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의 이 동작은 또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어디에 있나 했더니
익명_81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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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세법(예도) 탄복세

슐뤼셀(schlüssel), 열쇠의 자세

에네르기파 쏘듯이 팍 찌르는 게 기본 용법.
얘는 어디 있는가.
https://www.youtube.com/shorts/riiFoM4gqGs?feature=share
https://www.youtube.com/shorts/CuemoX-V3TE?feature=share
킥 캐치 깊게 받아서 깊게 던져버리기
검 대신 상대 팔다리를 붙잡는다고 보면 될 거 같다.
슐뤼셀도 들어오는 걸 받아서 역습할 때 쓰기도 한다.
또 알아둬야 하는 것은 모든 우아함과 기술은 레슬링에서 오고 모든 검술은 근본적으로 레슬링에서 오는 것이다. Vnd wisse das alle höbischeit kompt von deme ringe~ vnd alle fechte~ kome~ ursachlich vnd gru~tlich vom ringe~
오...
참고로 슐뤼셀(탄복세) 저거 사전동작 엄청 큰 개뻔한 기술인데 왜 쓰냐 하냐면,
몸을 존나게 접음(에너지 쎄게 모음) → 존나 센 찌르기
상대도 대충은 못 막고 세게 밀쳐서 막아야 함 → 세게 막는 힘 역이용해서 돌려치기
간단히 말해 셋업기.
https://youtu.be/ZB3JjIJYNvw?t=148
2:28의 태엽 감았다 풀었다 하는 거랑 같은 원리.






큰 틀에서 보면 결국 무기를 휘두르는 것도 사람의 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