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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쪽의 그 선생은 포지셔닝의 의도가 너무 노골적이라서 웃음이 나오는 듯

익명_67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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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태껸(택견, Taekkyeon)이란 이름을 지키고 고용우 선생의 공인된 적통제자이고 피튀기게 쌈박질하는 점잖치 못한 엄근진하게 일침을 가하는 고고한 전통무예인으로 코스프레 하고 싶어하는데

 

일전에 택견아카이브에 올라온 연맹측 사람으로 추정되는 글에서는 막상 자기 스승을 줏대 없는 팔랑귀로 만들고.

 

막상 이런저런 추문의 한가운데 있는 마황에게만 비비면서 협회 까는 포지션을 고집한다든지.

 

점잖은 척은 하고 싶어하는데 정작 본인이 욕망하는 의도랑은 100% 아다리 맞출 수가 없으니까 삐걱대는 게 보임.

 

 

 

요즘 세상은 본인 이름으로 댓글 하나 남긴 것도 10년 20년 박제돼서 동네방네 공개되기 쉬운 시대라 선비 코스프레 함부로 하는 거 아닌데 말이지.

 

한번이라도 삐끗하면 그때까지 쌓아온 모든 체면이 다 무너지고 조리돌림당하거든.

 

지금 마황도 태프도 10년 전의 일로 곤경에 처한 거지만 원래부터 진흙탕에서 놀던 싸움개는 별 타격이 없음. 하지만 선비 코스프레 하던 사람은 그때까지의 행보가 모두 비웃음거리가 되면서 체면과 권위가 무너지지.
 

요즘 젊은 사람들이 괜히 선비질 안 하려 드는 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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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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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운 컨셉 잡으심ㅋ 인터넷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그냥 무술인이라 그런듯한데 메타인지를 좀 하시고 걍 본인 채널같은거 안했으면 함
16:27
57분 전
너무 어려운 컨셉 잡으심ㅋ 인터넷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그냥 무술인이라 그런듯한데 메타인지를 좀 하시고 걍 본인 채널같은거 안했으면 함
16:27
57분 전
그분도 그러고 연맹 쪽 유튜브에서도 협회랑 연맹에 대해 물어보면 협회가 고용우 선생님에게 파문 당한듯한 뉘앙스를 은근히 내비치는거 같음. 

정작 강태경 관장님은 프로젝트 임호 관련으로 고용우 선생님과 연락했다고 하니

17:01
23분 전
파문당한 것처럼 주변에 보이게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음. 저번에 고용우 선생이 mma 간판 거는 것에 대해 허락한 거 아니냐는 말에 되게 당황해하면서 고용우 선생을 금치산자처럼 몰아붙이는 글 올라왔다가 자폭한 거 보면 ㅋㅋㅋ

별 거 아닌 걸로 오히려 자기가 구라치고 험담꾼으로 보일 짓을 자꾸 하는데 정치질 수준 너무 낮아서 한숨 나옴. MMA 간판 건 지가 몇 년째인데 그 정도 팩트체크도 안 하고...

뭐 내가 원래 몸 담고 있던 무술판에서도 정치질 개ㅄ 같이 한 사례 하도 봐서 그러려니 한다. 평생 운동해온 사람들 뇌까지 근육이란 편견이 아예 틀린 말은 아니더라. 정치질이야 어느 분야든 있지만 무술판은 유독 소꿉장난 보는 기분임. 교활하고 치밀하다는 느낌이 없음.
17:12
12분 전
우리니라 체육 예체능 자체가 공부에 담쌓고 하는 것도 있고 김형섭 사범 영상에서도 보면 멘헤라 출신들도 꽤 있어서 그런듯?
17:14
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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