에 없음

아니면 그냥 사장시키거나 한줌도 안되는 택견충들끼리 머가리 맞대고서 맨땅에 헤딩해가면 제로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쌓아올려야 한다는 건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잖아

스트레이트 어떻게 쳐야 하는지는 당장 유튜브에 검색해봐도 한국어로 된 강의 영상만 수십 개나 쏟아지는데 그런 시대에 그게 무슨 개병신 지랄이냐고
13:17
21.08.16.
장못치기가 한손 스트레이트 연타라니ㅉㅉㅉㅉ
결련수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친구였구만.
13:19
21.08.16.
병신아 저건 마황이 '현대화'시킨 거잖아

빌런 새끼 니가 뒈져도 하지 말라는 거 ㅋㅋ

원래는 한 주먹으로 코 쪽을 가볍게 연타하는 기법으로 나와 있다고

'장못치기'라는 이름만 봐도 알겠다 ㅋㅋㅋ 망치질할 때 한손으로 치지 양손에 망치 들고 번갈아가면서 치냐? ㅋㅋ
13:26
21.08.16.
빌런 새끼 우냐? ㅋㅋ

이 새낀 얼마나 무식하길래 한손 연타 개념도 없어 ㅋㅋ
13:31
21.08.16.
한손 잽 연타도 아니고 스트레이트 연타라고 하는거 보니까 댓글 단 놈 격투기 상식 수준 알만하다.
백날 천날 쳐봐라 한손으로 스트레이트 연타? 에라이 퉤
13:23
21.08.16.
옛법 택견 찬양하던 새끼가 고새 또 부정하네 ㅋㅋ

내가 뭐랬냐 이 새끼 며칠도 안돼서 다시 기어들어와서 니들이 하려는 그거 하지 말라고 지랄할 거라고 했잖아 ㅋㅋㅋ
13:25
21.08.16.
응 찌질한짓 안할게 → 약속 언제 지킴?

탈퇴한다. 이 사이트 안볼거니까 나 언급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라. → 왜 말 안 지키냐고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 인정 / 누군지 암? → 병신아 넌지 몰랐을 거 같냐? 세상이 지 수준인줄 아나
13:28
21.08.16.
2등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글쓴이 분께서는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식의 글은 택견의 손질을 가치절하 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물론 복싱의 기술이 굉장히 훌륭한 기술이긴 하죠. 그건 운동을 배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테고요.
하지만 택견을 배워본 입장으로서는 저는 택견의 손질도 잘 사용하는 방법을 꾸준히 연습하고 배워나간다면 실전에서도 굉장히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글쓴이 분께서 말씀하시는 실전 무술로서의 택견이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어떤 말이 하고 싶으신건지 궁금증이 드네요.
저는 택견이 실전 무술이 되기 위해서는 굳이 무언가를 도입해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제 댓글로는 글쓴이 분의 의견을 꺾을 순 없겠지만,
어디 전수관 참관이라도 하셔서 손질 기술을 맞아보는 것으로 직접 몸으로 체험하신다면 글쓴이 분께서 제 댓글을 납득하실 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WT 태권도에 대한 평가 절하는 굉장히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에서 발펜싱이라는 논란이 있기도 하지만 그런 논란만으로 차라리 보디빌딩이나 달리기를 하는게 더 낫다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네요. 실제로 태권도장에서는 꽤나 다양한 것을 배웁니다. 발차기도 택견 못지 않게 엄청 쎄구요. 내 몸 지키는데 태권도 배워두면 쓸모있을 정도로요.
너무 편향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 듯 한데 그 생각이 부디 고쳐지시길 바라겠습니다.
14:43
21.08.16.
위대태껸 하시는 분이라면

거기 관원들이 입식 시합 나갈 때 연습하는 펀치부터 복싱 기법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14:48
21.08.16.
아뇨 저는 위대태껸을 배워본 사람은 아닙니다. 근처에 위대태껸 도장도 없구요. 위대태껸 관원 분들이 입식 시합을 위해 어떤 식으로 연습하시는 지는 저로서는 알 길이 없지만, 어떠한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4:51
21.08.16.
물론 택견에 주먹질이 없지는 않았죠

'장못박기'라는 이름으로 안면 스트레이트가 있었고 '옛법' '재갈넣기'라는 이름으로 보디블로가 있었죠

안면 스트레이트, 보디블로가 있는데 안면 훅이 없었겠습니까 아무 무술적 소양이 없는 갓반인들도 주먹다짐할 일 있으면 본능적으로 나가는 펀친데요

근데 전에도 말했지만 그냥 개념이 있는 거랑 그게 실전적인 기법이라는 거랑은 천지차이거든요
14:52
21.08.16.
저는 택견에 주먹질이 있었느냐 없었느냐에 대해 말하고자 했던건 아닌데... 제가 말하려는건 이미 위의 장문 댓글에 적어놨으니 굳이 다시 똑같은 말로 답글을 달진 않을게요.
14:59
21.08.16.
설명하자면 이런 얘깁니다

옛법택견이나 위대택견을 하시는 분들이 입식(킥복싱) 대회 나가려면 반드시 잽 스트레이트 훅 어퍼 보디블로 같은 펀치들 익혀야 합니다

그거 복싱 기법 아니냐고 하면 마스터 황이나 위대 지도자 분들은 "택견에 원래부터 이런저런 주먹질 기법이 있었다"는 식으로 말할 거고 그게 사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옛법택견꾼 또는 위대택견꾼이 구사하는 펀치들이 단순히 옛날 택견의 주먹질 기법을 계승했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런 기법들은 실전 격투술로써 꾸준히 활용되어 내려온 것이 아니라 그냥 대략적인 형태만 전승이 된 거니까요

그런 기법들에 생명력을 부여한 건? 당연히 복싱의 펀치 기법들이죠
15:11
21.08.16.
제가 위대태껸 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봤는데요... 그런건 연습 안하신다고 하네요.. 계속 댓글로 이렇게 얘기해봤자 의견차이만 날 것 같아 더 이상 답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글쓴이 분께서 무슨 얘기 하는지는 알겠습니다.
16:00
21.08.16.
거짓말 하지 마세요

그런 거 한다고 이미 게시판에서 얘기 나왔습니다
16:02
21.08.16.
그 님이 말히는 복싱의 정의부터가 좀 나와야 할 거 같은데 설마 글러브 끼고 샌드백 치거나 하면 다 복싱임?
그때 위대태껸에서 한다고 했던 내용이 대충 '글러브 끼고 샌드백 치는 정도는 다 합니다.'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어디 입식 대회 나간다는 무술들치고 복싱이 아닌 게 어딨음 ㅋㅋ
16:37
21.08.16.
글러브 끼고 샌드백을 등주먹이나 메주먹으로 치면 복싱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정권으로 스트레이트 훅 어퍼 궤적으로 치면 복싱 맞음
16:41
21.08.16.
태껸프로그래머다.
그 정도 손기술은 이미 있는거고 어떻게 쓰는지도 다 배운다.
연습할라고 샌드백 치고 글리브 끼는거지
우리 중에 복싱 배워서 도입한 사람 없으니까 뇌피셜로 허위사실 유포 하지마라.
16:44
21.08.16.
복싱 체육관은 안 다녔는지 몰라도 이미 복싱의 존재를 알고 거기서 펀치를 어떻게 하는지 다 아는데 뭘

설령 복싱과 완전히 무관하게 존재하는 기법들이라고 해도 그 수준을 높이려면 복싱의 펀치 기법에 수렴하는 수밖에 없고
16:48
21.08.16.
송덕기 할아버지가 현대의 복서들과 비교했을 때 완전히 대등한 수준의 잽 스트레이트 어퍼 훅을 구사하셨고 그게 고용우 선생님 거쳐서 위대인들에게 고스란히 전승되었으니 더 발전시킬 여지 자체가 없다고 한다면 할 말은 없고
16:53
21.08.16.
왜 이렇게 아득바득 우기냐 도대체

택견도 21세기 무술인 이상 너무도 당연한 흐름인 건데

21세기니까 맨손으로 허수아비 안 때리고 글러브 끼고 미트 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그걸 '복싱 기법'이라고 하고 기왕 할 거면 제대로 하자는 건 왜 절레절레하는 거임
16:43
21.08.16.
그와 별개로 빌런 새끼는 좆병신 맞고요

왜 티가 안 날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복싱'에 발작 버튼 눌리는 놈이 있다 하면 바로 그 새낀데 말이죠
15:18
21.08.16.
댓글을 작성하시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간편가입 가능).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