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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택도 양감독tv 천하제일무술대회 시즌 2 신청해서 나간거?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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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잘안하는데 택견하는 사람들은 대충 #택견 팔로잉하지?

나도 그런데 택견 팔로잉 피드에서 양감독에 대한택견 선수가 신청해서 촬영한거같거든?

 

근데 언제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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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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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태껸에서는 태기질도 있고 그라운드 파이팅도 있지만 현재 종합격투기나 BJJ에서 나오는만큼 세부적인 서브미션이 있다기보다 기본적인 큰형태만 남아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까지 심도있게 묻거나 이야기해본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뇌피셜을 돌려본다면 바닥 소재의 차이와 당시 사람들이 제압하다라고 판단하는 사회적인 룰에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도 합니다.

눌러놓고 패는 형태나 넘어진 상대를 차거나 밟는 형태가 더 많기 때문이 아닐까도 합니다.
그리고 당시 태껸을 영위한 계층이 분명 평민과 중인 중 중인이나 무관 자제 등 지배계층 중 시간적 여유가 있는 이들이 한 것으로 볼 때,
분명 수련 수준은 낮지 않았을 것이라 보지만 누워서 싸우는 기술같은 경우는 수련 환경이나 사회적 분위기에서 지속되거나 연구, 수련되지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그게 앞으로 장기적으로 격투계에서 위대태껸이 나아가고자 한다면
필요한 과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이 부분은 추후에 체육관에서 이야기 해보고 다시 고민거리 좀 작성할 수 있을 때, 해보고 싶습니다.
16:47
22.07.11.
위대인으로 말하면 숫자는 제가 볼땐 옛법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선수 나갈 사람들 있다고 보니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제가 전부 안다고 말할순 없지만 아마 므마룰은 옛법이 빠를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위대에서는 전반적인 태껸 전통룰 정리와 그에 맞는 파이팅을 우선하는 느낌이 있어요. 가끔 빌런(?)이라 불리는 분들이 말하는 근거가 있는 전통방식 그쪽이요.

그 방식 준비하며 mma쪽도 같이 갈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00:25
22.07.11.
1등
대택나가면 안면에 뒤지게 처맞고 ko나는거 아니냐 ㅋㅋ 세보이는 사람들 많더만 ㅋㅋ
18:56
22.07.07.
이 대회에서 택견 4단체 다 출전해서 싸우면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련은 출전 하려나?
19:54
22.07.07.
4개 단체가 저렇게 싸울꺼면 양감독이 판벌리는 거보다 단체별로 운영하는 택견채널에서 주최하는게 서로 도움되지 않을까? ㅎㅎ 마황이 주최하거나. 아니면 뭐 대한이든 위대든 한국이든 아쉬운 애들이 영업해서 하거나 ㅋㅋㅋ
22:26
22.07.07.
마황이 주최자나 택견끼리 하는거 안할려고 한다는거지? 위대애들때메일라나?
14:39
22.07.08.
없는 취급 하는 게 맘 편할 거라 정말 위대애들 압살할 수 있다는 확신 없으면 모든 택견 단체 모이는 스파링 같은 건 안 하지 않을까.
10:05
22.07.09.
그럼 그냥 쉽게 이길수있다고 판단되면 마스터황이 성인군자가 될수있다는말?
15:46
22.07.09.
시간 지날수록 위대 쪽이 불리해질 것 같은데. 옛법은 점점 수련생들도 늘어나고, mma에 맞춰가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잖어
23:57
22.07.10.
위대인으로 말하면 숫자는 제가 볼땐 옛법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선수 나갈 사람들 있다고 보니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제가 전부 안다고 말할순 없지만 아마 므마룰은 옛법이 빠를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위대에서는 전반적인 태껸 전통룰 정리와 그에 맞는 파이팅을 우선하는 느낌이 있어요. 가끔 빌런(?)이라 불리는 분들이 말하는 근거가 있는 전통방식 그쪽이요.

그 방식 준비하며 mma쪽도 같이 갈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00:25
22.07.11.
근데 위대태견도 그라운드 기술이 있는거로 아는데 위대도 쿠도,삼보나 mma처럼 타격,클린치,그래플링,그라운드 전부 허용하는 룰은 할 생각이 없는건가요?
03:30
22.07.11.
옛법택견은 마황님 라이브 방송 하는거 보니까 아직 mma화 할 생각이 없어보이는거 같던데요. 본인이랑 tk파이터가 개인적으로 레슬링 주짓수를 배우긴 할건데 택견에 그라운드 도입할 생각이 없으시다함
03:34
22.07.11.
위대태껸에서는 태기질도 있고 그라운드 파이팅도 있지만 현재 종합격투기나 BJJ에서 나오는만큼 세부적인 서브미션이 있다기보다 기본적인 큰형태만 남아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까지 심도있게 묻거나 이야기해본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뇌피셜을 돌려본다면 바닥 소재의 차이와 당시 사람들이 제압하다라고 판단하는 사회적인 룰에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도 합니다.

눌러놓고 패는 형태나 넘어진 상대를 차거나 밟는 형태가 더 많기 때문이 아닐까도 합니다.
그리고 당시 태껸을 영위한 계층이 분명 평민과 중인 중 중인이나 무관 자제 등 지배계층 중 시간적 여유가 있는 이들이 한 것으로 볼 때,
분명 수련 수준은 낮지 않았을 것이라 보지만 누워서 싸우는 기술같은 경우는 수련 환경이나 사회적 분위기에서 지속되거나 연구, 수련되지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그게 앞으로 장기적으로 격투계에서 위대태껸이 나아가고자 한다면
필요한 과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이 부분은 추후에 체육관에서 이야기 해보고 다시 고민거리 좀 작성할 수 있을 때, 해보고 싶습니다.
16:47
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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