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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맨주먹과 글러브에 대한 거..

익명_16035967
2629 0 16

https://fighting101.tistory.com/m/3

 

조 로건과 휘트니의 대화인데

요약하면 글러브 안끼고 싸우는게 글러브 끼고 싸우는거보다 더 안전하다는 내용임.

 

나는 백번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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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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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좀 더 '야만적'으로 보이는 건 좀 감수해야 할지도....
17:20
22.09.25.
관점의 차이임 글러브를 끼고 때리면 상대적으로 골절 컷팅 등 외상의 위험은 주는 반면 뇌가 흔들려서 데미지를 주는 내상이 더 크게들어오고 글러브가 때리는 사람 손을 보호하기 때문에 더 있는 힘껏 칠수있음
반대로 맨손 베어너클은 컷팅,골절,타박상등 외상이 쉽게 나는 반면에 때리는 사람도 치는 주먹에 데미지가 오고 쉽게 부러질 위험으로 있는 힘껏 못때리기 때문에 뇌에 오는 데미지가 더 줄어듬
뇌에 오는 데미지만 한정으로 생각한다면 맨손이 더 안전한게 맞음
20:02
22.09.25.
그냥 학교다닐때 시비붙어서 싸운적은 있는데 맨주먹으로 시합해본적은 없음. 내가 여기에 공감하는 이유는 맨주먹으로 잘못 치면 내가 ㅈㄴ 아프다는거, 그리고 공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저 글에서도 나온 뇌에 오는 데미지에 대한 부분임. 솔직히 어지간한 외상은 치료하면 낫긴 하는데 뇌는 못고치잖아...
펀치 드렁크 온 사람들 보면 너무 무섭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물론 선수할거 아니면 크게 상관 없겠지만, 내 의견, 생각정도는 말할 수 있잖아?
17:14
22.09.27.
그치 ㅋ 뇌손상부분은 이해함. 근데 선수면 그게 맨손으로 한다고 해도. 심판 레프리 스탑에 의한 시합종료 부분이 없으면 맨손이든 장이든 글러브든 시합처럼 가면 뇌손상을 똑같을 것이라 생각됨.
17:55
22.09.27.
그런가? 나는 오히려 높은 수준에서 맨손으로 하면 부상을 염려해서 더 조심스럽게 경기를 풀어갈 거 같아서 뇌손상에 대한 건 더 적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비슷하려나...?
18:36
22.09.27.
글러브로 해도 압도적으로 심판이 정지 시키면 뇌손상이 적을꺼고 맨손이라도 레프리 스탑없이 프로로 상금걸려봐 ㅎㅎ 그럼 뇌뿐 아니라 뼈도 다치겠지. 한방에 기절하지 않는 이상 ㅋㅋ
18:59
22.09.27.
이미 병신같은 몇몇 심판들 제외하고 적재적소에 중재하는 심판들이 많은데도 현역 전직 선수들 중에 펀치 드렁크로 고생하는 선수들 많다 정찬성이 그 대표적 예시고 그리고 뼈다치는거는 ㅋㅋㅋㅋ 글러브끼면 뼈 안다치냐? 잘못 맞으면 뼈 부러지는건 당연한거고 조 로건이 하고싶은 말의 본질을 이해를 못했네
18:54
22.09.28.
실제로 베어너클이나 쿠도경기만 봐도
주먹으로 계속 때리다가 주먹 아파가지고 주먹으로 때리다 주저하는 경우도 있는데 프로시합이면 더 하겠지 주먹말고 장타나 팔뚝으로 치는 경우도 있을테고
18:56
22.09.28.
글러브보단 맨손이 뇌손상이 덜하단거지 세게치면 그만큼 본인손도 아작나니 생각을 하면서 적정선으로 치니까
그리고 레프리 없는 시합이 어딨노
18:50
22.09.28.
옛날에는 지금보다 비리도 심하고 유착도 심하고
레프리나 스포츠단체 권위가 옛날만큼은 아니었겠지
19:24
22.09.28.
방구석에 있고 싶은데 지금 군생활 중이라 그럴수가 없네.
그리고 나도 타종목이긴 해도 나름 선출인데 공감정도는 하게해주라ㅋㅋㅋㅋㅋ
17:20
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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