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진게 있는데
익명_70857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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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택견은 수련과정이 아랫발질-> 중단발질-> 상단발질 -> 손질 순이었을까?
보통 대부분의 무술들이 제일 처음에 스탭 익히고 나면 손기술과 발기술을 다같이 배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째서 굳이 택견만 손질을 발차기 다음으로 아예 빼 버렸는지 잘 이해가 안 돼.
혹시 이거에 대해 들은 적이 있거나 짐작되는 바가 있는 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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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21.10.22.
당시에 배우던 사람들이 한량이 많았다고 하니까 싸움 좀 할줄 알아서 주먹질은 어느정도 되있던게 아닐까? 그리고 씨름은 요즘 제외하면 과거엔 항상 인기가 많았다고 하니까 스탠드 그래플링도 어느정도 감이 되있거나 손질보다 나았을거고
그러니 배워야지만 할 수 있는 발차기가 가장 먼저 앞으로 나온거 아닐까?
이거 순도 100퍼 추측글이니 그냥 그런 생각도 있다고만 알았으면 좋겠어
그러니 배워야지만 할 수 있는 발차기가 가장 먼저 앞으로 나온거 아닐까?
이거 순도 100퍼 추측글이니 그냥 그런 생각도 있다고만 알았으면 좋겠어
16:44
21.10.22.
익명_70857841 에게
이미 딴 무술 해봤으면 그 부분은 건너뛰고 하는거 같길래 그때도 똑같을거 같더라고
근데 좀 걸리는게 그래도 손질도 배운거와 안배운게 차이가 클텐데 발차기 중심이였던게 잘 이해가 안가네
혹시 손질은 부상 때문에 연습을 하기 힘들어서 그랬으려나? 극진도 부상때문에 안면타격은 없잖아
17:32
21.10.22.






그러니 배워야지만 할 수 있는 발차기가 가장 먼저 앞으로 나온거 아닐까?
이거 순도 100퍼 추측글이니 그냥 그런 생각도 있다고만 알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