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에는 아예 잽이나 스트레이트 개념의 직선 주먹이 없는거야?
신기하네. 옛날 사람들이 안다치려고 망치 치듯이 친 건가.
댓글 10
댓글 쓰기아니. 그냥 복싱 스트레이트처럼 침. 장못박기처럼 손만 갖고 우다다다를 하지 않을 뿐이야.
15:15
23.03.05.
익명_16751211 에게
장못치기라는 말이, 긴 못을 친다는 의미니까. 못 박을 때처럼 여러 대 연달아 치는게 장못치기임. 근데 결련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영춘권식 정권을 친다기보다는 정타(코침치기)를 위한 연타를 하는 거라고 알고 있음. 복싱에서 스트레이트(투) 넣기 전에 빌드업(원 투/ 원 원 투 / 투 원 투 등) 만드는 거랑 비슷하다고 봄 .
10:02
23.03.06.
익명_03753434 에게
그러니까 니 생각은 투를 넣기 위해서 빌드업 하는 기술로 장못치기를 하는거다 이거지? 장못치기라는 기술명이 어디서 나온거지? 할아버지 책 중에 저런 기술명이 나왔거나 기술을 소개하는 장면이 있나?
아는사람 있음?
아는사람 있음?
11:39
23.03.06.
익명_17239682 에게
맞아 일단 내 생각에 그렇다는 거로 들어줘, 장못치기라는 명칭은 문화재 조사보고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어. 체계화 이전에 송덕기 옹께서 언급하신 기술 중에 하나로 나와.
14:44
23.03.06.
소림권만 봐도 복싱이랑 비슷하더라
22:35
23.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