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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인들은 자기만의 철학이 생기는 동시에 아집이 생기는듯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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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황이랑 이재성 관장 라방 봤는데 

평소에 마황이 위대태껸에 대해 말하는 태도나 이재성 관장이 절권도 다른유파에 대해서 은근히 돌려까는듯 말하는거 보면 확실하게 느낌. 

우리같은 일반인 수련자들은 전문가들 말이라고 다 믿지말고 스스로 정보 찾고 공부하는게 맞는거 같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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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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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가장 깔끔한 건 몇 번이고 1대1로 붙여서 누구의 이론이 더 실제 적용이 잘 되고 현실성이 있는가를 판단하는 건데 다들 그걸 안 하니까 어쩔 수 없지.
10:52
22.03.06.
그 흔한 아마 시합도 안 나가는 사람들이 다른 유파랑 붙겠냐고 아 ㅋㅋ
14:20
22.03.06.
ㅋㅋㅋㅋㅋㅋ 니 말이 100번 맞지 그냥 입으로만 털어대지말고 유파들끼리 제일 센 사람 뽑아서 붙으면 해결될텐데
16:16
22.03.06.
2등
이재성 관장이 다른 유파 돌려까는데 ㅋㅋ 마황은 대만찝쿤도랑 어울리는거임? ㅋㅋ
13:25
22.03.06.
ㅋㅋㅋㅋㅋㅋ 진륭권 사실 절권도는 아니고 진륭이 만든 진번쿵푸 카피형이긴 한데 그래도 실전성은 있어보였음.오히려 미완의 무술인 절권도보다 탄탄하게 완성 체계를 가진 진륭권이 낫다는 말도 꽤 있고
16:35
22.03.06.
절권도가 후기에는 중국무술의 대부분을 거의 다 버렸다하고,트래핑에 너무 많은 의미 부여하지 말라그러고 이소룡이 절권도에는 형태가 없고 제한이 없고 자유롭다고 했다고 다 받아들이면 심플함이라는 절권도 자체 의미가 사라진다 이런식으로 말한거 보면 진륭권이나 이노산토 계열 돌려까는게 보였음
16:58
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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