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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는 별론데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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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최후까지 고수해야 할 '택견스러움' 중에 '보호장구 착용 최소화'도 있다고 봐서

 

겨우 장타나 쓰면서 무슨 쿠까지 써가면서 그렇게 철저하게 선수 보호를 해야 한다는 건지 잘 모르겠음

 

써밍? 난 진짜 여기 애들만큼 눈 찌르기의 공포에 이렇게 벌벌 떠는 무술인들을 본 적이 없음

 

쿠 착용 아니더라도 그거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음

 

여기 나온 건만 한 네댓 가지는 되는 거 같던데 

 

물론 100% 예방은 힘들지 그런데  타격감이 큰 무술 할 거면 그 정도는 각오해야 하는 거지

 

그런 식이면 남 고자 만들 수 있으니 아래발질도 금지해야지   

 

게다가 그거 쓰고 하면 당장 나올 게 '가라테/공도 짭'이라는 지적일 텐데 이거 감당할 수 있겠냐

 

마침 '가라테 아류'라는 오명이자 역사적 진실을 떨쳐내고자 택견에 같은 혐의를 뒤집어씌우지 못해 안달인 모 무술계도 있는데? 

 

거기다 그라운드까지 추가되면 공도랑 똑같은데 뭐하러 택견 함 그냥 공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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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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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여기서 말하는 룰로 하면 대회나 현모할 자신 있노
레훼한국지부를하지 누가 태껸하누
17:00
21.07.30.
2등
사실 쿠가 타무술에서 개발한 보호장구라는게 매우 걸리긴 함
그래도 난 손이랑 얼굴 보호 중에 얼굴보호장구가 여러모로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햇슴
그냥 자본 빠방하게 모아서 택견식 보호장구 하나 개발해버려?!
17:16
21.07.30.
장타면 그냥 때려도 됨

마우스피스 정도는 껴야겠지만
17:18
21.07.30.
3등
그라운드도 원래 있는 기술이고 박치기,엘보,니킥,어깨,팔뚝,펀치,장타 다 쓸라면 쿠 끼는게 낫지
15:57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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