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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는 택견의 뿌리를 어떻게 보냐?

익명이
101 0 11

밑에 수박 어쩌고 나와서..

 

너네는 택견의 뿌리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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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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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은 그 시절에 룰을 정하는게 이상하다고 봄. 석전이나 다른거 보면 룰이 헐렁하잖아? ㅋㅋㅋ 근데 택견만 스포츠에 준하는 규직을 갖었데? 웃기잖아 ㅋㅋㅋ 배달민족이라? ㅋㅋㅋ

 

수박 씨름 > 택견으로 변모하는 중간쯤이지 않을까 함

 

그 와중에 정리되고 정립되었을꺼라 봄

 

당시 한양은 무기소지가 안되는데

무뢰배는 있었다

 

무슨말로 추론하자면. 평화시대에 깡패는 있기 마련이거든. 요즘 학폭이 시대가 바뀌어도 있는 것처럼.

 

그런과정의 계층들의 필요에 의해

이어지고 적립되고 했을꺼라 보고

 

경기는 꼬마들이 따라하는 어느시점에 생겨나지 않았을까 싶다.

23:59
20.11.29.

재물보 이야기와 비슷한 기록들이 비춰서 수박과 각저가 합쳐진 거로 봄.

22:58
20.11.29.

보통 내기판. 기생내기에 기록된 풍속이라 난 그렇지 않을까 봄.

23:36
20.11.29.
2등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란 말도 있던데

23:35
20.11.29.

박수랑 서각이 위대쪽에서 뭘 뜻하는지 모르겠지만 박수는 수박. 서각은 각저에 대비될지 모른다는 생각은 드네.

23:37
20.11.29.

그럴수있겠네 그건 무슨뜻인지 단정짓기는 힘들고 나도 궁금하네

23:46
20.11.29.

근데 너랑 비슷한 의견 낸 사람 인터넷에 있더라. 박수는 수박 서각은 각저다 하고. 박양이란 사람은 태껸을 정립한 사람이 되는거네.

갑자기 자연스레 합쳐져서 나름의 룰도 생기고 손발질 태기질 기술명 같은 것도 만들어질리 없으니, 누가 정립한게 아닐까?

23:50
20.11.29.

룰은 그 시절에 룰을 정하는게 이상하다고 봄. 석전이나 다른거 보면 룰이 헐렁하잖아? ㅋㅋㅋ 근데 택견만 스포츠에 준하는 규직을 갖었데? 웃기잖아 ㅋㅋㅋ 배달민족이라? ㅋㅋㅋ

 

수박 씨름 > 택견으로 변모하는 중간쯤이지 않을까 함

 

그 와중에 정리되고 정립되었을꺼라 봄

 

당시 한양은 무기소지가 안되는데

무뢰배는 있었다

 

무슨말로 추론하자면. 평화시대에 깡패는 있기 마련이거든. 요즘 학폭이 시대가 바뀌어도 있는 것처럼.

 

그런과정의 계층들의 필요에 의해

이어지고 적립되고 했을꺼라 보고

 

경기는 꼬마들이 따라하는 어느시점에 생겨나지 않았을까 싶다.

23:59
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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