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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윤의 길을 걸으며] [43] 감투바위에 남은 발자국

익명_930755
71 0 2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6/08/21/5DFJTNVGTJCEDPP7DICZFEY5KQ/

 

조선일보에 감투바위 기사 올라왔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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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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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댓글이나 기사의 글을 보면 참 안타깝다. 이크에크 오크 커가 너무 알려져서 그 고정관념을 누구도 못 벗어나는군아!
16:05
4시간 전
2등 익명_689053
아니 왜 글자만 읽는데 멘탈에 데미지가 가냐 ㅋㅋㅋㅋ
19:04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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