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제 슬슬 다 자기 할말만 하네ㅋㅋㅋㅋㅋ
mma 정의 부터 내리는게 맞다니까...
적어도 이 논쟁을 하는 사람끼리는 합의를 해야할거 아니야
이러니까 대화가 제자리걸음이지
서로 논쟁하는것도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기억하는 내용도 다르고
슬슬 시비 붙어서 싸우려고 들지 않나
그리고 공식 입장은 명확히 나오지도 않았는데 공식 입장 취급하면서 대화하는 경우도 있고
공식 입장 나왔는데도 그거 무시하고 지 ㅈ대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고ㅋㅋㅋㅋㅋㅋ 어쩌라는거야?
주장을 하려면 레퍼런스라도 들고오던가
뇌피셜도 보이고 근거 없는 경우도 많고
그냥 "보통 다들 그렇게 생각해" -> 그 근거가 뭔데?
누가 시발 토론을 이딴식으로 해
댓글 10
댓글 쓰기왜냐면 애초부터 토론을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지!!!
14:58
49분 전
키배를 누가 그렇게 정성스럽게 뜨겠냐 ㅋㅋㅋ
14:58
49분 전
왜냐면 애초부터 토론을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지!!!
14:58
49분 전
처음 문제라 말씀드린 영어전공출신입니다.
택견(태껸, Taekkyeon)의 정의 논쟁도 결론이 안난 상태에서 단어의 정의를 결론 내는 것도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건전한 비판이 목적이었는데 결국 상처만 받았네요. 과정이 전혀 건전하지 않았나봅니다.
MMA 관련하여 협회의 공식 입장이 있었나보군요. 제가 놓친듯 합니다.
택견(태껸, Taekkyeon)의 정의 논쟁도 결론이 안난 상태에서 단어의 정의를 결론 내는 것도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건전한 비판이 목적이었는데 결국 상처만 받았네요. 과정이 전혀 건전하지 않았나봅니다.
MMA 관련하여 협회의 공식 입장이 있었나보군요. 제가 놓친듯 합니다.
15:15
32분 전
익명_285875 에게
정확히 말하면 택견의 정의에 대한 논쟁은 필요가 없음.
왜냐하면 일단 현재 논쟁의 주 대상이 윗대기 때문에 택견의 정의는 윗대의 정의를 가져와서 논의하면 되는거임.
왜냐하면 택견 단체들끼리 누가 진짜냐 <-이런걸 가지고 싸우는게 아니라 mma간판 단 것에 대한 논의를 하는거니까.
왜냐하면 일단 현재 논쟁의 주 대상이 윗대기 때문에 택견의 정의는 윗대의 정의를 가져와서 논의하면 되는거임.
왜냐하면 택견 단체들끼리 누가 진짜냐 <-이런걸 가지고 싸우는게 아니라 mma간판 단 것에 대한 논의를 하는거니까.
15:22
25분 전
익명_285875 에게
그러니까... 이 논쟁의 대상이 윗대태껸이잖아
다른 단체가 아니라
그러니까 윗대태껸이 보는 택견이 무엇인지가 주가 되어야지
다른 단체, 혹은 대중이 보는 택견은 후순위지
기술이 어떻게 변하든 체육관 이름을 바꾸든 뭘 하든 어쨌든 그 당사자가 윗대잖아.
그러니까 그 기준으로 해야지
윗대얘기 하는데 쌩뚱맞게 대한이나 결련의 택견의 정의를 가져다 들이밀 수는 없잖아
다른 단체가 아니라
그러니까 윗대태껸이 보는 택견이 무엇인지가 주가 되어야지
다른 단체, 혹은 대중이 보는 택견은 후순위지
기술이 어떻게 변하든 체육관 이름을 바꾸든 뭘 하든 어쨌든 그 당사자가 윗대잖아.
그러니까 그 기준으로 해야지
윗대얘기 하는데 쌩뚱맞게 대한이나 결련의 택견의 정의를 가져다 들이밀 수는 없잖아
15:32
15분 전
익명_098609 에게
윗대가 갈라지지고 문선생님께서 댓글에 MMA를 언급하여 택견의 정의가 협회 내에서 갈라진게 아니었나요? 처음 이 문제를 말씀드리게된 계기도 윗대가 갈라진 것처럼 보여서입니다.
15:42
5분 전
이과생이 문과생 토론 현장을 까는 것 같군요
15:16
31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