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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지르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익명이
66 1 1

그게 실지로는 안 된다는 데 있음

 

는지르기 그러니까 밀어차기 방식으로 구사할 수 있는 발차기는 

말 그대로 발바닥을 상대 몸에 댄 다음에 구부렸던 무릎을 펴는 방식으로 밀어내는

이중 동작으로 구성된 발차기밖에 없음

대표적인 게 복장지르기 무에타이에서 딥이라고 하는 거 

 

그런 발차기가 아니고서야 밀어 찰래야 밀어 찰 수가 없음

예를 들어서 돌려차기를 어떻게 밀어 차고 회축을 어떻게 밀어 차냐고

 

그런 류의 발차기를 하는데 어거지로 이중 동작을 취한다고 하면

그걸 시도함으로써 얻는 실익이 없어지기 때문에 애초에 구사할 필요가 없게 됨  

 

그렇게 는질러차기를 강조하는 대택에서도 그런 발차기는 밀어 차지 않아도 되도록 되어 있음  

대신 그 웃기지도 않는 굼실-능청 이론을 적용해서

그걸 제대로 시행했으면 는질러찬 것으로 쳐주는 꼼수를 쓰고 있지 

 

복장지르기도 말이 밀어서 차는 거지

그냥 걷어차는 식으로 막 차도 굳이 반칙 적용 안하는 경우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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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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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아주 맞는 소리. 는질러차는것이 실제 사람을 넘어뜨릴수 있는것은 복장지르기 뿐임. 앞차기식이나 옆차기식.. 아님 그 중간식으로 지를수 있음.
하지만 는질러차는 다른 차기는 얼굴에 발대는데 사용될수 있죠.
권투도 얼굴은 스트레이트 훅 어퍼컷 뿐임.
하지만 제가 주장하는 원거리 공격물 몸가까이 잡기 금지법을 적용하면 돌려차기도 좀 무게있는차기를 할수 있음
07:18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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