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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경기

익명_67101321
1402 0 1

이렇케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가끔 유투브 보면 종합격투 선수인데 복싱룰로만 하자던지 어떤 기술들을 빼고 붙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 종합적인 기술이 있었고 마을끼리 하거나 친선시합때는 위험성을 배제하고 그때 그때 합의에 따른 룰로 진행하였다. 그러나 고수들끼리 붙는다던지 싸움을 한다던지 할때는 종합적으로 배운것들도 썼다. 위대는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 전반적인 기술을 모두 배우는것이고 다른 단체들은 위험성을 배제한 합의한 룰 방식을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으로 인식해 현재 하고 있는것이다.  두가지 방식다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 맞고 어떤 단체도 잘못된것은 아니다.   뭐 이러면 모두 맞아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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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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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22061853

골 아픈 문제인 게 지금 상황을 태권도로 비유해서 설명해보면

 

위대 : 태권도를 무술로 인지함. 시합에서 쓰일 수 없는 당수나 기타 다양한 기술들도 전부 태권도의 체계 안에 있다고 생각하며 경기는 태권도를 이루는 여러 개념 중 하나라고 생각함.

 

충주 : 태권도를 무술로 인지함(이건 위대랑 동일) 하지만 태권도 경기 룰을 정비한 분이 큰선생님셨다 보니까 위대보다는 경기 룰을 좀 더 중요하게 보는 편

 

대한 & 결련 : 원천 기술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태권도를 경기로 인지하고 있음. 위험한 기술(ex 당수)를 배제한 경기를 태권도의 알파이자 오메가로 생각하며 위대측의 손기술들을 스승님한테 배우지 못했다고 하며 부정함.

 

과 같이 되어버리는데 이렇게 되면 "왜 택견을 무술로서의 종합적인 기술체계가 아니라 합의한 룰 방식으로 인지했느냐" 가 또 수면 위로 떠오를 수밖에 없고, 그러면 또 각 단체 회장님들 경력 이슈가 인계철선마냥 끌려 나옴. 

 

그냥 인정을 한다 만다의 문제가 아님.

 

11:41
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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