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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01:24

결련택견꾼 입니다.

조회 수 353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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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기의 김명근 선생님과 택견에 답글이 안달아져 새로 글을 하나 적습니다.

 

그간 위대태껸꾼이 결련의 택견꾼을 볼 때 왜 저런 식의 눈빛과 반응을 하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는데

까기의 김명근 선생님과 택견이라는 (https://yugakkwon.com/topic/80506) 아래의 글을 보니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아마 초기의 결련택견꾼이 대한택견꾼을 보는 시각처럼

지금 위대의태껸꾼들은 결련택견꾼들을 보고 있지 않았나합니다.

본인들께서 송덕기 스승님의 기예를 지키고 있는데 송덕기 스승님의 기예라기 보다는

이것 저것 섞인 사짜의 기예 정도로 할아버지의 정통을 논하지 마라는 느낌으로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특히 재미있는 부분은 위대태껸의 관련 글을 쓰시는 분들이 위대태껸회의 지도진이라기 보다는

위대태껸회를 수련하지 않는다 말씀하시거나 수련생들이시라는 점에 더 흥미로웠습니다.

그렇기에 결련택견협회는 공식적으로 위대를 부정했지만 위대태껸회는 협회 공식적으로 언질을 한 적이 없다

라는 말을 하시게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위대의 지도진 또는 태껸꾼들에게 위대에 관한 권유들을 들어보았고

결련택견을 부정하는 이야기, 하늘 아래 같이 존재하지 못할꺼라는 이야기,

도 회장님을 직접적으로 비하하시는 말씀들을 들으며 권유 받은적이 있습니다만

이 사이트의 게시물들은 볼 때마다 노골적이여서 단체를 떠나 참 마음이 아리기까지 합니다.

 

개인적으로 놀란 부분은 김명근 선생님께서 결련택견협회를 결별하게 되신 진짜 이유가 

까기를 결련택견화(?)시켰다. 라고 말하시는 근거가 정말 김명근 선생님께 기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났다고 해도 김명근 선생님께서 결련택견회의 후배들에게 하신 일들은

아직까지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 이유를 말하시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부디 김명근 선생님의 의견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결련의 아랫발길질은 송덕기 스승님께서 결련의 선생님들께 가장 중정적으로

지도하신 부분 중 하나이며 뱃심과 더불어 품밟기의 핵심적 역활을 합니다. 

도기현 회장님의 말을 밀리면 단체가 통합된다고 하여도 아랫발길질이 없는 통합은 힘들다.

할아버지께서 가장 강조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신 적이 있으실만큼 결련택견에서 중요한 상징을 가집니다.

위대의 택견꾼들은 아랫발을 까지 않는지 아랫발을 맞았을 시 품으로 흘리거나 받지 않느지가 궁금합니다만

그보다 앞선 링크의 글을 적으신분께서 수련생이시라면 택견에 오랜시간 계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쓰시는 글이 택견하는 사람들의 거리를 얼마나 멀게하실지는 누구보다 잘 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혹 김명근 선생님께 들은 주장을 하시더라도 교차검증 후 터트리는 것이 맞지 않는가 합니다.

이런 글은 선동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위대의 태껸꾼들께 당부드립니다만

당신께서 당신들의 것들을 지키고자 함에 자부심과 마음을 다하듯

다른 단체의 택견들 또한 할아버지께 받은 것들을 지키기 위해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다른 곳들도 그러하다 말하겠지만 당신들의 행태는 다른 택견회들의

택견을 비하하고 지적하는 것에 시작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고용우 선생님께서는 그런 분이 아닌신데

배웠다는 제자들은 왜 그렇게 행동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들의 정통과 가치를 다른 곳을 깎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땀과 결과로 증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증명하거나 땀 흘리지 않으면서 다른이의 노력에 

비하하고 지적해서 자신을 세워가는 행동은 결국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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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4316052Best 2022.08.08 11:53
    결련택견에게 묻고 싶네요. 스승님의 택견이 아닌것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결련택견에선 송덕기 옹 대회를 주관했죠? 통합을 위한 발판이라고 이야기가 나왔던 것까지 기억이 납니다. 분명 이곳이든 여러 택견게시판을 보면 결련택견 내외부에서 태견책 출간 이후 공식적인 부분에서 협회차원에서 연구를 하거나 해야한다고 글까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엔 대택보다 강한 거부를 보인것이 결련택견이었습니다. 택견배틀만이 완성형이며 가장 대중적 흥행성을 가지고 있다는 우월감도 갖고 있는 듯 했죠.

    김명근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인것처럼 글의 뉘앙스에서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한 것처럼 보입니다. 허나 누구보다 송덕기 옹의 택견을 잘 알고 배운 협회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기준을 잡고 연구를 했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결련택견 협회가 그럴 일이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 옛법택견 개발과정 중에 보인 무비판적인 기술을 접목과 자신들이 하면 택견이라는 일종의 과거 선민의식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 글을 보면 위대라고 오인받을 수 있어 미리 밝히지만, 저는 그만 둔 결련인입니다. 결련택견이 싫어서 그만둔것은 아닌 구직활동으로 인해 못하게 된 것이죠. 그럼에도 송덕기 옹의 택견을 배웠다는 자부심에서 여러곳을 둘러보기도 하며 서적도 대부분 챙겨본 사람입니다.

    제가 택견 배울때도 위대의 이야기가 돌았을 뿐... 그런 일이 있었다더라는 이야기가 돌았지.
    막상 돌아 생각해보면 누구에게 직접적으로 스카웃 제의를 하거나 했다면 누구의 이야기라고 돌았을 텐데... 그 출처가 모호한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사실은 당사자들만이 알겠지만요...

    택견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만나면 택견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다보면 기술이야기도 나오고 그것에 대한 이야기들도 하고 다양한 주변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여기서 택견을 했던 분들은 택견의 그런 부분에 대해 무술과 운동이라는 측면만이 아닌 문화적 측면이나 학술적 측면으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고민과 공부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몇 년 전, 운동을 해볼까하는 마음에 위대에 문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인데 위대태껸의 자세나 다른 것들에 대해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자세가 왜 있냐라는 부분들과 같은 어찌보면 온라인에서 묻기 예민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체험도 하였을때, 위대태껸에선 확실히 옛법이랑 다른 부분이 있었고... 기술에 대한 설명이 전부 품밟기나 자세에서 나오는 활갯짓의 사용법(기본적인 것들은 얼르기라고 하더군요)에서 전부 설명하고 연습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구성이 되었는가는 순서를 위대태껸 차원에서 고용우 선생님이 오랜 교육과 고민 끝이 순서를 정리한 것이라고 들었고요.
    제가 전부 본것은 아니지만 기술적인 특성이나 교육에서 확실히 택견같은 느낌이 강하게 있었습니다.

    대택이나 충주니 결련이니 욕하면서도 통하는 부분은
    품밟기와 택견같은 움직임(?), 양감독tv에서 양감독님 표현을 빌리자면 택견의 맛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기존 택견단체에서도 고민을 했다면 비슷하게 나올 수 있을텐데... 그 오랫동안 왜 이런걸 안하거나 몰랐을까하는게 돌아가면서 든 생각이었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등록은 안하고, 자유인이지만...

    택견을 아는 누군가가 항상 기준을 잡아야했는데, 결련에서는 그 부분은 어느 순간부터 놓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 보면요.
    그리고 앞서 말한 것처럼 출처가 보장되지 않거나 카더라라는 것에 협회의 입장만으로 여러 사람들이 집단 군중심리를 갖지 않았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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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3778546Best 2022.08.08 08:12

    재밌군요. 이게 결련택견협회의 공식 입장인가요? 결국 이 글에서 하고 싶은 말이라곤 이 3가지인 것 같습니다.

    김명근 선생님께서 그러셨을 리가 없다.
    글 쓴 거 보니까 결련에 오래 있었던 거 같은데 어떻게 함께 운동한 사람들 등 뒤에 칼을 꼽나? 교차검증 없이 선동하지 마라.
    결련택견 비하하지 마라, 위대 너희도 별로 잘난 거 없다.

    그런데 장기간 결련과 위대의 다툼을 보아온 입장에선 언제나 그렇듯 궁색하기만 한 입장문이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군요.

    먼저, 김명근 선생님의 까기 글을 올린 분을 두고 교차 검증 없이 선동을 했다고 하고 있지만 이 글에서조차 그것이 변명에 가까운 말이라는 게 나타납니다. 예, 오랜 시간 수련생으로 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는 부분에서요. 이미 이 글을 쓴 본인조차 해당 글을 쓴 수련생이 자기 나름대로의 검증을 할 만한 지식이 없진 않을 거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는 거죠.
    더욱이 김명근 선생님과 까기 글을 보면, 해당 수련생이 이미 상당시간동안 고민을 거쳤다는 부분이 여러 곳에서 보입니다. 본인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여 되물었던 내용과, 그것에 대한 김명근 선생님의 답변 또한 함께 적혀있죠. 심지어 글쓴이 본인의 믿고 싶지 않았다, 는 회고가 글 가운데 몇 번이고 나타나기도 합니다.(물론 저 글을 올린 것을 보니 이젠 확신이 생긴 것 같군요.)

    교차 검증 없이 터뜨렸다, 얼핏 보기엔 나름 날카로운 지적인 것 같습니다만 혹시 교차 검증이 없었을 거라고 애써 바라고 있는 게 아닙니까?

    그리고 위대태껸이 결련택견을 공격한다, 하지만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갈 거란 사실을 알아야 할 거다 라고 하셨습니다만 이 부분은 솔직히 말해 결련택견협회의 이름으로 나갔던 "위대태견은 택견이 아니다"라는 선언부터 공식적 사과와 함께 철회하고 나서 요구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외면하시는 건지, 아니면 그걸 인지하시지 못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결련택견협회는 위대태껸협회를 향해 무술 협회로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모욕을 이미 던진 상태이며 그건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전부에서 벌어졌습니다.
    때릴 때는 좋았겠지요. 고용우 무술이다, 한풀 택견이다... 그런데 실컷 그렇게 조리돌림을 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생각하지 못했던 한 방을 얻어맞으니 내가 알던 고용우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 이게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소리입니까? 위대태껸의 비열함을 성토하기 전에 본인의 양심부터 먼저 멀쩡하게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게 순서이지 않을까 싶군요.

    정리하자면, 제가 보기에 결련택견협회가 지금 해야 할 것은 이런 무의미한 성명문을 올릴 게 아니라 김명근 선생님을 찾아가서 저 글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히면 될 일입니다.
    그것 하나면 끝날 일이죠. 그 후에 저런 뇌피셜을 올린 사람을 극딜을 하던, 위대태껸을 극딜을 하던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작업 없이 모두가 음해일 뿐이라고 주장해 봤자, 또 결련택견협회가 결련했구나 소리를 들으면 들었지 신뢰를 받기는 어려울 겁니다. 믿기 싫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결련택견협회의 신용은 도기현 회장님께서 위대태껸을 두고 태껸이 아닌 고용우 무술이라고 공식 선언했을 때 이미 산산히 부숴진지 오래이거든요.


    굳이 답글은 안 달아주셔도 괜찮으니, 건승하십시오.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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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6390479Best 2022.08.08 13:43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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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5511997Best 2022.08.08 09:13
    이 글에 논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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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230115Best 2022.08.08 08:35
    저, 여기는 결련과 대택은 무조건 잘못됐다고 하는 곳입니다. 논리가 먹히지 않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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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5511997 2022.08.08 02:15
    전형적인 물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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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3778546 2022.08.08 08:12

    재밌군요. 이게 결련택견협회의 공식 입장인가요? 결국 이 글에서 하고 싶은 말이라곤 이 3가지인 것 같습니다.

    김명근 선생님께서 그러셨을 리가 없다.
    글 쓴 거 보니까 결련에 오래 있었던 거 같은데 어떻게 함께 운동한 사람들 등 뒤에 칼을 꼽나? 교차검증 없이 선동하지 마라.
    결련택견 비하하지 마라, 위대 너희도 별로 잘난 거 없다.

    그런데 장기간 결련과 위대의 다툼을 보아온 입장에선 언제나 그렇듯 궁색하기만 한 입장문이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군요.

    먼저, 김명근 선생님의 까기 글을 올린 분을 두고 교차 검증 없이 선동을 했다고 하고 있지만 이 글에서조차 그것이 변명에 가까운 말이라는 게 나타납니다. 예, 오랜 시간 수련생으로 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는 부분에서요. 이미 이 글을 쓴 본인조차 해당 글을 쓴 수련생이 자기 나름대로의 검증을 할 만한 지식이 없진 않을 거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는 거죠.
    더욱이 김명근 선생님과 까기 글을 보면, 해당 수련생이 이미 상당시간동안 고민을 거쳤다는 부분이 여러 곳에서 보입니다. 본인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여 되물었던 내용과, 그것에 대한 김명근 선생님의 답변 또한 함께 적혀있죠. 심지어 글쓴이 본인의 믿고 싶지 않았다, 는 회고가 글 가운데 몇 번이고 나타나기도 합니다.(물론 저 글을 올린 것을 보니 이젠 확신이 생긴 것 같군요.)

    교차 검증 없이 터뜨렸다, 얼핏 보기엔 나름 날카로운 지적인 것 같습니다만 혹시 교차 검증이 없었을 거라고 애써 바라고 있는 게 아닙니까?

    그리고 위대태껸이 결련택견을 공격한다, 하지만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갈 거란 사실을 알아야 할 거다 라고 하셨습니다만 이 부분은 솔직히 말해 결련택견협회의 이름으로 나갔던 "위대태견은 택견이 아니다"라는 선언부터 공식적 사과와 함께 철회하고 나서 요구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외면하시는 건지, 아니면 그걸 인지하시지 못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결련택견협회는 위대태껸협회를 향해 무술 협회로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모욕을 이미 던진 상태이며 그건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전부에서 벌어졌습니다.
    때릴 때는 좋았겠지요. 고용우 무술이다, 한풀 택견이다... 그런데 실컷 그렇게 조리돌림을 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생각하지 못했던 한 방을 얻어맞으니 내가 알던 고용우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 이게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소리입니까? 위대태껸의 비열함을 성토하기 전에 본인의 양심부터 먼저 멀쩡하게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게 순서이지 않을까 싶군요.

    정리하자면, 제가 보기에 결련택견협회가 지금 해야 할 것은 이런 무의미한 성명문을 올릴 게 아니라 김명근 선생님을 찾아가서 저 글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히면 될 일입니다.
    그것 하나면 끝날 일이죠. 그 후에 저런 뇌피셜을 올린 사람을 극딜을 하던, 위대태껸을 극딜을 하던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작업 없이 모두가 음해일 뿐이라고 주장해 봤자, 또 결련택견협회가 결련했구나 소리를 들으면 들었지 신뢰를 받기는 어려울 겁니다. 믿기 싫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결련택견협회의 신용은 도기현 회장님께서 위대태껸을 두고 태껸이 아닌 고용우 무술이라고 공식 선언했을 때 이미 산산히 부숴진지 오래이거든요.


    굳이 답글은 안 달아주셔도 괜찮으니, 건승하십시오.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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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230115 2022.08.08 08:35
    저, 여기는 결련과 대택은 무조건 잘못됐다고 하는 곳입니다. 논리가 먹히지 않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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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5511997 2022.08.08 09:13
    @익명_73230115 에게
    이 글에 논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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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4316052 2022.08.08 11:53
    결련택견에게 묻고 싶네요. 스승님의 택견이 아닌것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결련택견에선 송덕기 옹 대회를 주관했죠? 통합을 위한 발판이라고 이야기가 나왔던 것까지 기억이 납니다. 분명 이곳이든 여러 택견게시판을 보면 결련택견 내외부에서 태견책 출간 이후 공식적인 부분에서 협회차원에서 연구를 하거나 해야한다고 글까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엔 대택보다 강한 거부를 보인것이 결련택견이었습니다. 택견배틀만이 완성형이며 가장 대중적 흥행성을 가지고 있다는 우월감도 갖고 있는 듯 했죠.

    김명근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인것처럼 글의 뉘앙스에서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한 것처럼 보입니다. 허나 누구보다 송덕기 옹의 택견을 잘 알고 배운 협회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기준을 잡고 연구를 했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결련택견 협회가 그럴 일이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 옛법택견 개발과정 중에 보인 무비판적인 기술을 접목과 자신들이 하면 택견이라는 일종의 과거 선민의식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 글을 보면 위대라고 오인받을 수 있어 미리 밝히지만, 저는 그만 둔 결련인입니다. 결련택견이 싫어서 그만둔것은 아닌 구직활동으로 인해 못하게 된 것이죠. 그럼에도 송덕기 옹의 택견을 배웠다는 자부심에서 여러곳을 둘러보기도 하며 서적도 대부분 챙겨본 사람입니다.

    제가 택견 배울때도 위대의 이야기가 돌았을 뿐... 그런 일이 있었다더라는 이야기가 돌았지.
    막상 돌아 생각해보면 누구에게 직접적으로 스카웃 제의를 하거나 했다면 누구의 이야기라고 돌았을 텐데... 그 출처가 모호한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사실은 당사자들만이 알겠지만요...

    택견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만나면 택견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다보면 기술이야기도 나오고 그것에 대한 이야기들도 하고 다양한 주변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여기서 택견을 했던 분들은 택견의 그런 부분에 대해 무술과 운동이라는 측면만이 아닌 문화적 측면이나 학술적 측면으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고민과 공부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몇 년 전, 운동을 해볼까하는 마음에 위대에 문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인데 위대태껸의 자세나 다른 것들에 대해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자세가 왜 있냐라는 부분들과 같은 어찌보면 온라인에서 묻기 예민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체험도 하였을때, 위대태껸에선 확실히 옛법이랑 다른 부분이 있었고... 기술에 대한 설명이 전부 품밟기나 자세에서 나오는 활갯짓의 사용법(기본적인 것들은 얼르기라고 하더군요)에서 전부 설명하고 연습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구성이 되었는가는 순서를 위대태껸 차원에서 고용우 선생님이 오랜 교육과 고민 끝이 순서를 정리한 것이라고 들었고요.
    제가 전부 본것은 아니지만 기술적인 특성이나 교육에서 확실히 택견같은 느낌이 강하게 있었습니다.

    대택이나 충주니 결련이니 욕하면서도 통하는 부분은
    품밟기와 택견같은 움직임(?), 양감독tv에서 양감독님 표현을 빌리자면 택견의 맛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기존 택견단체에서도 고민을 했다면 비슷하게 나올 수 있을텐데... 그 오랫동안 왜 이런걸 안하거나 몰랐을까하는게 돌아가면서 든 생각이었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등록은 안하고, 자유인이지만...

    택견을 아는 누군가가 항상 기준을 잡아야했는데, 결련에서는 그 부분은 어느 순간부터 놓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 보면요.
    그리고 앞서 말한 것처럼 출처가 보장되지 않거나 카더라라는 것에 협회의 입장만으로 여러 사람들이 집단 군중심리를 갖지 않았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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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6390479 2022.08.08 13:43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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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230115 2022.08.08 20:00
    위대만이 옳은데 이런 글은 너무 무례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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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6087694 2022.08.08 20:05
    @익명_73230115 에게
    컨셉질...ㅅㅂ
    ㅈㄴ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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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3778546 2022.08.08 20:18
    @익명_73230115 에게
    익명_73230115 "저, 여기는 결련과 대택은 무조건 잘못됐다고 하는 곳입니다. 논리가 먹히지 않을것 같은데...."

    다행스럽게도 택견저장소에선 이런 분탕질을 막기 위한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는 모양이군요.
  • ?
    익명_73230115 2022.08.08 21:51
    애초에 까기를 결련택견화시켰다 라는 발상자체가 택견과 김명근선생님 모두를 모욕하는 말인데...
    그냥 나 외에는 모두가 잘못된놈들 이라는 발상에서 시작하는 뇌가 조금 모자란 사람들의 논리일 뿐이니 신경쓰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위대인들이 다 저런 것은 결코 아닐테고요
  • ?
    익명_46390479 2022.08.08 22:23
    @익명_73230115 에게
    ㅇㅇ 수벽치기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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