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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져서 그런데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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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결련택견 하던 분들 가운데 택견을 보완하기 위해 영춘권 배우러 가신 분들이 있다던데 영춘의 어떤 점을 보고 배우러 가셨던 건지 아는 사람 있냐?

 

무에타이를 배우러 갔다는 분들은 쉽게 이해가 가는데 영춘권 같은 경우엔 택견과 어떤 부분에 교집합이 있는지 감이 안 잡히네.

 

아는 갤럼 있으면 답변좀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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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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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이제 옛날 이야기다. 요즘은 그냥 mma는 하나의 독립 장르야. 레슬링 선출이 므마 타격을 배워서 나가지 무에타이만 따로 배워서 므마 대회 나가는 것도 아님
16:21
21.11.15.
1등

발차기는 택견으로 완성이 되었으니 손기술은 영춘으로 완성한다 이거임.

 

무술을 모듈식으로 탈착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 세계관이 있으니까 그런 선택을 하는거지

00:03
21.11.15.
영춘으로 손기술을 완성하려는 생각이었던 건가... 호환이 잘 될거라고 봤던 거려나.
07:29
21.11.15.
머 mma 선수들 보면 그렇게 잘못된 발상 같지는 않은데? 필요하면 레슬링 출신 선수가 태권도도 배워서 발차기 장착하고 그러니까.
15:24
21.11.15.
그것도 이제 옛날 이야기다. 요즘은 그냥 mma는 하나의 독립 장르야. 레슬링 선출이 므마 타격을 배워서 나가지 무에타이만 따로 배워서 므마 대회 나가는 것도 아님
16:21
21.11.15.
ㅇㅇ 요즘은 그냥 mma로 바로가고 그외 본인 특기 살릴라고 단일무술 배우는거지
01:21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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