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안면타격 없는 타격기는 타격기라 불릴 자격이 없다고 본다
일반인 싸움에서도 제일 흔히 일어나는게 주먹으로 얼굴갈기는거고 일반적인 길거리 싸움상황에서도 엘보,킥보다는 주먹으로 원투 턱에 꽂는 상황이 더 많이 나오기 마련인데
현재 극진가라데,공권유술,현대택견,wt태권도 같은 경우에는 손으로 얼굴치는게 금지다보니 당연히 얼굴치는 것도 못하고 주먹이 얼굴 날라오는거 피할때는 더 답이 없음.그냥 생체 샌드백되서 뒤지게 쳐맞는거지 ㅋㅋㅋㅋ
옛날 무어이보란도 복싱이랑 교류전 하다가
복서한테 개처발리고 복싱의 손기술을 도입해서 현재의 무에타이가 됬고 스포츠 우슈산타도 중국무술의 수기를 과감히 버리고 복싱스킬을 도입한거에 비해 안면타격을 버린 타격기는 일반적인 무술의 현대화와는 다르게 생체샌드백으로 역으로 퇴보를 하고있으니 처참할 뿐이다.
댓글 12
댓글 쓰기내가 알기론 네가 말하는건 위대만의 이론인데 위대의 이론이 택견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논리인것처럼 말을 하면 대화가 진행이 되겠냐?
혹시 내가 잘못알고있는거냐? 대택이나 충택 결택도 너처럼 서기택견과 결연택견을 구별하냐?
ㅇㅇ 잘못 알고 있는 거 맞음. 위대만이 아니라 충주에서도 서기/결련을 구분하거든 ㅎㅎ.
신한승 옹이 결연하게 하는 택견이라고 결련택견이며 이는 싸움수를 포함한 택견이라고 증언 한 걸 가지고 대한과 결련이 문화재청까지 끌어들이면서 반발한 일이 있었지.
여기 도기현 회장님의 칼럼임. : https://www.taekyun.org/posts/column/22
"네 번째는 송덕기 옹에 의해 전승된 택견은 그 자체가 이미 경기인데 신 선생은 경기형태의 ‘서기택견’과 싸움으로 하는 ‘결연택견’이라는 인위적이고 작위적인 새로운 명칭을 만들어 택견을 분류하였다. 이것은 다분히 신 선생 개인의 의견이므로 역사에 없던 것을 문화재로 지정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이걸 보면 최소한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위대의 이론이 문화재 택견이 주장하는 바와는 충분히 합치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 나랑 작성자랑 동일인이 아니야. 결연택견에선 뭐든 가능하다는 것도 내 입장이 아니고.(난 결련택견이 조선판 발리투도였다기보단 옛날 낭만주먹?시절 같은 어떤 암묵적 선을 지키는 결투문화와 가깝지 않았을까 하는 편이야.)
다만 서기택견과 결련택견을 구분한다는 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만의 입장이라는 너 말은 사실이 아니라는 거지. 내가 지적한 건 그게 다야.






ㅇㅇ 잘못 알고 있는 거 맞음. 위대만이 아니라 충주에서도 서기/결련을 구분하거든 ㅎㅎ.
신한승 옹이 결연하게 하는 택견이라고 결련택견이며 이는 싸움수를 포함한 택견이라고 증언 한 걸 가지고 대한과 결련이 문화재청까지 끌어들이면서 반발한 일이 있었지.
여기 도기현 회장님의 칼럼임. : https://www.taekyun.org/posts/column/22
"네 번째는 송덕기 옹에 의해 전승된 택견은 그 자체가 이미 경기인데 신 선생은 경기형태의 ‘서기택견’과 싸움으로 하는 ‘결연택견’이라는 인위적이고 작위적인 새로운 명칭을 만들어 택견을 분류하였다. 이것은 다분히 신 선생 개인의 의견이므로 역사에 없던 것을 문화재로 지정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이걸 보면 최소한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위대의 이론이 문화재 택견이 주장하는 바와는 충분히 합치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