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제일 궁금함
익명_93280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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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이나 송덕기 할아버지 동작을 보면 다 손이 옆으로 벌려 있거나 밑으로 쳐져 있음...
엉기는 싸움이나 손싸움이 많았다면 이게 가능한가..? 까기 규칙을 보면 붙었을 때 셋까지 세서 승부가 안나면 떨어지게 했다는데 이게 차라리 그럴듯하지 않아? 그냥 내 생각임.
그림들이나 송덕기 할아버지 동작을 보면 다 손이 옆으로 벌려 있거나 밑으로 쳐져 있음...
엉기는 싸움이나 손싸움이 많았다면 이게 가능한가..? 까기 규칙을 보면 붙었을 때 셋까지 세서 승부가 안나면 떨어지게 했다는데 이게 차라리 그럴듯하지 않아? 그냥 내 생각임.
송덕기 할아버지께 배우신 분들 증언으론 옛날엔 손 올리고 많이 가르치셨다고 들음.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옛날처럼 손을 안 올리고 가르치셨다고 하시던데 이게 할아버지가 연로하시니 손을 올리시기 힘들게 되어서 그랬는지, 왜인지는 잘 모르겠음.
그리고 그림은 그냥 참고하지 않는 걸 추천. 구한말 어린아이들이 찍은 사진을 예시로 들면 모를까, 소위 택견의 경기를 그렸다고 하는 그림들 치고 정말 그게 택견이었는지 아닌지 구분할 방법이 도저히 없는 게 현실임. 애초에 제목조차 택견이란 말이 들어가 있지 않았는데 관심법도 아니고 우째 알겠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