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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올라오는 옛법택견 영상들 보다 보면 점점 발차기만 좀 더 다양하게 쓴다 뿐이지 스탠딩 mma 스타일로 굳어지는 게 확 보임.

 

옛법택견이 추구하는 게 택견의 낱기술들을 현대화 시키는 거니까 당연한 변화이겠지만 옛날 결련택견의 본래 스타일하고 괴리가 커 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위대태껸은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결련택견이 요 몇 년 새 본격적으로 택견의 현대화를 밀기 시작한 건 결국 위대태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통성이나 기술적인 부분이 전승이 덜 되었다는 약점을 만회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에 가까운 게 사실임.

 

이건 단순하게 선악구도로 따질 수는 없는 문제기 때문에 가치평가는 하지 않겠음. 다만 요점은 굳이 송덕기 옹의 택견을 가장 많이 배운 위대태껸마저 저 대열에 끼어서 mma의 영향권 아래에 놓이려고 하는 게 과연 맞는 일인가, 라는 것임.

 

수련자들 개개인이 실력 향상을 위해 타류 격투기 대회에 계속 출전하는 건 물론 굉장히 긍정적인 일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수련자 개인 차원의 선택에 의한 일이어야지 그게 협회 차원의 목적이 되면 안 된다는 게 내 생각이고, 가장 분명한 정통성을 지닌 단체답게 구한말 택견의 오리지널리티를 간직한 형태로 남아줬으면 하는 게 내 바램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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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5408074 2022.02.06 16:19
    구한말 택견도 무규칙 격투기랑 비슷하고
    위대도 보면 mma랑 비슷하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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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6780411 2022.02.06 20:06
    @익명_55408074 에게
    구한말 택견은 무슨 택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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