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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결국 지금처럼 아랫대가 득세하고 웃대가 사분오열난 건

익명이
204 5 12

아무리 생각해도 도회장님의 잘못이 99프로라고 볼 수밖에 없지 ㅋㅋㅋㅋ

 

배울 때부터 이용복 총사랑 친하게 지내서 근본없는 얼굴 한 판 룰에 정통성을 더해주고.

 

협회 차리고 난 뒤엔 적극적으로 송덕기 할아버지의 후계자 격인 이준서 선생을 매장하는데 앞장서고.

 

심지어 아랫대한테 빼앗긴 문화재 타이틀을 되찾을 수 있던 최후의 기회였던 고용우 선생의 기술고문 영입마저 송덕기 할아버지 적통 타이틀에 눈멀어서 협회 두 쪽 내면서까지 걷어찼지? 심지어 저건 택견이 아니다 드립까지 치면서 화해의 가능성마저 정성스럽게 본인 손으로 끝장내버림 ㅋ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모아 보니 완전 웃대 내부의 X맨 아니냐 이 정도면?

 

아마 충택하고 대택은 도회장님 행보 하나하나마다 웃음을 못 참았을 거야 ㅋㅋ. 알아서 ㅈ되는 방향으로 달려주는데 어떻게 고맙지 않을 수가 있겠냐고 ㅋㅋㅋㅋㅋㅋ.

 

협회장 하나 잘못 만난 덕에 쥐좆만한 인재풀 가진 주제에 웃대끼리 내분이나 하고 있고, 그 와중에 아랫대는 열심히 택견 이미지 조지고 있고 아주 잘들 한다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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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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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던 꼴이지, 송덕기 옹의 적통 타이틀에 집착해서 나중에 다 들통날 거짓말에 비난만 쏟아내더니 결과적으론 웃대에 회복할 수 없는 상처와 분열만 안겨다 준 사람임.


송덕기 옹의 택견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면죄부만 없었어도 이용복 총사보다 욕을 더 먹으면 먹었지 덜 먹을 이유가 없었을 거.

20:11
21.09.14.

개인적으로 난 반대 입장임.

송덕기 옹께 3개월 배운 양반이 만든 택견을 어떻게 웃대 취급해 줌. 쟤들 웃대 아님. 자기들이 아랫대라고 자칭하는 모양이니 괜히 웃대에 찝적거리지 말고 그냥 아랫대로 살라고 하셈.

20:00
21.09.14.
난 오히려 고용우 선생님께서 결련쪽 기술고문으로 안들어가신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기술이름 부터 모양 자세 하다못해 품밟기도 달라서 분명히 마찰이 생기셨을꺼야
14:41
21.09.15.

문화재 탈환?은 말이 좀 이상하고, 재지정 신청 들어갈 때면 사실 뭘 어떻게 철벽을 쳐도 온갖 난리를 쳐서라도 막을 거라 ㅋㅋㅋㅋㅋ
결련택견협회가 문화재 신청했을 때 충주가 어떻게 나왔는가는 다들 알고 있잖음 ㅋㅋ

15:22
21.09.15.
결국 택견판 똥창낸 책임을 단 하나에게 물으라면 저 양반임
15:42
21.09.14.
1등
결국 택견판 똥창낸 책임을 단 하나에게 물으라면 저 양반임
15:42
21.09.14.

용 꼬리가 될 바에야 뱀머리가 되라는 격언을 누구보다 열심히 실천하신 분.... 덕분에 웃대는 용이 되서 승천하기는 커녕 열심히 뱀대가리끼리 서로를 물어뜯고 있음 ㅋㅋㅋㅋㅋ

15:46
21.09.14.
2등
셋 다 만나본 사람 입장으로선 그릇이 가장 작음.
15:50
21.09.14.
3등
충주보고 아랫대 운운은 안해줬으면 좋겠는데 애초에 아랫대 택견꾼한테 전수받은 현대인이 없는데 충택의 아랫대 프레임 언어도단 행위 볼때마다 몹시 어지러움;
19:52
21.09.14.

개인적으로 난 반대 입장임.

송덕기 옹께 3개월 배운 양반이 만든 택견을 어떻게 웃대 취급해 줌. 쟤들 웃대 아님. 자기들이 아랫대라고 자칭하는 모양이니 괜히 웃대에 찝적거리지 말고 그냥 아랫대로 살라고 하셈.

20:00
21.09.14.

나도 충주, 대한은 아랫대로 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ㅇㅇ. 나중에라도 웃대 쪽에서 문화재 탈환 들어가려면 아랫대가 웃대 일에 무슨 자격으로 끼어드냐고 철벽 쳐야 하는데 굳이 빌미를 줄 이유가 없거든.

12:51
21.09.15.

문화재 탈환?은 말이 좀 이상하고, 재지정 신청 들어갈 때면 사실 뭘 어떻게 철벽을 쳐도 온갖 난리를 쳐서라도 막을 거라 ㅋㅋㅋㅋㅋ
결련택견협회가 문화재 신청했을 때 충주가 어떻게 나왔는가는 다들 알고 있잖음 ㅋㅋ

15:22
21.09.15.

ㄹㅇ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던 꼴이지, 송덕기 옹의 적통 타이틀에 집착해서 나중에 다 들통날 거짓말에 비난만 쏟아내더니 결과적으론 웃대에 회복할 수 없는 상처와 분열만 안겨다 준 사람임.


송덕기 옹의 택견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면죄부만 없었어도 이용복 총사보다 욕을 더 먹으면 먹었지 덜 먹을 이유가 없었을 거.

20:11
21.09.14.
동감. 기술고문으로 고용우 선생만 받아들였어도. 아니, 최소한 고용우 선생이 송덕기 옹의 택견을 계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만 했어도 협회가 두 쪽 날 일도, 위대태껸이라는 적대세력이 생길 이유도 없었음.
권력욕, 명예욕이 사람 눈을 흐리면 어떻게 되는지의 살아있는 표본임 걍.
13:04
21.09.15.
난 오히려 고용우 선생님께서 결련쪽 기술고문으로 안들어가신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기술이름 부터 모양 자세 하다못해 품밟기도 달라서 분명히 마찰이 생기셨을꺼야
14:41
21.09.15.
다른건 몰라도 위대태껸은 고용우 무술이고 택견 아니라고 선언한 건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던건가 싶다. 그냥 아니라고 덮어버리면 다 끝날 줄 알았나...
15:09
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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