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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갤러리 갤주랑 이야기 나눠봐서 하는 말이지만

익명_169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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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본인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주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전부 어기면서 자기 혼자 정의를 위해 투쟁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는 게 솔직히 많이 안쓰러움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선 욕설 섞인 비난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주장을 논리정연하게 적어야 하는 게 1번이고

 

그 다음으론 본인이 아무리 강도 높게 비판하고 싶은 대상이 있다 하더라도 명백한 근거를 댈 수 없는 허무맹랑한 음해(EX - 일본 검술, 보카토, 한풀 드립 등)는 삼가며 인정할 건 인정하고 넘어가는 게 필요한데

 

윗대를 깎아내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눈이 멀어서 그런가, 무술을 좀 알면 오히려 비웃음거리나 될 법한 주장들을 하는 것도 모자라 스스로도 억까가 맞다고 인정하는 주장들을 당당하게 공지에 올려다 놓고 있으니

 

이미 여기에서부터 본인이 주장하는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엇나가고 있다는 걸 본인만 모르고 있음

 

본인 말로는 진실을 찾고 싶은 사람이면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해도 기어코 진실을 찾아서 자기를 추종할 거라고 하지만, 글쎄....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sdktk&no=10693

 

이 글을 보면 본인부터가 자긴 논박을 하고 싶은 게 아니고 자기 의견에 반하면 극우라고 내리치고 있는데, 과연 본인이 주장하는 진실에 감화되는 사람이 나올까?

 

냉정하게 말해서 이미 윗대는 본인이 아무리 깎아내리려고 용쓴다고 해도 흔들릴 위치도 아니게 되었고

 

본인이 날뛰면 날뛸수록 본인이 대리해서 주장하고 있는 결련발 주장들만 더 우스워질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결련의 이미지만 안 좋아질 뿐인데

 

자기가 무얼 하고 있는가에 대한 자각이 전혀 없고, 아무튼 나쁜 것은 전부 윗대이며, 본인은 그저 정의를 위해 투쟁하고 있다고 진지하게 믿고 있는 게 이쯤 되니까 그냥... 불쌍할 정도임

 

어디서부터 저렇게 뒤틀렸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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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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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익명_371192
삭제된 댓글입니다.
18:27
26.04.24.
3등 익명_787810
지금까지 몇년을 저러고 있는데도 자기 편 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어진 시점에서 정의찾기는 망한 셈이지 뭐 ㅋㅋㅋㅋㅋ
19:48
26.04.24.
논박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거 존나게 하남자스럽네. 저게 정신승리랑 뭐가 다름?
20:04
26.04.24.
익명_868307
혼자서 글을 1만 3천개나 올린 것만 봐도 일단 정상은 아님
18:34
26.04.25.
익명_868307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들만 접할 수 있는 사람이 택견 사범님들보다 자기가 더 택견을 잘 안다고 주장한 것만 봐도 정상적인 의견 교환이 불가능한 사람임 ㅇㅇ

18:38
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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