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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랑 씨름 잘하는 사람이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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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랑 씨름 둘다 잘하는 사람이 실제로 충주쪽 택견대회 나가서 2위에 입상한 적이 있음

 

그럼 이 사람은 택견을 잘하는 것일까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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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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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지 ㅠㅠ 복싱 경기에서 1등을 했는데도 복싱을 못한다는거냐? ㅠㅠ 여기 정상인 없어요???? 살려주세요
09:58
22.07.29.
2등
당연히 아니지. 무에타이 잘 하는 사람이 쿠도 대회 나가서 입상했다고 쿠도를 잘 하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닌 거랑 똑같음.
07:10
22.07.29.
3등

택견은 경기다라고 정의하면 가능. ㅋㅋㅋㅋ 서면상 아무 문제가 없는것임. 왜냐면 택견은 경기라고 정의한 규칙을 준수하며 우승한거니까. ㅋㅋㅋ 

08:03
22.07.29.
당연히 택견을 잘하는거지 멀 당연한걸 쳐묻고 자빠져있을까
테니스선수가 배드민턴대회 나가서 2등했다 이 선수는 배드민턴을 잘하는거냐? 하고 묻는건데?
택견선수가 복싱대회에 나가서 2등했다. 얘는 그럼 복싱을 잘하는거냐? 라고 물어볼거냐?
08:17
22.07.29.

글쎄, 테니스/배드민턴 같은 구기 종목이 격투기랑 1대1로 치환이 안 되는 건 잘 알테니 이건 우선 빼 두고. 격투기라 할 수 있는 복싱에 대해서 말하자면 택견 선수가 대회에 나가기 전에 복싱을 배운 지인과 복싱을 많이 연습했거나 체육관에 가서 따로 배웠다고 한다면 복싱을 잘 하는 게 맞겠지.
그런데 그런 과정 하나 없이 그냥 나가서 복싱 룰로 싸워서 이겼다고 그 택견꾼이 복싱을 잘 하는 거냐? 글쎄, 애초에 이기기도 힘들 뿐더러 이겼다고 해도 소위 복싱을 '잘' 하는 모습이 죽어도 안 나왔을 텐데 그걸 복서들이 보고 복싱을 잘 했다고 인정을 할까? 장담하는데 룰에 따라 승리를 했을 뿐이지 저 택견꾼은 복싱을 한 게 아니라는 말이 안 나올 수가 없을 거고, 또 그럴 수밖에 없다. 왜냐?

그 택견꾼은 복싱을 안 배웠고, 복싱의 무브먼트로 복싱답게 싸우지 않았으니까.

택견 경력 한 번 없는 mma 10년차 수련자가 택견 경기에 와서 우승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택견꾼으로 부르지 않는게 당연한 거랑 똑같은 이치지. 

설마 이거까지 이해 못 하진 않을 거라 믿는다.

09:32
22.07.29.
뭔 개소리지 ㅠㅠ 복싱 경기에서 1등을 했는데도 복싱을 못한다는거냐? ㅠㅠ 여기 정상인 없어요???? 살려주세요
09:58
22.07.29.
너한테 복싱은 경기인가보구나 ㅋㅋㅋㅋㅋ 복싱을 복싱답게 만드는 커리큘럼이고 훈련 시스템이고 다 쓸데없고 대회에서 1등만 하면 복싱이 되는 건가보네 ㅋㅋㅋㅋㅋㅋ 그래 너가 짱먹어라 그냥 ㅋㅋㅋㅋㅋㅋ
10:50
22.07.29.
대회에서 1등을 하기위한게 커리큘럼이지
커리큘럼대로 안하고 1등을 했다면 커리큘럼이 잘못된거야
12:27
22.07.29.

키야... 그럼 택견 대회에서 송덕기 옹의 말씀대로 품밟기 쓰면서 싸운 쪽이랑 안 쓰면서 싸운 쪽이 있는데 안 쓰면서 싸운 쪽이 이겼다고 하면 송덕기 옹께서 남겨주신 커리큘럼이 잘못된 거였다는 거네.

지금 너가 하는 주장 그대로 택견 버젼으로 대입해 준 건데 어떻게 생각하냐?

13:03
22.07.29.
나 젓가락질 잘하는데 교내 백일장에서 금상 탄적 있음 ㅋㅋㅋㅋ
17:38
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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