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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논쟁 보다보면 안분들 존나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됨

익명_90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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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싸움붙이고 상대 긁으려고 하는 분탕은 뭐 말할 것도 없는데 위대태껸(택견, Taekkyeon)협회에서 말하는 논지랑 관계없는 부분 잡고 지지부진하게 늘어지는 사람이나 생산적인 논쟁을 위한 기본적인 개념조차 체험해본 적 없는 게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보임

 

단순하게 관심 가지고 질문하는 사람이면은 모르겠는데 민감한 주제에 끼면서도 자기가 그쪽 주제 모르는 티 팍팍 내는 건 좀 다른 이야기지.  위대태껸이 예전처럼 외부에 다소 폐쇄적인 기조를 가질 때면 몰라 지금은 매주 토요일마다 무겁지도 않은 가격으로 세미나 열어서 그거 신청하면 되는데 그것도 안 가보고 말 얹는 건 영양가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음?

 

뭐 1달 이상 끊고 성실하게 다닌 다음에야 말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런 것도 아니고 여러 주말 중에 토요일 하루 쓰면 대부분 설명될 이야기 가지고도 지지부진하게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좀 답답해짐. 이거는 근처에 도장이 없다는 핑계도 먹힐 게 아니잖아. 시간으로나 비용으로나 주말에 연극 한 편 보러 가는 거하고 다를 게 없는데 이것도 안하고 민감한 소재에 말 얹는 게 우습지도 않나.

 

참고로 이건 까는 쪽이나 옹호하는 쪽 전부 해당되는 이야기임. 아무리 익명 사이트라지만 안분티 팍팍 내는 사람들이 장님 코끼리 만지면서 진지한 의견제의와 날카로운 비판이랍시고 말 얹는 거 보면 그냥 할 말이 없어지거든요

 

한줄요약) 택견 수련자가 아니면 하다못해 위대태껸 세미나라도 참석하고 말 얹지 그러냐. 유튜브하고 커뮤니티 글로만 본 티 팍팍 내는 사람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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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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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대는 커녕 역품도 안 밟아보고 그냥 투기장이라서 와본 사람들 많은듯
16:19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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