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mma보다 쿠도에서
익명_13348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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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을 더 살리기 쉬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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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21.09.13.
익명_65849350 에게
내 생각이지만 택견의 시그니처킥은 하단차기랑 복장지르기 였을거 같음.
그 코리안게임즈같은데에서도 하단 많이 찼다는 얘기 나왔고, 아마 그 하단차기는 오블리킥종류의 킥들과 상대 발 걸어서 넘어트리는 목적의 킥들이었을것 같음.
그리고 복장지르기는 상대를 넘어트릴수도 있지만 거리벌리기로 많이 썼을듯.
상단은 송덕기옹 사진에서 나오는 것들처럼 그냥 태권도처럼 차는것 보다는 잡고차는걸 더 많이 했을 듯. 잡고 상단차는거 잘하면 넘어트릴수도 있을거 같더라고ㅋㅋ
이상 내 뇌피셜임ㅋ
그 코리안게임즈같은데에서도 하단 많이 찼다는 얘기 나왔고, 아마 그 하단차기는 오블리킥종류의 킥들과 상대 발 걸어서 넘어트리는 목적의 킥들이었을것 같음.
그리고 복장지르기는 상대를 넘어트릴수도 있지만 거리벌리기로 많이 썼을듯.
상단은 송덕기옹 사진에서 나오는 것들처럼 그냥 태권도처럼 차는것 보다는 잡고차는걸 더 많이 했을 듯. 잡고 상단차는거 잘하면 넘어트릴수도 있을거 같더라고ㅋㅋ
이상 내 뇌피셜임ㅋ
15:33
21.09.13.
익명_13348821 에게
https://yugakkwon.com/best/17578
이거 넘뜨리기 위해 차는 하체면 아랫까기 이런 느낌은 아닐거 같다는 생각임
예전에 보면 결련에선 아랫까기 윗까기 이런 식으로 부르는거 같던데
15:42
21.09.13.






물론 나도 택견의 느낌이 나는 종합무술? 격투기? 같은 것에 로망이 있어서 여기 있는 놈들처럼 머릿속에서 그려보는데... 힘들꺼라 본다.
위대랑 옛법이랑 어떻게보면 기본 재료는 비슷한 건데.
결련은 싸우는 거보면 어떻게 흘러가는지 기본 공세가 나오는데 위대는 어떻게 흘러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