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그러고 보면 송덕기 옹 장기가 두발당성이었다고 하시던데

익명_55678692
2912 0 5

택견 경기에서 두발당성이 나오는 걸 본 적이 없는 느낌임. 역시 리스크에 비해서 쓸 이유를 못 찾았기 때문이겠지?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5

댓글 쓰기
경기 규칙이 옛날이랑 다르니까 어쩔수 없지...
경기장 넓이도 좁아지고, 얼굴한판, 손타격 금지같은 어처구니 없는 규칙들 때문에 송덕기 옹 경기 뛸때랑 같은 모습이 나올 수가 없지..
14:59
22.08.13.
격투기면 격투기답게 승부를 가리는 기준이 누가 누가 얼마나 사람을 더 잘 때리냐여야 하는데 이상한 규칙을 덕지덕지 붙여서 그런 거지 뭐...
16:14
22.08.13.
경기 규칙이 옛날이랑 다르니까 어쩔수 없지...
경기장 넓이도 좁아지고, 얼굴한판, 손타격 금지같은 어처구니 없는 규칙들 때문에 송덕기 옹 경기 뛸때랑 같은 모습이 나올 수가 없지..
14:59
22.08.13.
그게 맞는듯. 생각해보니까 손타격 금지랑 얼굴한판이 주된 원인인 것 같네 ㅇㅇ
15:33
22.08.13.
격투기면 격투기답게 승부를 가리는 기준이 누가 누가 얼마나 사람을 더 잘 때리냐여야 하는데 이상한 규칙을 덕지덕지 붙여서 그런 거지 뭐...
16:14
22.08.13.
나 그걸로 이겨본 적도 있는데? 쓸줄 알면 곧잘 써.
11:07
22.08.17.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달이 지난 게시글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