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권법과 무기술의 관계는 그렇게까지 신기한 현상도 아닌데

익명_112311
446 1 3

 

 

https://youtube.com/shorts/v25QuTeLJPY?si=UguDOhM8qv7PSkTI

 

(MMA에서도 나이프 파이팅 하듯이 싸워야 한다고 가르치는 앤더슨 실바의 강의)

 

심지어 무기술적인 관념과 스텝은 현대 MMA에도 유효하다

 

 

전통무술 남아 있는 쪽에선 너무 당연한 거고 전세계적으로 다 있는 현상.

 

택견(태껸, Taekkyeon)도 일반적인 권법 형태로 전해졌으면 '역시 그렇구만' 정도로 끝났을 것.

 

뭔 무술 같지도 않은 장난질 형태로 먼저 알려져서 생긴 선입견이 너무 크다.

 

제대로 전수받은 분들조차 그 선입견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힘들어하니.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3

댓글 쓰기
1등 익명_159705

애초에 무기술 떡밥이 가능해진 것도 택견(태껸, Taekkyeon)의 향유층과 구한말 택견(태껸, Taekkyeon)과 관련된 인사들의 대부분이 군인 계층이라는 연구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가능해진 거임...

택견(태껸, Taekkyeon)을 가지고 무술이네 놀이네 하고 멱살잡이 하며 싸운 게 이 바닥인 걸 생각해보면 뭐....ㅋㅋㅋㅋㅋㅋ

15:38
26.03.31.
2등 익명_124913
택견(태껸, Taekkyeon)같은 경우엔 여러 환각들이 겹쳐진 결과 만들어진 이미지라...ㅋㅋㅋ
그거 걷어내는 데 한세월이었지만 과연 완전히 사라질 지는 잘 모르겠음...
10:19
26.04.02.
3등 익명_143648

저 팔굽치기 동작도 무기술에서 유래한 거였다니... ㅎㄷㄷ

실바 강의에서 나오는 동작도 영춘권 비스무리 하네.

19:23
26.04.05.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달이 지난 게시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