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결련택견협회에선 신동규 선생님의 인터뷰는 언제 공개하나요...?
https://www.taekyun.org/posts/news/152
이 글이 올라왔던 게 2022년 말이었는데 벌써 2년이 넘게 지났네요...
70년대에 송덕기 옹께 배우신 제자분이라 하셔서 기대 많이 했는데 인터뷰 영상 공개가 어려우시다면 어떤 인터뷰를 했는지 대략적인 개요라도 공개했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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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5.10.12.
익명_938578 에게
결련 입장에서 올릴 수 없는 내용이라 못 올리고 있다는 것도 좀 납득이 안 되긴 함. 상식적으로 인터뷰 검수 마치고 공지글 올렸을 텐데...
09:04
25.10.12.
인터뷰에 내용에 관하여 들은 적이 있는데 타 단체 입장에서 곤란할 내용들이 있어 공개하려다 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건 잘 모르겠네요. 협회가 필요하다 생각될 때 풀지 않을까 싶습니다.
10:24
25.10.13.
익명_093746 에게
이미 답을 정해둔 상대와 이야기하는건 참 어렵습니다.
저도 직접 보지 않아 불리해서 안푸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언제부터 타단체를 신경썼는지는 모르겠지만 근래에는 많이 쓰는 것 같네요.
말씀드려도 또 다른 걸로 뭐라 하실 것 같지만 기회가 될 때
구체적인 내용도 접하게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직접 보지 않아 불리해서 안푸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언제부터 타단체를 신경썼는지는 모르겠지만 근래에는 많이 쓰는 것 같네요.
말씀드려도 또 다른 걸로 뭐라 하실 것 같지만 기회가 될 때
구체적인 내용도 접하게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11:51
25.10.13.
익명_935023 에게
답을 정해 놓은게 아니라 증명을 하라는 말이죠.
이미 결련은 대택 등 찌르고 나온 경험도 있고, 대사형 등(결택 사이트 공지 등)도 찌르고, 송덕기 할아버지 등(치매설)도 찌른 전적이 있는데, 그 말을 어떻게 곧이 곧대로 믿냐 이말입니다. 이거 말고도 많은거로 압니다.
타 단체를 신경 썼으면 하면 안될 일들을 해온 전적이 있으니까 당연히 나오는 비판이고 의구심이죠.
밑의 댓글 대로 요즘 대택이랑 친하게?지내는거 보니 그쪽 신경쓰는 거일 수도 있겠지마는 확실한건 전과가 있고, 그래서 증명해야 한다는 거에요...
전과가 없으면 뭐라 하는 사람들이 있었겠습니까?
이미 결련은 대택 등 찌르고 나온 경험도 있고, 대사형 등(결택 사이트 공지 등)도 찌르고, 송덕기 할아버지 등(치매설)도 찌른 전적이 있는데, 그 말을 어떻게 곧이 곧대로 믿냐 이말입니다. 이거 말고도 많은거로 압니다.
타 단체를 신경 썼으면 하면 안될 일들을 해온 전적이 있으니까 당연히 나오는 비판이고 의구심이죠.
밑의 댓글 대로 요즘 대택이랑 친하게?지내는거 보니 그쪽 신경쓰는 거일 수도 있겠지마는 확실한건 전과가 있고, 그래서 증명해야 한다는 거에요...
전과가 없으면 뭐라 하는 사람들이 있었겠습니까?
13:43
25.10.13.
익명_093746 에게
윗 답글을 뒤늦게 봐 다시 답니다.
과거 타 단체를 신경 썼으면 하면 안될 일들을 해온 전적이 없는 단체가 있나요?
애당초 그 단체는 호의가 존재 할 수 없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지만 혹여 증명이 필요하다면 여기다가 할 일이 아닌 협회가 해야 할 곳에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기억력은 참 편합니다. 본인들의 고민대로 단정짓고 판단하고 조롱한 뒤 아니다고 하면 다시 단정지어 답을 유도하는 것이 어쩌면 참 신묘합니다.
아무튼 제가 정확하게 들여다 보지 못한 정보이며 피해가 갈까 글을 줄입니다만
당신들께서 생각하시는 부분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들여다 볼 기회가 생기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 타 단체를 신경 썼으면 하면 안될 일들을 해온 전적이 없는 단체가 있나요?
애당초 그 단체는 호의가 존재 할 수 없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지만 혹여 증명이 필요하다면 여기다가 할 일이 아닌 협회가 해야 할 곳에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기억력은 참 편합니다. 본인들의 고민대로 단정짓고 판단하고 조롱한 뒤 아니다고 하면 다시 단정지어 답을 유도하는 것이 어쩌면 참 신묘합니다.
아무튼 제가 정확하게 들여다 보지 못한 정보이며 피해가 갈까 글을 줄입니다만
당신들께서 생각하시는 부분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들여다 볼 기회가 생기면 말씀드리겠습니다.
14:09
25.10.13.
익명_935023 에게
이걸 보통 회피라고 하죠. 논점일탈의 오류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자신의 책임을 다른 단체 들먹이면서 희석시키고 논점을 흐리는...
결국 지금 주장을 하는건 님이고, 저는 님이 그 주장을 하려면, 그리고 다른사람이 믿게 하기 하려면 그런 부분에 대한 증명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거죠.
원래 주장하는 사람이 근거를 대는게 맞잖아요?
물론 안해도 됩니다. 그런데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안믿고 그냥 아 쟤네 또 거짓말 하는구나 혹은 켕기는게 있구나 같은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당연한거에요.
제가 하는 말도 추측에 불과한건 맞습니다. 다만 과거 있었던 일들을 기반으로 한거죠. 이게 불편하다면...음... 저도 뭐라고 해드릴 말이 없군요.
그리고 협회에서 증명을 해야한다? 뭐 그것도 맞지만 현재 여기에 "인터뷰에 내용에 관하여 들은 적이 있는데 타 단체 입장에서 곤란할 내용들이 있어 공개하려다 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건 잘 모르겠네요. 협회가 필요하다 생각될 때 풀지 않을까 싶습니다."와 같이 말한건 님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말에 대한 근거를 대야 하는것도 님인겁니다.
이러면서 책임은 협회로 떠넘긴다? 이렇게 책임감 없는 말이 어디있습니까?
또 자세한걸 잘 모른다는 말이 책임을 회피할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일단 말을 내뱉으셨잖아요? 회피를 할거면 그에 대한 비판같은 것들을 불쾌해하면 안되죠. 만일 불쾌하더라도 그렇게 당당하면 안되는겁니다.
하고싶은 말은 더 많지만 괜히 감정적으로 대하게 될까봐 여기서 말을 줄이겠습니다.
결국 지금 주장을 하는건 님이고, 저는 님이 그 주장을 하려면, 그리고 다른사람이 믿게 하기 하려면 그런 부분에 대한 증명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거죠.
원래 주장하는 사람이 근거를 대는게 맞잖아요?
물론 안해도 됩니다. 그런데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안믿고 그냥 아 쟤네 또 거짓말 하는구나 혹은 켕기는게 있구나 같은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당연한거에요.
제가 하는 말도 추측에 불과한건 맞습니다. 다만 과거 있었던 일들을 기반으로 한거죠. 이게 불편하다면...음... 저도 뭐라고 해드릴 말이 없군요.
그리고 협회에서 증명을 해야한다? 뭐 그것도 맞지만 현재 여기에 "인터뷰에 내용에 관하여 들은 적이 있는데 타 단체 입장에서 곤란할 내용들이 있어 공개하려다 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건 잘 모르겠네요. 협회가 필요하다 생각될 때 풀지 않을까 싶습니다."와 같이 말한건 님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말에 대한 근거를 대야 하는것도 님인겁니다.
이러면서 책임은 협회로 떠넘긴다? 이렇게 책임감 없는 말이 어디있습니까?
또 자세한걸 잘 모른다는 말이 책임을 회피할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일단 말을 내뱉으셨잖아요? 회피를 할거면 그에 대한 비판같은 것들을 불쾌해하면 안되죠. 만일 불쾌하더라도 그렇게 당당하면 안되는겁니다.
하고싶은 말은 더 많지만 괜히 감정적으로 대하게 될까봐 여기서 말을 줄이겠습니다.
23:01
25.10.13.
익명_935023
삭제된 댓글입니다.
13:43
25.10.13.






그냥 아싸리 윗대에서 따로 인터뷰 따서 올려줬으면 좋겠다.
인터뷰는 이미 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