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일본도와 일본 검술이 고평가 받은 이유.
https://www.fmkorea.com/best/6788788345
결론 : 종합하자면 외국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사라졌던 검술이 일본에서는 별 변화없이 계속 유지되었기에 외국과 일본이 접촉할 때마다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일본도와 검술을 너무 올려칠 필요도, 내려칠 필요도 없다는 재미없는 결론.
그리고 밑에 달린 인상 깊은 베댓 하나.
일론 머스크가 한 말이 떠오르네
'기술이 가만두면 알아서 발전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피라미드를 짓던 기술이 실전되고 로마의 하수도 기술이 잊혀졌듯이
기술은 방치되면 사라진다'
댓글 37
댓글 쓰기냉전기까지는 군수업계 리드하던 유럽이 장기간의 평화로 군축했다가 노하우도 잃어버리고 븅신 되어서는 뒤늦게 한국 무기 수입하며 K9 대단해! 외치는 거 보면... 현대에도 반복되고 있는 역사지.
까마구둥지 블로그 보고 얘기하는 거 같은데 전혀요? 오히려 칼 차고 다닌 남명 조식 같은 선비가 별종 취급받음. 세종 때부터 무반들조차 칼 차기 싫어해서 세종대왕이 강제로 칼 차야 입궐 가능케 했는데 그마저도 성종 때 폐지됐는데 무슨.
까마구둥지의 그 글은 '생각보다 칼 차거나 칼을 소중히 한 선비들이 있었다' 정도이지 조선시대 내내 도검패용은 사대부들이 꺼려하는 풍습이었음.
무슨 조선이 숭문천무가 주류냐 ㅋㅋㅋㅋ 조선이 문을 더 중시한 나라는 맞아도 고려보단 무를 우대해줬음 고려에서는 문신이 무신직을 맡는건 가능했어도 무신이 문신직을 맡는건 불가능했고 군 지휘도 문신들이 맡았고 무신은 정규 시험으로 뽑지도 않았음. 올라갈 수있는 관직도 정3품이 최대였음.당시에 문을 더 중요시한건 조선만 그런게 아니라 명 청 일본 베트남 다 그랬고
사가문집
사가문집
기묘록보유
https://www.dailycc.net/news/photo/photos/20110729/art_13111610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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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위에 댓글들 봐라
장도(粧刀) : 칼집이 있는 작은 칼을 말하며, 허리춤에 차고 옷고름에 찬다 하여 패도(佩刀),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하여 낭도(囊刀)라고도 불렀다. 보통 '은'으로 세공된 물건이 많다 보니 '은장도'라고 흔히 불리우지만, 재질에 따라 다른 이름도 붙는다.
TV 사극의 영향으로, 정절을 잃을 위기에 처한 여성이 자결하기 위해 쓰는 칼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흔한데, 실제 쓰임새는 자결용이나 호신용 무기보다는 맥가이버칼 같은 다용도 도구에 가까웠다. 애초에 여성만 썼던 물건도 아니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성별을 불문하고 패용하던 물건이었으며 남성이 장도를 패용한 옛날 사진도 볼 수 있다.
동사강목
조반이라는 문신임
세조 때 공신들 땅 나눠주겠다고 팽배수 같은 전문군병을 양인개병으로 바꿔놨는데 이게 폐지나 다름없지. 역사왜곡은 니가 하고 있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kumi17cs1013&logNo=221819756919&referrerCode=0&searchKeyword=%EC%84%B8%EC%A1%B0%20%EA%B0%91%EC%82%AC
오로라라고 조선사 전공한 애가 쓴 글임
나중에 오히려 갑사가 더 늘어났구만 뭔 소리임
임진왜란 당시 상소문이나 보고서들 보면 상당히 딸린다는 언급이 많은데
여진족 왜구가 주적이여서 활 화포 기병을 조선군 주력으로 했다고 모든 조선군이 검과 창을 천시하고 기피했다고 하는건 모순이지
그리고 기병들 같은 경우는 동서양 막론하고 창 칼 활 도끼 폴암 백병전 기병전 전부 다 가능했던 엘리트 군인들임
이미 임진왜란 이후에 동양 서양 막론하고 다 화약무기가 전쟁터에서 주력으로 자리잡았고 그때부터 조선군 주력은 포수였는데 검을 주력으로 쓰겠음? 원래도 보조용이었는데?근데 보조로 쓴 걸 천시했다고 하냐?하물며 19세기때인데 그걸 근거라고 떠드네
https://m.blog.naver.com/kkumi17cs1013/221221296724
https://m.blog.naver.com/kkumi17cs1013/221072071465
군에서는 검술을 천시하진 않았지만 경시된 측면이 있기는 함.
그리고 이게 군영마다 검술에 대한 입장들이 좀 달라서 한 마디로 단정하긴 어렵네.
애초에 조선군에서 환도는 보조무기 취급이었음.
지금 대한민국 국군에서 권총은 보조무기로나 쓰는거랑 똑같은건데 그걸 천시했다고 해석하면 어이가 없지 그냥 쓰는 용도가 다른건데
https://m.blog.naver.com/kkumi17cs1013/221477324223
https://m.blog.naver.com/kkumi17cs1013/221653317529
https://m.blog.naver.com/kkumi17cs1013/221239254717
https://m.blog.naver.com/kkumi17cs1013/221286780429
이런거 보고말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