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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전통의 목숨을 건 게임 - 석전

익명이
80 2 5

https://youtu.be/9ujLMHEyh4I

 

석전으로 나오는 사상자는 법적 책임자는 묻지 않는다.

잘하는 사람은 끌어다 쓰기도 했다.

시대에 따라 전문적 직업인도 있었다.

 

이러면 돌파 역할하는 매질꾼으로 택견하는 사람이 대접받았다는 것도 당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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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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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대입하면 쏟아지는 짱돌과 화염병을 뚫고 몸빵하는 사수대를 뚫어서 시위 전열을 무너뜨리는 역할이니 딱 백골단 맞음(...) 그러고 보면 백골단에 유단자나 무도특채 받은 사람들이 많이 갔다고 하던데 평행이론 오지네 ㄷㄷ

19:07
22.04.06.
1등
쏟아지는 돌들 사이로 선봉에 서서 상대편 매질꾼 뚫고 전열 무너뜨리는 역할이었으니 대접 안 받을 수가 없지.
16:56
22.04.06.

현대에 대입하면 쏟아지는 짱돌과 화염병을 뚫고 몸빵하는 사수대를 뚫어서 시위 전열을 무너뜨리는 역할이니 딱 백골단 맞음(...) 그러고 보면 백골단에 유단자나 무도특채 받은 사람들이 많이 갔다고 하던데 평행이론 오지네 ㄷㄷ

19:07
22.04.06.
2등
현대에 택견 배우고 있으니까 망정이지 저 시대에 택견 배울라고 했는데 매질꾼도 해야 한다고 했으면 무서워서 못 배웠을 듯ㅋㅋㅋㅋ
22:20
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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