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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기 선생님의 증언이 더 중요할 이유가 없습니다'

익명이
130 2 9

이런 말이나 하는 애랑 뭔 키배를 그리 하냐.

 

천하에 상종 못할 병신인거 뽀록 난지 오래니 더 이상 진흙탕 싸움 하지 말고 다들 무시나 하자.

 

괜히 레딧에서도 관종으로 찍혀서 쫓겨난 게 아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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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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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예. 송덕기 선생님의 증언이 타인의 증언과 언론보다 더 중요할 이유가 없습니다. 뇌피셜, 생떼, 억지 쓰시네요. 당신들은 그냥 자기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 뿐입니다. 자기의 머리가 나쁘고 생떼 쓴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지요. 송덕기 선생님의 인생에는 날파람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았으니까 옛법이 날파람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 겁니다.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옛법 교본이 가짜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과는 경우가 다르지요.

13:13
20.12.12.

택견에 대해 말하면서 택견 최고 권위자의 말보다 생판 타인의 증언과 언론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꼴 하곤 ㅋㅋ

13:15
20.12.12.

당신들은 그냥 자기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 뿐입니다. 자기의 머리가 나쁘고 생떼 쓴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지요. 송덕기 선생님의 인생에는 날파람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았으니까 옛법이 날파람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 겁니다.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옛법 교본이 가짜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과는 경우가 다르지요.

 

참고로 북한 사람들이 택견을 보고 날파람이라고 불렀다는 기록들도 있습니다.

 

http://www.mooye.net/1669

 

지나가던 몇몇 등산객들은 발길을 멈추고 신기한 듯 구경하기 일쑤였다. 당시만 해도 고의적삼을 차려입은 뒤 “이크, 에이크”하는 기성(氣聲)과 함께 몸을 우쭐거리고 발을 높이 지르는 택견의 모습은 쉽게 접할 수 없는 ‘희한한’ 광경이었다.

 

“이보오 저거이 날파름이지비?”

“정말 거란 같시오. 날파름을 오가서 보다니 거참 신기하우다.”

바로 등 뒤에서 이북 사투리가 들렸다. 택견에 관한 정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던 필자가 아니던가. 귀가 번뜩 튀인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뒤를 돌아보니 70대 중반으로 보이는 점잖은 어르신 두 분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어르신, 혹시 이런 무예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보다마다. 어릴 적에 피양 저자거리에 나가면 얼마든지 볼 수 있었지비.”

“그런데 이것을 날파람이 아니고 날파름이라고 합니까?”

“글쎄, 우린 기냥 날파름이라고 했꼬마.”

 

이야기를 들어보니, 두 노인은 평양이 고향이었다. 어릴 때 저자거리에서 택견판이 벌어지는 것을 자주 목격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배우지 못했는데, 집안 어른들이 ‘저런 것은 겅두이(건달)들이나 하는 짓’이라며 구경하는 것조차 말렸다고 한다. 택견은 아직까지도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는 용어 자체가 채집된 예가 없다.

13:20
20.12.12.

하다하다 들고올 게 없어서 이용복 총사 썰을 들고 오네 ㅋㅋㅋㅋㅋ. 저 양반 구라 친게 산더미인건 이 바닥 상식이라 신뢰도는 나가리 된 지 오래구요, 그보다 니가 송덕기 옹 인생에서 날파람이란 단어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어캐 아냐? 존나 궁예세요?

어지간해선 지랄하던 말던 냅두려 했는데 가지가지 하네 시벌거ㅋㅋㅋㅋㅋ

13:28
20.12.12.

증거는 이미 많이 보여줬고, 보너스로 보라고 가져온 겁니다. 날파람이란 단어는 남한에서 쓰이지 않지요. 오늘날도 남한에는 날파람이라고 불리는 스포츠가 없잖아요. 북한 단어니까 송덕기 선생님이 그 단어를 안 쓰신 겁니다. 생떼, 억지, 뇌피셜 쓰시네요. 그리고 설사 송덕기 선생님이 직접적인 말로 옛법은 날파람이 아니라고 말을 했었더라도 송덕기 선생님의 증언을 다른 학자, 날파람 기능자, 언론의 말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 건 그냥 자기가 틀렸다고 인정하지 않는 거에요. 뇌피셜, 억지, 생떼 쓰시네요. 송덕기 선생님이 자신의 택견 교본을 가짜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과는 경우가 다르지요.

13:34
20.12.12.
익명이
삭제된 댓글입니다.
14:13
20.12.12.

송덕기 선생님이 택견 옛법이 날파람이 아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는 겁니까? 생떼, 뇌피셜, 억지 쓰시네요. 당신들은 그냥 자기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 뿐입니다. 자기의 머리가 나쁘고 생떼 쓴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지요. 송덕기 선생님의 인생에는 날파람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았으니까 옛법이 날파람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 겁니다.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옛법 교본이 가짜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과는 경우가 다르지요.

13:19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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