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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보다는 차라리 이런 식으로 홍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익명이
144 0 6

https://www.youtube.com/watch?v=gmxYE8GNAoE

브라질 길거리 카포에라 영상 모음인데

보면 알겠지만 짜고 하는 게 아니라 템포하고 스파링 강도만 정한 다음에 각자 리듬에 맞춰서 경기하는 거임

 

물론 저렇게 과격하게 하라는 말은 아니고 좀 짰다는 느낌을 없게 하거나

소규모 택견배틀처럼 매트 깔아두고 실제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게 어떨까 싶어.

지금처럼 마당극 형식으로 하면 어르신들이나 재미있게 보시지 젊은 층이 감명깊게 보겠냐고..

 

외국인들이 보다가 '홀ㄹㄹ리 씟... 데얼 이즈 뻑킹 어썸...' 하면서 넋을 잃을 정도는 아니어도 젊은층이 보고 국뽕이 차오를 정도로는 해야 되잖아

경기 영상은 댓글들 보면 태권도 경기보다 더 재미있다는 말도 나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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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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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솔직히 말해서 서울시 택견 상설 공연 영상봤을 때 뜬금없이 탈과 판소리가 등장하고 뭔가 어색한 대사연기를 빼면,
서로 합 주고 받는건 아주 괜찮게 보이긴 했음. 시연 느낌이 강하긴 했지만 그것도 볼만하긴 했지.
태껸판 만들어두고 적당한 강도로 견주기라도 한다면, 사람들이 보기에 인상깊게 남을 것 같기도 함.
22:15
21.02.24.
2등
홍보를 하자고 하는게 아니라 길거리에서 대회를 하자는 얘기에 가까운 것 같은데, 그러면 찬성
23:32
21.02.24.
정기적으로 열리는 대회도 좋고, 소규모로 길거리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함. 현재의 전통춤 이미지를 벗기는 데는 상당한 효과가 있을것 같아서
23:54
21.02.24.
3등
그렇게 탄생한게 택견배틀 아님? 근데 효과는....? 모르겠다 ㅋㅋ 대택도 예전에 공원에 매트깔고 대회했다고 하던데
23:56
21.02.24.
뭐 이건 내가 실무적인 부분을 잘 몰라서 내는 의견일수도 있지만
대회까지는 아니고 소규모 경기 형식으로 보여주는 쪽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택견배틀도 그런 차원이지만 규모상 1년에 한 번밖에 안 여니까
00:11
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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