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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련빌런임 위대 결련 갈등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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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이늦어서 이제야 글쓴다 

일단 난 결련과 대택을 배웠고 활개짓과 허리 휘청거리는 품밟기를 매우 혐오하는 사람이다 

 

일단 많은 댓글들 보면

1. 도기현이 정통성 때문에 위대를 싫어한다

2. 위대는 본인들이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규정하고 결련을 일방적인 가해자로 몰아가고 있더라고

 

1. 여기에대해서 말하자면 일단 도기현은 내가 직접 만난적은 없지만 정통성에 쥐꼬리만큼도 관심있는 사람이 아님 정통성이 밥먹여주는것도 아니고

그보단 사업가기질이 있는 사람으로 생각됨 (돈욕심으로 본다면 할말은 없지만)

 

오히려 정통성에 집착할수록 택견이 망할거고 그딴거 상관없이 이 택견판을 키우고싶어했던 걸로보임 그걸 돈욕심이라고 보면 뭐 할말없고.. 그런데 사람이 먹고는 살아야하지않겠냐

도기현이 고용우가 귀국했을때 찾아가서 가르침을 청하거나 먼저 만나자고 한건 아니고 걍 아 그 고용우 이준서씨?? 얘기하자고 하면 같이 얘기하지 뭐! 이 정도였던걸로 알고있음

 

2. 위대가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보지 않는 이유는 위대가 먼저 기존의 택견단체들이 틀렸다고 마케팅을 했기 때문임. 그럼 여기서 "위대가 맞고 3단체가 틀리니 위대는 죄가 없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럼 논쟁이 안 끝나지

 

내가 저 위에 사진을 첨부한 이유는 도기현이나 신한승이배운 택견은 저 그림에 있는 택견이었어

저게 어딜봐도 사람을 꺾고 조르고 주먹질하는 무술로는 안보이지? 그런데 위대는 주먹질하고 꺾고 그런 초강력 무규칙 격투기로 택견을 정의하는거 같더라고

 

뭐 위대가맞을수도있지 문제는 도기현 정경화는 본인들은 그렇게 배우진 않았단거지 그게 고용우 이준서보다 배움이 짧아서 그럴수도 있다. ㅇㅋ 인정할 수 있다 이건데 문제는 니네가 더 배운건 그렇다쳐도 이미 만들어진 택견판 깨지말고 이쪽으로 와라 이 주의였고 위대는 우리가왜? 그런걸로는 안가 이 주의였지

 

결론: 택견이 송덕기옹 택견을 최대한 복원하는게 목표가되어선 안돼 그보단 80년대 씨름처럼 대회가 방송도 타고 그렇게 인기있는 스포츠가 되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위대가 "우리가 맞고 너네가 틀리다 내가 송덕기할아버지께 가장 많이 배웠기때문에 내말이 무조건 맞음" 이러면 지금까지의 택견 판을 만든 결련이나 대택이 "아 형님 무조건 따르겠습니다" 이러겠냐?? ㅋㅋ 이러다보니 기존 결련뿐 아니라 대택과도 멀어지고.. 걍 자초한거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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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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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주장의 오류들을 짚어줌.

1. 도기현을 만난 적 없지만- 이 부분부터가 이미 님이 결련과 위대의 갈등에 대한 썰을 풀 자격이 안 되는 사람임을 증명함. 왜냐? 결련과 위대의 갈등의 중심엔 시작부터 끝까지 도기현 회장이 있었고 그 끝을 파국으로 몰고 간 사람 또한 도기현 회장이기에 그 갈등의 내막을 알고 있을 수 있는 유이한 인물들은 오직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사람과 도기현 회장과 함께 했던 결련 중앙전수관 사람들 뿐임.
그렇기에 님이 도기현 회장을 직접 만나본 적도 없다고 자인한 이상 그 갈등의 중심에 없었던 사람이란 얘기밖에 안 되고, 기껏해야 몇 다리 걸쳐서 가공된 정보를 들은 게 다일 거란 말 밖에는 안 됨. 따라서 님은 글의 시작부터 신뢰도를 대폭 깎아먹었음.

2. 위대가 일방적 피해자라 보지 않는 선후관계 부터가 어긋났음.
자꾸 저번 글부터 위대가 먼저 기존의 택견단체들이 틀렸다는 마케팅을 했다고 주장하는데, 애시당초 한국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시작은 협회 자체가 건너온 게 아니라 결련택견 소속 몇몇 택견꾼들이 택견의 오리진을 연구하다가 고용우 선생에게 접촉하고, 방한을 추진한 것에서 시작되었음.
한국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협회가 만들어진 건 그로부터 거의 8년이 지난 2016년,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회가 출범을 한 이후였으며 님이 계속해서 문제시삼는 '지금까지의 택견은 잊어라!' 라는 마케팅 또한 결련택견 협회에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은 택견이 아니라는 선언을 들은 이후에나 나왔던 말임.
즉,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 기존의 택견을 공식적으로 부정(?)한 것은 빨라야 2016년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논쟁이 시작된 이후에서의 일이었으며 정체성을 부정한 것에 대한 선후를 따지고 보면 도기현 회장이 고대 세미나를 열어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은 가짜 택견이며 고용우는 사기꾼이라고 공식적으로 논평한 것이 먼저라고 할 수 있음.(안 좋은 의미로 엄청난 파급력을 냈던 세미나였음) 

그 사건 이전까지 위대의 스탠스는 일관적으로 송덕기 옹께 택견의 기술을 많이 배우신 분이 있으니 교류를 통해 같은 송덕기 옹의 택견을 하는 결련택견 협회가 저 기술들을 흡수하게 하자!에 가까웠으나 저 세미나 이후 급속도로 협회 내부의 여론이 악화되었고, 결련택견 협회에서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과 교류하자는 입장이던 인물들이 일방적으로 축출 당하면서 사건은 파국으로 끝남.

그 과정에서 상호 비방이 있었다고 해서 이것이 쌍방가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떻게 봐도 진형논리라고밖엔 할 수 없음. 아예 한 협회의 협회장이 주도해서 '저들은 이단이다' 라고 낙인을 찍은 상황이었는데 이걸 두고 책임이 양쪽에 있다고 하는건 과연 당신의 양심은 안녕하신가? 라고 물을 수밖에 없는 일임.

3. 가만히 있던 충주와 정경화 선생은 대체 왜 끌어들임?
단언하지만 충주택견은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결련택견 갈등에 있어서 완벽한 부외자였음. 애초에 폐쇄적인 편에 가깝기도 했고, 결련택견 협회하고도 문화재 신청 건으로 인해 감정이 좋지 않은 편이었음. 결국 위대태껸의 진위여부는 결련과 위대의 문제인데 뜬금없이 여기서 충주를 끌고 들어온다? 오히려 대한택견이 위대태껸과 고용우는 가짜라고 논평을 내었으면 내었지 충주는 침묵을 지켰던 것을 기억해 보면 의도가 너무 빤히 보여서 우스울 정도임.


결론
대체 왜 이런 글을 썼는지 조금도 이해가 가지 않음.

 

새로운 정보가 나왔는가? NO

당시 위대와 결련의 갈등을 몸소 겪었던 결련인의 회고인가? NO

정말 위대태껸이 잘못한 부분을 지적했는가? NO

 

님의 글은 이미 결련택견협회에서 본인들의 입장이라며 몇 번이고 나왔던 글들의 복사판과 한없이 유사할 뿐, 새로운 사실도. 통렬한 지적도.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음. 정말로 차라리 안 쓰느니만 못한 글이었다 봄.

23:25
22.08.03.

그래서 그 당시가 언제임?

도기현 회장이 위대태껸은 가짜라고 세미나를 하기 이전엔 말 그대로 수뇌부와 위대태껸에 접촉한 소수의 결련택견 중앙전수관 수련생들 말고는 제대로 된 정보도, 그리고 활동도 없었음. 그때 그 세미나가 터진 이후에 본격적으로 논쟁에 불이 붙기 시작한 거임.

 

그리고 애시당초 님 말처럼 위대태껸이 이전에도 기존 택견은 다 가짜다, 이런 스탠스였다면 고용우 선생과 접한 결련택견 중앙전수관 수련생들이 도기현 회장한테 이거 정말 검증해 봐야 한다. 기술이 진짜인 것 같다. 이거 꼭 결련이 흡수해야 한다. 이런 태도로 나갔을 수 있을 것 같음? 어우, 쟤들 사기꾼인가보다 하고 접근 할 생각도 안 했겠지 ㅋㅋㅋㅋ

 

결국 이리보나 저리보나 협회 차원의 선빵은 결련택견협회가 먼저 날린 거고, 그 이후에 위대태껸이 어떤 태도를 취했던 결련 회장이란 사람이 본인 이름 걸고 선빵을 날린 건 변하지 않음. 희한한 게 결련 사람들은 평범한 협회원들끼리 키배 벌인 것과 협회장이 세미나까지 하면서 위대태껸을 사이비 취급한 걸 동등하게 여기는 경향들이 큰 것 같은데, 협회장이라는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 건지 자각이 있기는 한 건지 모르겠음. 하물며 옛날부터 송덕기 옹의 유일한 후계자를 자칭하던 사람의 말인데 말임.

 

아무튼 이런 글 쓴다고 해서 님이 속한 협회의 이미지가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님의 주장이 정당화 되는 건 더더욱 아님. 오히려 결련택견 사람들은 뻔한 거짓말만 한다는 이미지만 더 굳게 박힐 거고, 위대만 노날 뿐임. 왜 내가 위에 차라리 안 쓰느니만 못한 글이었다고 했겠음?

07:46
22.08.04.
이건 갈등 썰도 뭐도 아니고 그냥 결련 입장 나열이네.. 엄청 재면서 안 풀린 뒷이야기 있는 것처럼 말하더니만, 심지어 도기현 회장도 못 만난 거였으면 아이고 ㅋㅋㅋ
01:09
22.08.04.
best 익명_24027253 작성자
야 무슨 새로운 정보가 짠 하고 나오길 바랬냐?
그냥 내가보기엔 위대가 먼저 배척받을짓을 했다는거야. "야 대한 충주 결련 너네 택견 다 잘못했어. 택견은 이게 맞아" 라고 너무 나대니까 그렇게 된 거라고
06:39
22.08.04.
결국 기존 판 깨지 말라면서 묻으려고 했고 그거에 반발하니까 배척했다는 거 아님..? 네가 쓴 글 몇 번을 읽어봐도 놀이(스포츠) 이외의 면을 조명하려고 하니까 물 흐린다면서 쫓아냈다는 내용으로밖에 안 읽히는데
22:59
22.08.03.
내가 보기엔 위대가 대택결련충주를 먼저 배척함(그건 택견의 전부가 아니다!)
물을 흐려서 쫓아낸걸로 보는 너같은 시각도 있고 나처럼 쫓겨날만 했네.. 라고 보는 시각도있지
근데 대택이면 몰라도 결련이 뭘 위대를 쫓아내냐 ㅋㅋ 둘다 존재감없기로 도찐개찐인데
06:38
22.08.04.

님 주장의 오류들을 짚어줌.

1. 도기현을 만난 적 없지만- 이 부분부터가 이미 님이 결련과 위대의 갈등에 대한 썰을 풀 자격이 안 되는 사람임을 증명함. 왜냐? 결련과 위대의 갈등의 중심엔 시작부터 끝까지 도기현 회장이 있었고 그 끝을 파국으로 몰고 간 사람 또한 도기현 회장이기에 그 갈등의 내막을 알고 있을 수 있는 유이한 인물들은 오직 위대태껸 사람과 도기현 회장과 함께 했던 결련 중앙전수관 사람들 뿐임.
그렇기에 님이 도기현 회장을 직접 만나본 적도 없다고 자인한 이상 그 갈등의 중심에 없었던 사람이란 얘기밖에 안 되고, 기껏해야 몇 다리 걸쳐서 가공된 정보를 들은 게 다일 거란 말 밖에는 안 됨. 따라서 님은 글의 시작부터 신뢰도를 대폭 깎아먹었음.

2. 위대가 일방적 피해자라 보지 않는 선후관계 부터가 어긋났음.
자꾸 저번 글부터 위대가 먼저 기존의 택견단체들이 틀렸다는 마케팅을 했다고 주장하는데, 애시당초 한국 위대태껸의 시작은 협회 자체가 건너온 게 아니라 결련택견 소속 몇몇 택견꾼들이 택견의 오리진을 연구하다가 고용우 선생에게 접촉하고, 방한을 추진한 것에서 시작되었음.
한국 위대태껸 협회가 만들어진 건 그로부터 거의 8년이 지난 2016년, 위대태껸회가 출범을 한 이후였으며 님이 계속해서 문제시삼는 '지금까지의 택견은 잊어라!' 라는 마케팅 또한 결련택견 협회에게 위대태껸은 택견이 아니라는 선언을 들은 이후에나 나왔던 말임.
즉, 위대태껸이 기존의 택견을 공식적으로 부정(?)한 것은 빨라야 2016년 위대태껸 논쟁이 시작된 이후에서의 일이었으며 정체성을 부정한 것에 대한 선후를 따지고 보면 도기현 회장이 고대 세미나를 열어 위대태껸은 가짜 택견이며 고용우는 사기꾼이라고 공식적으로 논평한 것이 먼저라고 할 수 있음.(안 좋은 의미로 엄청난 파급력을 냈던 세미나였음) 

그 사건 이전까지 위대의 스탠스는 일관적으로 송덕기 옹께 택견의 기술을 많이 배우신 분이 있으니 교류를 통해 같은 송덕기 옹의 택견을 하는 결련택견 협회가 저 기술들을 흡수하게 하자!에 가까웠으나 저 세미나 이후 급속도로 협회 내부의 여론이 악화되었고, 결련택견 협회에서 위대태껸과 교류하자는 입장이던 인물들이 일방적으로 축출 당하면서 사건은 파국으로 끝남.

그 과정에서 상호 비방이 있었다고 해서 이것이 쌍방가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떻게 봐도 진형논리라고밖엔 할 수 없음. 아예 한 협회의 협회장이 주도해서 '저들은 이단이다' 라고 낙인을 찍은 상황이었는데 이걸 두고 책임이 양쪽에 있다고 하는건 과연 당신의 양심은 안녕하신가? 라고 물을 수밖에 없는 일임.

3. 가만히 있던 충주와 정경화 선생은 대체 왜 끌어들임?
단언하지만 충주택견은 위대태껸-결련택견 갈등에 있어서 완벽한 부외자였음. 애초에 폐쇄적인 편에 가깝기도 했고, 결련택견 협회하고도 문화재 신청 건으로 인해 감정이 좋지 않은 편이었음. 결국 위대태껸의 진위여부는 결련과 위대의 문제인데 뜬금없이 여기서 충주를 끌고 들어온다? 오히려 대한택견이 위대태껸과 고용우는 가짜라고 논평을 내었으면 내었지 충주는 침묵을 지켰던 것을 기억해 보면 의도가 너무 빤히 보여서 우스울 정도임.


결론
대체 왜 이런 글을 썼는지 조금도 이해가 가지 않음.

 

새로운 정보가 나왔는가? NO

당시 위대와 결련의 갈등을 몸소 겪었던 결련인의 회고인가? NO

정말 위대태껸이 잘못한 부분을 지적했는가? NO

 

님의 글은 이미 결련택견협회에서 본인들의 입장이라며 몇 번이고 나왔던 글들의 복사판과 한없이 유사할 뿐, 새로운 사실도. 통렬한 지적도.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음. 정말로 차라리 안 쓰느니만 못한 글이었다 봄.

23:25
22.08.03.
야 무슨 새로운 정보가 짠 하고 나오길 바랬냐?
그냥 내가보기엔 위대가 먼저 배척받을짓을 했다는거야. "야 대한 충주 결련 너네 택견 다 잘못했어. 택견은 이게 맞아" 라고 너무 나대니까 그렇게 된 거라고
06:39
22.08.04.

내가보기엔 <- 이 부분부터가 말이 안 됨. 도기현 회장을 만난 적 도 없다는 사람이 결련택견협회 중앙 전수관에서 있었던 내부 갈등을 어떻게 알고 있다는 소리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사건의 당사자도 아니었다고 스스로 고백한 이상 님의 말들은 그냥 그랬을 것이다- 라는 가정을 벗어날 수 없고, 본인의 주관이 200퍼센트 이상 개입된 글일 뿐임.
그리고 썰도 아니지 이건. 그냥 본인이 2016년 이후 외부로 드러난 위대의 행보가 고까워서 이런 글을 적었을 뿐인 것 아님? 본인의 실체적 경험은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고 생각의 나열만 있는 글을 누가 썰이라고 함?

지금까지 마치 위대 애들은 자기들이 불리할까봐 못 말하는 숨겨진 사실이 있는 것처럼 굴더니 새로운 정보가 짠 하고 나오길 바랬냐고? 수치를 좀 아셈. 달린 댓글이 하나같이 곱창난 게 괜히 그런 줄 아나...

07:39
22.08.04.
당시 위대에서 계속 기존택견은 틀렸다고 난리친걸 꼭 수뇌부만 아는건 아닐텐데^^
07:44
22.08.04.

그래서 그 당시가 언제임?

도기현 회장이 위대태껸은 가짜라고 세미나를 하기 이전엔 말 그대로 수뇌부와 위대태껸에 접촉한 소수의 결련택견 중앙전수관 수련생들 말고는 제대로 된 정보도, 그리고 활동도 없었음. 그때 그 세미나가 터진 이후에 본격적으로 논쟁에 불이 붙기 시작한 거임.

 

그리고 애시당초 님 말처럼 위대태껸이 이전에도 기존 택견은 다 가짜다, 이런 스탠스였다면 고용우 선생과 접한 결련택견 중앙전수관 수련생들이 도기현 회장한테 이거 정말 검증해 봐야 한다. 기술이 진짜인 것 같다. 이거 꼭 결련이 흡수해야 한다. 이런 태도로 나갔을 수 있을 것 같음? 어우, 쟤들 사기꾼인가보다 하고 접근 할 생각도 안 했겠지 ㅋㅋㅋㅋ

 

결국 이리보나 저리보나 협회 차원의 선빵은 결련택견협회가 먼저 날린 거고, 그 이후에 위대태껸이 어떤 태도를 취했던 결련 회장이란 사람이 본인 이름 걸고 선빵을 날린 건 변하지 않음. 희한한 게 결련 사람들은 평범한 협회원들끼리 키배 벌인 것과 협회장이 세미나까지 하면서 위대태껸을 사이비 취급한 걸 동등하게 여기는 경향들이 큰 것 같은데, 협회장이라는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 건지 자각이 있기는 한 건지 모르겠음. 하물며 옛날부터 송덕기 옹의 유일한 후계자를 자칭하던 사람의 말인데 말임.

 

아무튼 이런 글 쓴다고 해서 님이 속한 협회의 이미지가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님의 주장이 정당화 되는 건 더더욱 아님. 오히려 결련택견 사람들은 뻔한 거짓말만 한다는 이미지만 더 굳게 박힐 거고, 위대만 노날 뿐임. 왜 내가 위에 차라리 안 쓰느니만 못한 글이었다고 했겠음?

07:46
22.08.04.
협회차원의선빵은 결련이맞다
어그로는 위대쪽에서 끌었다
이정도로해두자 이걸로 뭐 얼마나 정신승리하려고하는지 모르갰다
08:25
22.08.04.
아니 시바 하.... 진짜 답도 없구나 넌. 끝까지 그렇게 자존심 세우고 싶냐? 지금 너가 해야 할 건 그냥 입 닫고 있는 거야. 사실관계 작살난 글 들고 와서 우기다가 안 먹히니까 여기까지만 하자, 정신승리 못 봐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 아니고 너 같은 애들이 결련 욕먹인다는 것만 알아둬라. 그래, 너 말대로 여기까지만 하자.
08:29
22.08.04.
이건 갈등 썰도 뭐도 아니고 그냥 결련 입장 나열이네.. 엄청 재면서 안 풀린 뒷이야기 있는 것처럼 말하더니만, 심지어 도기현 회장도 못 만난 거였으면 아이고 ㅋㅋㅋ
01:09
22.08.04.
ㅋㅋㅋㅋㅋ 그래서 택견이 인기있는 스포츠 됬냐? 퇴물 틀딱들 흐느적 거리는 춤 됬는데?
03:44
22.08.04.
그건 내가 어쩔수없는부분이지. 대택의 그 허리 휘청거림이 싫어서 그만둔거고.. 반면 택견배틀은 좋지
06:40
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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