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방어력 최강이였던 사나이
과거 미국에는 '프랭크 앤슨 리처즈'라는 괴물이 있었다.
'캐논볼'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1887년에 캔자스에서 태어난 그는, 1차세계대전 참전용사기도 했는데,
친구들이 장난으로 배를 때려도 전혀 아프질 않아,
자신의 복부방어력이 보통 사람과 다른것을 깨달았다.
그는 이걸 공연해 돈을 벌기로 한다.
성인남성들이 각목으로 배 찌르기
오함마질
그러나 아무런 타격을 주지 못했다.
제스 윌라드를 1라운드에 7번이나 다운시키고, 3라운드 종료후
기권시켜 헤비급 세계 챔피언이 된 잭 뎀프시에게 풀파워 배빵.
뎀프시롤로 유명한 복서다.
뎀프시는 75대 때리고 포기했다...
호모사피엔스들의 나약한 힘으로는 도구를 동원해도 그에게 고통을 줄수 없었다.
그래서 별명이 캐논볼인것이다.
이건 효과가 있었다.
프랭크마저도 고통을 느낀것이다.
결국 한 인간일뿐인 프랭크는... 대포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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