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갤러리 갤주는
지금 결련이 윗대만큼이나 찢어죽이고 싶어 하는 대상에 본인도 들어가 있을 거라는 걸 전혀 모르는 듯 ㅎㅎㅎ
저장소 초창기부터 봐와서 하는 말이지만 그 시절만 해도 결련편 드는 사람 꽤나 많았는데 그런 사람들이 하나 둘 없어진 시점이 정확히 그 갤러리가 날뛰기 시작하면서부터였음
욕을 해도 최소한의 품격이 있어야 하는데 말투랑 행동이 저렇게나 천박하고, 인터넷에서 택견을 마스터해서 택견 사범님들보다 자기가 택견을 더 잘 안다고 떠드니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도매급으로 묶이고 싶겠냐고
심지어 결련 입장에서 한풀 드립은 이젠 그냥 잊혀지고 싶은 흑역사 그 자체인데 그걸 끝까지 파묘해서 자랑스럽게 내비치는 것도 모자라 끊임없이 윗대가 그 일을 소환하게 만드니 잊혀질 수 있을리가
제딴엔 윗대를 ㅈ되게 하려는 활동이 결과적으로 결련을 욕먹이는 결과로 이어지는데 그런 자각이 하나도 없으니 오죽하면 저장소에서 결련 선생님이 입 좀 닫았으면 좋겠다고 한탄하겠나
아무리 봐도 2020년 이후 결련 최악의 재앙은 그 갤러리의 등장임
1대 빌런인 철기는 최소한 마스터황 말은 듣고 자중했는데 쟤는 그딴 거 없잖어 ㅎㅎ 조땐거지 그냥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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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은 주짓수 도장 댕기고 있었다.
> 갤에다 뻘글 쓰는 것 보단 생산적임.
만화책 하나 출간했으면 다냐?
> 갤에다 뻘글 쓰는 것 보단 생산적임.(2)
만화책이 밥먹여주냐?
> 작가는 이미 그림으로 밥먹고 산다.
그거 얼마나 팔렸냐?
> 펀딩 목표금액과 실제 달성 금액을 보면된다.
만화작가 엘덕도 이제 5년안에 끝난다.
> 그 미니갤러리가 먼저 끝날 것 같음.
AI딸깍 한방이면 만화책 5분이면 나온다.
> 갤주가 5분딸깍 만화로 돈 벌면 될듯.
그 외 명언으로는
"내가 운동은 얼마 안 했어도 1년 넘게 수련한 사람보다 그 바닥 사정 잘 알고 있음."
"안배우긴 뭘 안배워. 협회소속으로 안배웠다는거지. 스파링 빼곤 다 해봄."
등 이 있다.
여론전에 오히려 손해만 보는 행동인데 거참.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 볼테르
자기 딴엔 열심히 자료 긁어와서 옳은 소리랍시고 떠드는데 동조는 커녕 무시 당하면 다행일까 조롱만 듣지,
반면 우용곡 작가는 지금까지 스스로 자료 찾고 공부하고 발로 뛰면서 조사한 자료 토대로 작품 활동도 해왔고, 이번엔 택견을 주제로 작품을 낸 셈인데 결련택견이고 대한택견이고 갤주가 있는지도 모르는 마당에, 위대택견은 작가랑 협업도 잘 되고, 펀딩까지 성공이지...
남은 건 화풍과 펀딩금액에 대한 설득력 없는 비방과 되도않는 비교질에 훈수질까지 하는 거 보면 ... 누가 댓글 달았네, 자격지심, 열등감, 피해의식 다 보여준것도 모자라 이쯤되면 본인이 뭔 소리 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음. 반박할 가치도 없지만 반박 들어오면 말 돌리거나 말 꼬리 잡고 늘어지는거 이상의 패턴이 전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