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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인지 놀이인지는

익명_29980960
3218 0 5

놀이와 무술로 구분되는게 아니라 전근대, 구한말이라 스포츠를 놀이로 생각했던거 아님?

 

택견이 놀이가 아니라고 하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즐겼고 무술이 아니라기에는 크게 다치게 할만한 위력과 택견 하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던거를 감안하면 현대의 스포츠와 비슷한거 아님?

 

현대에도 복싱이나 주짓수도 스포츠로 많이 즐기고 무술로서도 하지 않음? 

이처럼 택견은 놀이나 무술 둘중 하나가 아니라 스포츠로 보는게 더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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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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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 놀이라는 근거 가지고 온 어디 중국소수민족 시합도 존나 웃김.
아니 한반도 최고 인구 자랑하는 대도시 한양이랑 중국소수민족 코딱지만한 마을이랑 뭔 상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3
21.10.28.

21세기 현대의 용어로 바꾸면 '무도스포츠'정도가 되겠지.
택견이 놀이였으면 구한말 군대에서 택견을 가르쳤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상식수준 아닌가?

21:39
21.10.27.

21세기 현대의 용어로 바꾸면 '무도스포츠'정도가 되겠지.
택견이 놀이였으면 구한말 군대에서 택견을 가르쳤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상식수준 아닌가?

21:39
21.10.27.
근데 확증편향에 증거도 안가지고 저러는거 보면...하... 진짜 택견이 망하는 이유가 있다 있어
21:52
21.10.27.
윗댓처럼 무도스포츠로 보는 게 맞음 ㅇㅇ. 그런데 그걸 인정해버리면 인지부조화에 걸릴만한 사람이 많은 게 문제임.
22:12
21.10.27.
택견이 놀이라는 근거 가지고 온 어디 중국소수민족 시합도 존나 웃김.
아니 한반도 최고 인구 자랑하는 대도시 한양이랑 중국소수민족 코딱지만한 마을이랑 뭔 상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3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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