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원래 택견협회에서 방과 후 학교 뚫는 것도 협회 공지 사항에 올리고 그러냐?

익명이
487 0 23

https://www.taekyun.org/posts/column/122

 

공지사항 제목 되게 거창하다ㅋㅋㅋㅋㅋㅋ

서울독립문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택견’교육 실시

 

근데 여기 근처에 위대택견 체육관 있던데 어떡게 된거냐

captcha.png.jpg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23

댓글 쓰기
best 익명이 작성자
곁차기라고 하는 것을 보니 결련이네

검거 완료!
17:46
22.05.08.
여기 관원입니다. 며칠전 초등부 학생이 학교에서도 택견을 한다고 했다더군요. 관장님은 일부 수업으로 들어가는 정도로 생각하고 알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관장님께서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전학년 수업이라고 말하더랩니다. 저도 좀 이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장이랑 학교 정문이랑 10m도 될까 말까하거든요.

누구 아이디어인지 참 치졸하고 위대태껸 싫어하는구나 싶네요.
11:01
22.05.01.
저건 앞뒤다른 행보라기보다는 그냥 상도가 없는 거임. 위대태껸이 혜화동 중앙본관 코앞에다 동호회나 도장 내고 앞으로 송덕기 할아버지의 진짜 택견을 지도하겠다고 자기들 사이트에 공지 냈다고 하면 무슨 말 들어먹을지 상상도 안 가는데 본인들은 저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ㅋㅋㅋㅋㅋ
15:07
22.05.02.

협회 창설 이후 처음으로 방과후 교실 뚫은 것도 아니고, 심지어 장소도 경쟁협회 중앙 도장 바로 앞인데 최소한의 매너라는 게 있지 그걸 공지로 올리는 게 정상으로 보이냐ㅋㅋㅋㅋ 아무 말 없이 있었어도 나중에 사정 알려지고 나면 장사 지저분하게 한다고 뒷이야기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일이구만 이걸 쉴드치누ㅋㅋ

20:03
22.05.07.
1등
ㅋㅋㅋㅋㅋㅋ 와 실화냐. 다른 협회 중앙도장 바로 앞에다 멀티 까고서 그걸 자랑하듯이 공지사항에 올려둔 거? 누구 아이디어냐 이거 ㅋㅋㅋㅋㅋ
01:15
22.05.01.
2등
여기 관원입니다. 며칠전 초등부 학생이 학교에서도 택견을 한다고 했다더군요. 관장님은 일부 수업으로 들어가는 정도로 생각하고 알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관장님께서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전학년 수업이라고 말하더랩니다. 저도 좀 이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장이랑 학교 정문이랑 10m도 될까 말까하거든요.

누구 아이디어인지 참 치졸하고 위대태껸 싫어하는구나 싶네요.
11:01
22.05.01.
보니까 대놓고 도장 타격 주려고 진행한 일 같네요. 동종 업계 인근에는 장사 안 여는 게 이 바닥 상식인데 참...
12:32
22.05.01.
Q: 고용우 선생이라는 사람이 최근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나는 그 분을 잘 모른다. 하지만 한번 만나보고 싶다. 나는 그런 만남을 피하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결련택견협회 홈페이지에 적은 글을 봐도 알겠지만 난 떳떳하게 내가 송덕기 할아버지의 택견을 모두 배웠다고 하지 않는다. 다만 나는 내가 듣고 배운 것만 전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때로는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다른 무술을 보고 생각을 해본 적도 있고 그런 수련에서 방편을 채용해보기도 했지만 그렇게 도입된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분리해서 가르쳤다.

내가 많이 모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나보다 더 많이 알지도 모른다. 그럼 서로 교류하면 좋지 않겠는가. 그쪽은 경기에 대한 것은 잘 모른다고 하는데 나는 내가 배운 한도 내에서 경기를 진행해보았고 그래서 어느정도 성과를 이루었다. 그쪽이 경기를 모른다면 서로가 교류하면서 내가 모르는 기술도 배우고 못들었던 송덕기 할아버지 이야기도 듣고 하면서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겠는가? 하지만 그쪽은 우리에게 별 관심이 없는지 만나자든지 그런 이야기가 전혀 없다.

https://moozine.net/561

그런데 이때도 대학생들한테는 한풀택견이라 했다지? 앞과 뒤가 다른 행보는 뭐 하루이틀이 아니라... 그러다가 진짜 위대태껸에서 활동하니까 협회 차원의 입장을 내놓았지. 나도 그때 택견을 졸업하고 할일이 없고 해서 눈팅만 하지만... 경험해본자들은 익숙한 일이지.
18:28
22.05.01.
저건 앞뒤다른 행보라기보다는 그냥 상도가 없는 거임. 위대태껸이 혜화동 중앙본관 코앞에다 동호회나 도장 내고 앞으로 송덕기 할아버지의 진짜 택견을 지도하겠다고 자기들 사이트에 공지 냈다고 하면 무슨 말 들어먹을지 상상도 안 가는데 본인들은 저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ㅋㅋㅋㅋㅋ
15:07
22.05.02.
3등
방과후학고 뚫은건 잘한건데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는 정신병자들도 있네
19:00
22.05.07.

협회 창설 이후 처음으로 방과후 교실 뚫은 것도 아니고, 심지어 장소도 경쟁협회 중앙 도장 바로 앞인데 최소한의 매너라는 게 있지 그걸 공지로 올리는 게 정상으로 보이냐ㅋㅋㅋㅋ 아무 말 없이 있었어도 나중에 사정 알려지고 나면 장사 지저분하게 한다고 뒷이야기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일이구만 이걸 쉴드치누ㅋㅋ

20:03
22.05.07.
그럼 경쟁협회에서 거기에 방과후도장 뚫던가^^ 애플이 삼성본사앞에서 아이폰팔면 상도덕 위반이냐? 정신병엔 곁차기가 약이라더니 다들 한대씩 마려운가보네
20:06
22.05.07.
중립적인 척 무지성 쉴드 치다가 가면 벗겨졌는데 그게 검거 아니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09:39
22.05.09.
중립인척한적없는데? ^^ 억울하면 거기 방과후학교를 뚫던가.. 아니 이젠 하다하다 방과후학교 뚫었다고 상도덕 운운하나? ㅋㅋ
22:51
22.05.09.

우리 결련게이 찔리니까 ^^까지 가져오면서 이 악물고 아닌 척, 괜찮은 척 하누 ㅋㅋㅋㅋㅋ

07:38
6일 전
택견을 공산품으로 비교하냐? 택견을 개좆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다 비유 수준 보니까 머가리 퀄리티이 커트라인 미만이다 나가라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9
22.05.09.
저기요 억울하면 방과후학교를 뚫던가!! ㅋㅋ 거긴 맨 마지막에 뚫으려고 꽁꽁 싸매고계셨던건가요?
22:52
22.05.09.
철기가 누구임? 난 결련 배우고싶고 결련쪽에 호감있는사람은 맞는데 철기는 누구인지 모름
09:32
6일 전
디시에 있던 미친놈임 키배 발리고 자기 똥 사진 찍어 올리던 놈
13:52
6일 전
결련 선생 준비 중이라고 그랬는데 마스터황이 자기가 연락 다 돌려 봤는데 그런 놈은 또 없대
13:53
6일 전
상식적으로 연락돌린다고 철기가 스스로 "나 철기요"라고 말하겠냐?
지도 쪽팔린지 알아서 숨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옆동네 곰모씨처럼 파문당할까봐 쫄려서 숨었거낰ㅋㅋㅋㅋㅋㅋㅋㅋ
16:19
6일 전
뭐 내가 결련에 호감있고 배우고싶으니 결련이라고 하는건 당연히 상관없는데 철기는 잘 몰라서 ㅋ 철기도 결련임?
13:22
4일 전
댓글을 작성하시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간편가입 가능).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