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을 스포츠화 한다면 글쓴이에게
글이 길어질꺼 같아서 새로 썼습니다
“결련택견에서 그라운드가 있었을꺼다” 이건 아직 알수없다 라고 쓴 글쓴이 입니다
님이 쓴 댓글을 읽어봤는데
그라운드가 있었다고 생각한 이유가 송옹의 업킥 사진 때문이라고 했죠? 음 저는 그라운드가 있었냐 없었냐를 물은게 아닙니다 이걸 결련이라는 결투방식에서 썼냐이죠
저도 결련이라는 결투 방식에서 그라운드도 쓰고 했을것으로 생각하지만 짐작만 할뿐이라 아직은 알수없다고 썼습니다
제가 본것을 조합해보면 결련이라는 결투 방식에서 쓰인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조의 수련세계에서 송옹이 한 말들을 보면
1.13살부터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시작했고 임호 선생님께 배웠다
2.아이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부터 시작했고 임호 선생님과 송옹의 나이 차이가 약 40~50살 정도 차이가 있다
당시에 호적을 늦게 올렸다고 가정해도 송옹이 13살때 임호 선생님은 50세 에서 60세 이다
3.임호선생님이 마을끼리하는 민속놀이 말고 호신술(무술)로도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했는데 그게 결련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다
임호선생님은 이 두가지 다 하셨다
4.송옹은 아이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으로 시작했고
마을끼리 민속놀이로 할때는 어른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으로 했다
이 말인즉, 아이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과 어른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은 민속놀이다
결련은 별개.
그러니까 이야기를 조합해보면 임호선생님은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했다 왜냐면 청계천을 기점으로 사대문안에서 태껸을 하셨으니까 또 민속놀이 태껸도 하시고 결련태껸도 하셨다 이 말인즉, 결련이라는 결투방식에서 손질,발질,태기질,그라운드까지 다 쓰는 위대태껸을 하셨을꺼라는 추측.
이걸 송옹에게 가르치셨고 그 기술기록들이 사진으로 남아서 우리가 보고있다
여기까지인데 이것도 다 추측이죠
결련이라는 결투 방식에 대해서 송옹이 직접 언급하신게 더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네요
댓글 2
댓글 쓰기제가 글이 서툴러서 뜻이 잘 전달이 안됐나보네요






그리고 제가 그라운드가 있었을것 같다고 생각한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업킥 사진과 김홍식 옹의 증언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련(결연)경기에서 그라운드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 생각에 그랬을거 같다."라는 말이지 "100퍼센트 있다! 내 말이 곧 정답이다!"뭐 이런건 아닙니다.
그런데 님이 이 글에서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