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뭐 어쩌라는 거냐 이 새끼는 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sdktk&no=2541&page=1
언제는 고용우 선생이 함께 배운 제자도 없기 때문에 택견 경력이 의심된다. 한풀인이 택견 코스프레 하는 거다 라고 하더니만 고용우 선생과 함께 배웠다는 민이홍 선생이 등판하니까 저 사람도 사기꾼이다. 고용우한테 매수된 거다 ㅇㅈㄹ 하는 게 실화냐?
이쯤 되면 누가 봐도 그냥 고용우 선생과 관련된 모든 사실을 부정하고 사기꾼으로 몰아가고 싶어하는 거 아니고선 설명이 안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6
댓글 쓰기그리고 저렇게 혼자 백날 위대가 사기라고 떠들어봤자 지금껏 점마가 해온 병신같은 행적이 너무 많아서 차라리 위대를 신뢰하면 신뢰했지 지를 신뢰할 택견꾼이 없을텐데 쟤도 참 자기를 과대평가 하는 듯. 본인을 무슨 진실을 밝히는 투사 정도로 착각하는 모양이지만 전수관 문턱도 안 넘은 인간이 택견에 대해 알면 뭘 얼마나 안다고 저러는지. 이런 말 하기 싫지만 진지하게 정신병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저 병신은 무슨 척수반사적으로 매수된 거다, 사기꾼이다 이래버리니 거기다 무슨 말을 더 하겠음 ㅋㅋㅋㅋ 내 주위에 저런 사람이 없는 게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쟬 보면 절로 듬. ㄹㅇ 저것도 재주임 ㅋㅋㅋㅋㅋ
보통 저렇게 협회 이름을 걸고 인터뷰한 자료들을 올린다는 건 이미 협회 내부적으로 나름 검증이 끝났기 때문에 올리는 거라서 어느 정도 신뢰도가 보장되는 게 일반적이지. 혹시라도 나중에 저 인터뷰가 전혀 사실에 기반한 게 아니었다는 게 밝혀지기라도 하면 협회 자체의 신뢰도가 타격을 입는 거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검토와 검증을 도저히 안 할 수가 없거든.
그렇게 보면 민이홍 선생이나 양창곡, 이병한 선생의 인터뷰는 심지어 본인들의 얼굴과 이름을 걸고 나온 자료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신뢰가 가능한 자료에 속하는 편이라고 본다. 이렇게 말하면 쟤는 어차피 매수된 거라고 하겠지만 그거야 본인이 저 사람들이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게 매수된 사기꾼이라는 명백한 물질적 증거(정황상 증거같은 개떡같은 것 말고)를 역으로 내놓아야 증명될 문제라서 그 증거를 찾아오기 전까진 무시하면 그만임.
아무튼 아스퍼거 하나 상대하느라 고생이 많다. 어쩌다가 저런 애가 이 바닥에 들어와서 물을 이렇게 흐리는지 참..
저런 식으로 따지기 시작하면 도기현 회장님의 택견 경력과 택견 기술을 증언해줄 만한 사람도 전부 도회장님과 함께 운동한 주변인들로 한정된다는 건 생각 못하나보네. 애초에 아무 관계도 없는 제 3자가 어떻게 경력의 증언을 해 줄 수 있다는 건지 모르겠음.






위대한테 우호적인 증언을 한다 = 아무튼 위대한테 매수되었다. 이런 사고방식이 기본임 쟤는.
이미 치료 불가 판정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