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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감독tv 천하제일 무술대회 택견 생각해보면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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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뽕 맞은거냐?

가라데하는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좀 신경전이 있었는데, 

 

그 친구왈 

"야, 그거 옛법택견 규칙도 킥복싱 룰 따라하고선 양감독TV에서 자기들 젤 유리한 규칙에 비지컬은 1,2위 급으로 나와서 택견 냄새도 안나는 걸로 싸웠다" 라는 말임

 

난 여기서 줄기차게 까이는 대한택견하거든

사실 근처에 결련이나 위대가 있었으면 아마 그 두개 중  하나 했을꺼야

 

모르고 시작한것이 대한이었고 그냥 택견이라는게 좋아서 한거거든

그러면서도 위대도 결련도 응원하는 마당에 이런 상황에 

 

그런거 있잖아?

내 동생은~ 내 형제는~ 내 가족은 내가 까도 

남이까면 못 참지~!!

 

그런 마인드인지 친구가 그딴식으로 택견을 이야기하니까 팍 열이 받아서

너가 택알못이라 그렇다 지랄했는데

 

친구 놈

"야, 극진은... 절권도는... 태권도는... 트렁크 입혀놨어도 운동 좀 한 사람이거나 관심 좀 있는 사람이면 어? 그 종목하는 사람 아닌가? 할 정도로 바로 나올꺼다. 택견을 일반인 보다 조금 더 아는 내가 봐도 글쎄 할 정도면 잘 한거 맞냐?" 라고 이야기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말.

딱히 틀린 말은 아니라 기분이 좋지않다. 

 

아래 유튜브 공개, 다양성과 피드백 이이갸가 나오는거 보니

내 PTSD를 자극했다. 처음 옛법택견 나올 때의 결련택견 같다하던 모습은 1도 안보이기 시작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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