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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타서 치는 발신거리나 등등

익명_797213
2586 0 14

이제 타 택견 단체에서 따라하려나? 따라하면 자기네가 ㅇ몰랐다는거 인정하는거고. 안따라하면 없다는 소리 들을꺼고 ㅋㅋㅋㅋ

 

 여태 시범들 보면 그냥 딱 대주고 하잖아 

관전자 입장에서 무지 궁금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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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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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8449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예전이랑 달라서 따라하면 다 레퍼런스 체크가 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21
24.01.13.
2등 익명_185721
지금까지 쌓인 데이터가 있어서 갑자기 바꾸면 티가 확 날거라 못 할걸 ㅋㅋ

근데 대택은 어떻게든 해보려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드네. 멋져보이면 이것저것 다 집어넣는 애들이라.
23:24
24.01.13.
걔넨 사람 아니다.여기서 대택이 무술역학적으로 효율적이라는 대택 광신도만 봐도 답 나오는데
01:01
24.01.14.
근데 승호면 몰라도 달치기는 이미 타단체에서도 시연 많이 하지 않았냐?
00:21
24.01.14.
익명_041976

타단체 달치기는 내지르기(복장지르기)로 밀어내고 상대가 자세 잡으면 뛰어올라서 쓰는 접수개념에 가까웠음. 근거리에서 얼러서 차는 건 위대만 보여준 특징임

00:26
24.01.14.
쌓인 영상자료도 있고 딱 봐도 두 시연의 차이가 커서 아무 생각 없이 따라쓰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음. 특히 위대하고 사이가 나쁜 단체는 자존심의 문제도 있고..
13:00
24.01.14.
근데 예전에도 영상공개되면 비슷하게 쓰던데 당분간은 안그래도 나중엔 다 그냥 쓸거같음.새로 연구했다느니 하면서
14:26
24.01.14.
익명_668290

말로는 연구했다 하겠지만 왜 위대 쪽 영상 나오기 전에는 그런 연구 결과가 안 나왔냐고 물으면 과연 어떤 대답을 할까ㅋㅋㅋㅋㅋ

16:18
24.01.14.
ㅋㅋㅋㅋㅋㅋ ㄹㅇ 그거나 무술은 수렴진화하기 때문에 어쨋든 같은 택견이라 연구와 스파링을 하다보니 비슷한 모습이 나오게 되었다.
17:54
24.01.14.
익명_971944
허벅밟고 복장지르기는 위대스타일이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경기에서 실제로 쓸수있게 연구해볼 생각인데 위대입장에서는 좀 그런가?
지금 뼈대는 잡아놓은 상태임. 머릿속으로는 메커니즘이 돌아가는데 연습상대가 잇는게 중요하긴하지만ㅋㅋ
00:36
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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