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정의는 이제 서로 합의 다 본건가?
일단 UFC에서 정의하고 있는 mma의 개념과
https://yugakkwon.com/taekkyeon/686561
아시안게임에서 정의하고 있는
"타격, 투기, 제압 및 서브미션 기술을 통합하여 정해진 경기 규칙 안에서 상대와 겨루는 복합 무도 스포츠."
를 MMA의 정의라고 하는 것은 다 동의하는건가?
일단 대부분 동의 하고 있는거 같은데 반대의견 있으면 레퍼런스 가져와서 반박 부탁함.
가능하면 위의 2가지 보다 공신력 있는 자료로 부탁함.
저것보다 공신력 있는 자료 못찾아도 적어도 공신력 있는 유명인이 한 말 정도는 필요할 듯.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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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47분 전
정의가 뭐가 됐든 태껸=MMA는 아니라니까. 태껸이면 종합격투기여도 종합격투기면 태껸은 아니잖아. 아 애들이 왜 다 이상한 논쟁을 쓸데없이 길 게 하냐. 그냥 아닌 건 아닌 거야.
21:36
1시간 전
정의가 뭐가 됐든 태껸=MMA는 아니라니까. 태껸이면 종합격투기여도 종합격투기면 태껸은 아니잖아. 아 애들이 왜 다 이상한 논쟁을 쓸데없이 길 게 하냐. 그냥 아닌 건 아닌 거야.
21:36
1시간 전
익명_204283 에게
님이 지금하는건 그냥 근거 없이 우기는거임.
그리고 지금 하는 논쟁도 [택견=mma]<- 이거에 대해서 하는게 아니라 mma의 정의가 뭔지에 대해 하는거고.
그리고 윗대의 공식 주장도 택견과 mma가 동일하다는것도 아니었음.
그리고 원래 논쟁도 [택견은 mma인가?]가 아니었음.
원래 논쟁은 크게 두가지로
1. mma간판을 다는 정당성에 대해서
2. 그렇게 mma대회에 나간다면 택견이 오염되는가?
1번이 주된 논쟁이었음.
토론도 그렇고 다 과정과 단계가 있는데 그거 그냥 싹 다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 하는걸 우기는 거라고 함.
님이 그 생각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우기는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설득시키는게 맞는거임.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도 그걸 위해서 여기에 대한 얘기를 한거고. 지금 님 혼자만 그렇게 다른얘기 하고 있잖음.
그리고 지금 하는 논쟁도 [택견=mma]<- 이거에 대해서 하는게 아니라 mma의 정의가 뭔지에 대해 하는거고.
그리고 윗대의 공식 주장도 택견과 mma가 동일하다는것도 아니었음.
그리고 원래 논쟁도 [택견은 mma인가?]가 아니었음.
원래 논쟁은 크게 두가지로
1. mma간판을 다는 정당성에 대해서
2. 그렇게 mma대회에 나간다면 택견이 오염되는가?
1번이 주된 논쟁이었음.
토론도 그렇고 다 과정과 단계가 있는데 그거 그냥 싹 다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 하는걸 우기는 거라고 함.
님이 그 생각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우기는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설득시키는게 맞는거임.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도 그걸 위해서 여기에 대한 얘기를 한거고. 지금 님 혼자만 그렇게 다른얘기 하고 있잖음.
21:50
47분 전
익명_527219 에게
이상한 소리를 자꾸 늘어놓고 있네. 결국 태껸 간판 내린 거 팩트고, 거기다가 MMA를 달아놨는데 잠만 이게 그러면 설마 태껸이 MMA라는 주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냐? 그게 아니라면 다른 가능성은 하나야. 태껸이길 포기한 거지. 근데 그게 아닐 거잖아. 그럼 이 맥락을 옹호하는 건 태껸이 MMA라고 주장하는 거야.
아 글고 논리 운운하는데 ㅋㅋㅋ 와 익명 게시판이라 내가 멀로 먹고 사는 사람인지 말도 못하고 진짜 황당하다. 형식 논리학 개론 클래스 딱 한 강만 들어도 지금 니네가 주장하는 게 얼마나 쓸데없는 소리인지 알게 됩니다. 저번엔 다른 분이 기표나 기의 운운하면서 대충 빠져나가려고 하던데 귀찮아서 그때도 그만둔 거지 이게 납득이 된다고 생각함? 소쉬르가 아니라 그 할배가 와서 우겨도 개념을 넉넉히 오용한 거야.
아무도 택견=MMA라는 주장을 안 한다고? 당장 이 게시판에서 검색을 해봐.
지금 너희는 태껸 체육관의 간판을 MMA로 바꿔도 된다는 논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전제로서 MMA의 정의를 구하고 있는 거잖아. 근데 쓸데없다니까. 그 논증의 형식 자체가 이미 타당하지 않다고.
니네 말이 맞으면 당랑권 체육관에 당랑권 사라지고 MMA로 바꿔도 아무 문제가 안 돼.
아 글고 논리 운운하는데 ㅋㅋㅋ 와 익명 게시판이라 내가 멀로 먹고 사는 사람인지 말도 못하고 진짜 황당하다. 형식 논리학 개론 클래스 딱 한 강만 들어도 지금 니네가 주장하는 게 얼마나 쓸데없는 소리인지 알게 됩니다. 저번엔 다른 분이 기표나 기의 운운하면서 대충 빠져나가려고 하던데 귀찮아서 그때도 그만둔 거지 이게 납득이 된다고 생각함? 소쉬르가 아니라 그 할배가 와서 우겨도 개념을 넉넉히 오용한 거야.
아무도 택견=MMA라는 주장을 안 한다고? 당장 이 게시판에서 검색을 해봐.
지금 너희는 태껸 체육관의 간판을 MMA로 바꿔도 된다는 논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전제로서 MMA의 정의를 구하고 있는 거잖아. 근데 쓸데없다니까. 그 논증의 형식 자체가 이미 타당하지 않다고.
니네 말이 맞으면 당랑권 체육관에 당랑권 사라지고 MMA로 바꿔도 아무 문제가 안 돼.
22:18
19분 전
익명_861453 에게
보통 허수아비치기는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하는 편이지 ㅋㅋ 그리구 이 경우의 목적이 뭘까에 대해선 다들 알 법하니 굳이 말 하지 않는 것로~
22:15
22분 전
익명_204283 에게
허수아비 치는거 진짜 답답하네
"종합격투기이면 택견이다" 가 거짓이란게 뭐 대단한 반박이라고 생각하는건가? 그거 아무도 주장안했어
"택견은 MMA다"의 대우값은 "MMA적으로 가치없으면 택견이 아니다"야
즉 인왕MMA라는 네이밍에서 하고 싶었을 주장은 품밟기는 MMA에서 못쓴다는 결련이나 평화와 화합의 민족혼을 담은 발밀기 댄싱을 하는 대택 같은게 택견조무사란거지ㅋㅋ 이해되나
"종합격투기이면 택견이다" 가 거짓이란게 뭐 대단한 반박이라고 생각하는건가? 그거 아무도 주장안했어
"택견은 MMA다"의 대우값은 "MMA적으로 가치없으면 택견이 아니다"야
즉 인왕MMA라는 네이밍에서 하고 싶었을 주장은 품밟기는 MMA에서 못쓴다는 결련이나 평화와 화합의 민족혼을 담은 발밀기 댄싱을 하는 대택 같은게 택견조무사란거지ㅋㅋ 이해되나
22:25
12분 전






그리고 지금 하는 논쟁도 [택견(태껸, Taekkyeon)=mma]<- 이거에 대해서 하는게 아니라 mma의 정의가 뭔지에 대해 하는거고.
그리고 윗대의 공식 주장도 택견과 mma가 동일하다는것도 아니었음.
그리고 원래 논쟁도 [택견은 mma인가?]가 아니었음.
원래 논쟁은 크게 두가지로
1. mma간판을 다는 정당성에 대해서
2. 그렇게 mma대회에 나간다면 택견이 오염되는가?
1번이 주된 논쟁이었음.
토론도 그렇고 다 과정과 단계가 있는데 그거 그냥 싹 다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 하는걸 우기는 거라고 함.
님이 그 생각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우기는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설득시키는게 맞는거임.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도 그걸 위해서 여기에 대한 얘기를 한거고. 지금 님 혼자만 그렇게 다른얘기 하고 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