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대한택견으로 전향한 사람들이 좀 많나?
공연에서 결련에서만 배울 수 있는 호패술 나오는 것도 그렇고, 충주에서 하는 육모술 하는 것도 그렇고...
봉술이나 부채술 같은 건 국술계열 합기도에서 가져온 것 같은데 호패술이랑 육모술이 나오는 건 좀 신기하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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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23.01.01.
익명_16149633 에게
택견이 맨손무술이라 무기술이 원래 없는데(송덕기 옹이 육모술은 다루셨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이것저것 가져오는 게 맞나 싶으면서도 컨텐츠 추가적인 측면에선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해서 몬가몬가임....
11:46
23.01.01.
익명_69233443 에게
차라리 예전에는 포지션이 명확한데.애매해지는 느낌이 강해지지....
맨손무술도 황선생하는건 믹스된느낌도 강하고 열심히하는건 좋은데
왜 무기술에 집착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맨손무술도 황선생하는건 믹스된느낌도 강하고 열심히하는건 좋은데
왜 무기술에 집착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12:02
23.01.01.
야 무기도 추가하면 좀 될만한걸 써야지 ㅋㅋㅋㅋ 이상하게 특이하게 하면 택견이냐
11:48
23.01.01.
익명_33228195 에게
이상하게 특이하게 해도 잘하면 되는데 봉술은 시밬ㅋㅋㅋㅋㅋㅋ 그건 아예 하지를 말던가 차라리 무예도보통지 복원단체에서 새로 배워오는 게 백배는 더 나을 거임
12:16
23.01.01.
배운 사람 중에는 탈택견 하는 사람은 있어도 대택으로 전향은 좀...
20:37
23.01.01.






완전히 다른것 같아서
음 발전하는 모습으로 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