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밟기로 풀발기하는 애들보면 왜케 귀엽냐 ㅋㅋ
얘들아 여기 대택 결택 충택 위대택견 뭐 구성원들이 얼마나있는지모르겠지만
걍 택견은 이기는게 장땡이고 품밟기는 거기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수있는거야
마치 복싱을 누구는 인파이터로 하고 누구는 아웃파이터로하는데 인파이터한테 배운애들이 아웃파이터한테 사이비로 헐뜯는거 되게웃기지않냐
하물며 보폭의 넓고 좁음 뭐 그렇게까지 세세하게 보지말고 걍 정해진 규칙 내에서 이기면 장땡이야 뭐 그리 현미경으로 분석하듯 세세하게 보냐
택견이 송덕기옹 최대한 따라하면 이기는 스포츠냐? 그건 피겨야 ㅋㅋㅋㅋ
난 품밟기에 대한 집착을 버렸으면 좋겠어.
송덕기옹의 택견은 그 자체로 보존하되 그 택견이 계속 발전했다면 어떤 모습일까? 이렇게 승리를 향해 수렴진화하는게 맞지않겠냐 난 품밟기갖고 싸우는게 제일 무쓸모하다고 본다
나 아래에 유도에서 하단공격이 없어진거 글쓴놈인데 사실 마구잽이가 금지된게 아쉽기는해 그런데 마구잼이를 허용하냐 금지하냐 이게 차라리 더 건설적이지 품밟기갖고 하네마네 송덕기옹을 닮았네 아니네 이런 논쟁은 우습다. 택견이 피겨도아니고
댓글 16
댓글 쓰기스탭을 규칙으로 강제해야 쓸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스탭을 잘못 배웠다는 증거가 아?닐까?
??? : 난 품밟기에 대한 집착을 버렸으면 좋겠어.
그래서 품밟기 안 하는 게 과연 택견이긴 함? 승리를 향한 수렴진화도 정도가 있지, 품밟기를 아예 버리는 건 그냥 과거와의 단절 수준인데 ㅋㅋ
"전혀 다른 종이 같은 형태와 기능을 가지게 되는 것"을 수렴진화라고 한다.
박쥐와 새가 서로 다른 종이지만 날개의 형태와 신체의 비율이 비슷해지는 것과 같은 것이지
수렴진화의 정의가 이건데 도대체 본문에서 수렴진화라는 단어가 왜 쓰이는거냐?
말마따나 수렴진화를 했으면 택견단체 전부 품밟기가 같아야 되는건데 왜 전부 다른건데
아니 그래서 위대랑 충주가 넓은 경기장에서도 충분히 품밟기 하면서 싸우는 건 어떻게 설명할 거냐고요. 결련만 혼자 그걸 못하고 품밟기를 버렸는데 그게 승리를 추구했기 때문이라는 말 하나로 전부 설명이 된다고 생각함? 혼자 이상한 방식으로 품밟기 하고 있다가 그걸 못 하는 환경에 던져지니까 뽀록이 났다고 보는 게 더 합리적이지 ㅋㅋㅋㅋ
내가보기엔 호나우도한테 축구배운애들이 메시한테 헛다리 안 쓴다기 머라하는거 정도로밖에 안 보이는데?






"전혀 다른 종이 같은 형태와 기능을 가지게 되는 것"을 수렴진화라고 한다.
박쥐와 새가 서로 다른 종이지만 날개의 형태와 신체의 비율이 비슷해지는 것과 같은 것이지
수렴진화의 정의가 이건데 도대체 본문에서 수렴진화라는 단어가 왜 쓰이는거냐?
말마따나 수렴진화를 했으면 택견단체 전부 품밟기가 같아야 되는건데 왜 전부 다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