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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감독 천하제일무술대회 제일 아쉬운 점이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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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은 단순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 3번하고 끝이 아니라

 

일단 무조건 1명당 경기 3번씩해서 모든 선수가 서로 붙어보는 식으로 해서 경기 총 6번해갖고

 

거기서 제일 많이 이긴 횟수 순위 매기는 식으로 했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음

 

이렇게 모일 기회가 절대 다시 오기 힘들텐데 아쉽네

 

이소룡 vs 최배달

ITF태권도 vs 옛법택견 국뽕 배틀

의형제였던 최홍희 최배달이 각자 송도관이랑 강유류를 베이스로 창시한 무술들이자 통합 논의까지 있었다가 불발된 ITF vs 극진 배틀 등등을 못보게 된게 많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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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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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리그식으로 붙자는거군. 이런 방식보다 지금 방식이 훗날을 위한 1부 정도로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최홍희 최배달 의형제는 처음 듣네.

최홍희 총재가 자서전에서 택견 배웠단 이야기처럼
ITF 사람 아니면 믿기 힘든 자체 주장 같은건가?
22:03
21.07.31.
최홍희 최배달 의형제랑 극진 ITF 통합 논의는 검색해보면 쉽게 나오는건데
22:48
21.07.31.
검색해서 나오는 블로그나 자서전 같은거 말고. 극진측 자료같은거에서 나오는가? 난 그걸 물어본 거임.
22:52
21.07.31.
내가 극진 사람이 아니라서 극진 측 자료가 있는지는 모르고 적어도 ITF 극진 원로였던 사람들이 주장했었으니깐 뭐 못믿을만한 내용인지 아닌지는 그냥 니 생각일뿐이지 일본 ITF 발전을 위해서 최배달이 직접 자기 제자들 보내준 것 정도는 팩트임 예를 들어 ITF의 서만철 사현은 최배달의 제자였던 재일교포인데 최배달이 ITF로 보내줬던 사람 중 한명
23:02
21.07.31.
2등
나쁘진 않은데 선수 데미지도 있고 며칠에 걸쳐서 하는게 좋다고 본다 하루에 다 걸쳐서 하니까 부상이랑 체력소모 땜에 제기량이 안나오잖아
00:44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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