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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 격투기로서 재활하려면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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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활동은 해법이 아니라느니, 택견 내부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느니 하는 방구석 좆문가 말은 듣지 말고 위대처럼 꾸준하게 아마추어 격투 대회에 나가거나 결택같이 활발하게 미디어 활동 벌이면서 타류 무술하고 교류를 이어가는 게 유일한 길인 것 같음.

 

좆문가들은 두 협회가 하고 있는 외부 활동들이 탐탁치 않은 모양이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그네들이 말하는 것처럼 택견 안에서만 뭘 해보는 건 충분한 결과를 뽑아낼 수 없다는 게 다년간의 시도로 증명된 팩트임.

 

까놓고 말해서 고만고만한 실력에 쥐좆만한 숫자들로 뭐 얼마나 대단한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는 거임?

 

차라리 이미 깔려 있는 타류 인프라에 편승하는 게 데이터 쌓기에나,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에도 훨씬 빠른 해결책이 될 것임.

이건 저번에 천하제일 무술대회에서 택견이 우승했을때 대중이 보였던 호의적인 반응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임 ㅇㅇ.

 

그러니까 외야들이 뭐라고 꾸시렁거리던 크게 신경쓰지 말고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으며 나아갔으면 좋겠음.

 

택견 출신 프로파이터가 나와서 격투 대회에서 택견 기술을 활용하는 걸 보는 게 오랜 꿈인데, 한 번 정도는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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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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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ㅇㅈ. 택견 내부에서 해결책 찾아야 한다고 말 맨날 나왔지만 정작 바뀐 건 하나도 없었음. 대중의 인식을 바꾸려면 택견이라는 아무도 관심 없는 껍데기를 박차고 나가서 다른 모습으로 다가가야 함.
18:31
21.11.15.
이번에 dk유vs쉬샤우동 복싱경기에 같이 나오는 선수도 택견 베이스 mma선수잖음
01:23
21.11.16.
택견 발전하려면 계속 mma,입식 쪽에 내보내는게 답이다
01:24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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